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때 외국나가서 공부후 한국대학 들어가신분 있으실까요???

???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18-01-08 06:06:04
2021년에 또 학사규정이 바뀐다하지만 혹시 경험있으신분 부탁드려요. 주변서 다 말리는 분위기라 걱정되네요ㅜㅜ 외국대학도 생각하는중인데 지금 들어가면 2년 낮춰야될것같은데 국제학교서 받아줄지도 걱정이네요 메일은 보냈는데 방학이어서 그런지 답장이 없네요ㅠㅠ
IP : 211.246.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칠전
    '18.1.8 8:59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글 올리셨죠?

    대학이야 널린 게 대학인데 어디든 갈 수야 있죠.
    어디쯤을 생각하시느냐가 중요하겠죠.

    그 때도 댓글 달았는데, 현재 아이의 성적이나 위치에 따라 달라질 문제고요.

    2년 낮춰 특례 생각한다 하셨던 듯 싶은데, 조금 강화된 표준화 자격에만 맞추면 한국대학도 당연히 올 수 있겠죠.

    그런데, 대학도 바보가 아니라 나이 보면 뻔히 아는데 특례자격 맞추려고 2년 낮춘 걸 상식적으로 좋게 볼 리는 없겠죠.

    정상적으로 특례 지원하는 학생들은 심지어 실질적으로는 재수까지밖에 허용 안 하잖아요.
    그런데, 그보다도 더 늦은 나이에 입시지원하면 사정관들도 눈치가 뻔하겠죠.

    한국에서 탑급이었다면 10학년에 나갔어도 각종 과정 무난하게 소화하고 연고대 특례도 뚫는 경우 봤어요.

    하지만, 보통은 늦게 나가면 힘들어서 어중간한 한국댜 가느니 해외대를 가더라고요.

    지난 글에 홍콩대 언급하셨던데, 홍콩대/홍콩과기대 등등은 한국 중상위권대 지원자들과 겹쳐요.

  • 2. 며칠전
    '18.1.8 9:03 AM (180.224.xxx.210)

    글 올리셨죠?

    대학이야 널린 게 대학인데 어디든 갈 수야 있죠.
    어디쯤을 생각하시느냐가 중요하겠죠.

    그 때도 댓글 달았는데, 현재 아이의 성적이나 위치에 따라 달라질 문제고요.

    2년 낮춰 특례 생각한다 하셨던 듯 싶은데, 조금 강화된 표준화 자격에만 맞추면 한국대학도 당연히 올 수 있겠죠.

    그런데, 대학도 바보가 아니라 나이 보면 뻔히 아는데 특례자격 맞추려고 2년 낮춘 걸 상식적으로 좋게 볼 리는 없겠죠.

    정상적으로 특례 지원하는 학생들은 심지어 실질적으로는 재수까지밖에 허용 안 하잖아요.
    그런데, 그보다도 더 늦은 나이에 입시지원하면 사정관들도 눈치가 뻔하겠죠.

    한국에서 탑급이었다면 10학년에 나갔어도 각종 과정 무난하게 소화하고 연고대 특례도 뚫는 경우 봤어요.

    하지만, 보통은 늦게 나가면 한국대는 힘들어서 해외대를 가더라고요.

    지난 글에 홍콩대 언급하셨던데, 홍콩대/홍콩과기대 등등은 한국 중상위권대 지원자들과 겹쳐요.

  • 3. ???
    '18.1.8 10:57 AM (211.246.xxx.29)

    외국에서 3년은 해야 지원자격이 있다들어서요 2년갖고도 한국대학이 가능한경우도 있나요???

  • 4. 해외고3년
    '18.1.8 3:10 PM (218.50.xxx.154)

    언더그라운드 학부에 지원가능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762 안철수 미래당은 자유당과 합칠 생각일까요? 16 .. 2018/02/06 1,758
775761 수술 맹장수술 2018/02/06 769
775760 은행업무 잘 아시는 분 4 궁금.. 2018/02/06 1,356
775759 낼 장기자랑 마술 한다는데 넘 허접해서 걱정이에요 19 초1엄마 2018/02/06 2,319
775758 요새 뉴스 어디보시나요? 17 안티아로마 2018/02/06 1,615
775757 MBC 가 정리한 이재용 판결 . Jpg 6 좋네요 2018/02/06 3,096
775756 mbc 평창 광고(?) 에 나오는 노래 아시는 분.. 뱃살겅쥬 2018/02/06 637
775755 미워도 사랑해 음식점 사장 1 궁금 2018/02/06 1,117
775754 밴쿠버 여행 5 마루 2018/02/06 1,490
775753 오래된 다가구. 재건축 vs. 리모델링 3 ... 2018/02/06 1,717
775752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릴... 그 일... 25 경천동지 2018/02/06 7,479
775751 박사모랑 극우단체는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님 20 aaa 2018/02/06 2,554
775750 생생정보통 짜장면 1500원 7 ㅇㅇ 2018/02/06 3,413
775749 애@리 갔다가 ㅜㅜ 4 ㅇㅐ@리 2018/02/06 3,588
775748 주택사는데 어떻게 입어야 안추울까요? 15 주택 2018/02/06 4,007
775747 뒤늦게 신과함께 봄 1 거너스 2018/02/06 1,532
775746 폐경되신분들 3 질문좀 2018/02/06 3,679
775745 Mbc손정은 jtbc안나경 11 ㅇㅇ 2018/02/06 3,813
775744 지금 이시각에도 서울보호소에서 불안해하고 외로워 할 천사들..... ㄱㄹ작가 2018/02/06 944
775743 사람을 찾습니다 꽃을 든 남.. 2018/02/06 794
775742 남편의 음식집착증때문에 너무힘드네요. 20 ... 2018/02/06 8,177
775741 올림픽 폭망을 기원하는 쓰레기들 덕분에 평창행을 급작스럽게 결정.. 11 아마 2018/02/06 1,796
775740 "좌파가 정권 못 잡도록"..MB 기무사 '선.. 3 샬랄라 2018/02/06 949
775739 마봉춘 돌아왔네요 18 마봉춘 2018/02/06 3,234
775738 내일 제주 갑니다. 동부는 눈때문에 관광이 힘들거 같다내요 7 내일제주 2018/02/06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