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도 현미밥, 잡곡밥 먹어도 되나요?

유아 조회수 : 7,134
작성일 : 2018-01-07 22:13:11
올해는 다이어트 위해 흰밥 끊어보려해요.
어린 아이가 있어 다같이 흰쌀밥 먹었거든요.
다섯살 유아도 현미섞인밥이나 잡곡밥 먹어도 소화되고
영양분 흡수 될까요?


IP : 183.96.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7 10:14 PM (211.36.xxx.95)

    아이들은 소화가 잘안된다고 알고있어요~

  • 2. 아니요
    '18.1.7 10:15 PM (112.150.xxx.63)

    애들은 잡곡 안먹이는게 좋다고 tv에서 봤었어요.
    한켠에 쌀만 놓고 밥하세요

  • 3. 아이들은
    '18.1.7 10:15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소화력이 약해서 현미밥은 안먹이는게좋아요
    흰쌀 불렸다가 밥할때 현미쌀위로 펴서 밥하면되요
    밥되면 흰밥만 퍼서 아이주구요
    저흰 그렇게해요

  • 4.
    '18.1.7 10:21 PM (223.38.xxx.208)

    따로 냄비밥으로 백미밥 하세요

  • 5. ....
    '18.1.7 10:35 PM (86.130.xxx.42)

    저 현미밥할때 스탠공기에 백미만 씻어서 같이 넣어서 밥해요. 이방법으로 하면 밥이 전혀 안섞여요. 해보세요.

  • 6.
    '18.1.7 11:00 PM (193.177.xxx.226)

    서천석 선생님과 삐뽀삐뽀 소아과 선생님 두 분이 한 팟캐스트 들어보면 어린이도 어릴 때 부터 저지방 이유에 잡곡 먹어야 한다고 했어요. 관련방송 찾아서 들어보세요. 서천석의 아이와 나 방송 중에 있고요. 얘

  • 7. 거칠고
    '18.1.7 11:01 PM (1.241.xxx.222)

    소화 안돼서 장에 안좋다고 들었어요ㆍ

  • 8.
    '18.1.7 11:01 PM (193.177.xxx.226)

    저지당 우유에 잡곡요. 나이는 제가 까먹었으나 분명히 그렇게 두분 다 말씀하셨어요.

  • 9. 안좋았어요
    '18.1.7 11:12 PM (211.207.xxx.53)

    저희 아이가 자주 배가 아프다고 해서
    항상 걱정이 많았어요
    건강 생각해서 늘 잡곡밥을 먹였는데
    알고 보니 그 잡곡밥 때문에 그런 거였어요
    지금은 좀 커서
    흰밥 먹다가 현미 섞은 밥 먹다가
    하는데 암튼 어린 아이들에 현미밥 안좋더라구요

  • 10. 안되요
    '18.1.8 12:35 AM (211.200.xxx.6)

    괜찮은아이도 있겠지만
    대개 아이들은 소화안되고 배아프다그래요
    저도 무조건 잡곡이 좋은줄알고
    서너살 밥먹을때부턴 어른먹던식으로
    잡곡밥줬는데
    늘 배아프다고 하고
    자다가 울고 그랬어요
    그것도 모르고 어린이집 가기싫은가
    투정부리나 그랬죠
    흰밥으로 바꾸고는 배아프다고 안했어요

  • 11. 3살된 우리딸
    '18.1.8 8:44 AM (182.211.xxx.161)

    현미는 안좋아해서 빼고
    기장, 차좁쌀 두개랑 백미랑 섞어서 몇시간 물에 불려 밥해주면
    잘먹어요. 소화도 잘하고 변비없이 응가도 잘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248 여자 얼굴 2 얼굴 2018/01/15 2,393
767247 알바하면 알바비 잘떼이지 않나요.? 8 비정규니까 2018/01/15 1,490
767246 [청원진행중] 투기꾼들이 애써무시하는 가상화폐의 무서운 진실 .. 4 ㅇㅇㅇ 2018/01/15 1,676
767245 정말 용한 점쟁이를 만났는데 배꼽 잡았어요 ㅋ 11 40대부페녀.. 2018/01/15 10,852
767244 읽다가 화나서 이 밤에 퍼 왔네요 10 극혐 2018/01/15 3,384
767243 해외여행 중 호텔에서 5 블랙홀???.. 2018/01/15 3,138
767242 백화점이나 쇼핑을 다녀봐야 좋은 물건 얻는 것 같아요 4 dfg 2018/01/15 3,306
767241 오늘 반영구 아이라인 했어요 머리 감고 싶은데 ㅠㅠ 3 아야 2018/01/15 2,219
767240 밑에 지인 며느리가 돈 안쓴다는 글.. 11 .. 2018/01/15 5,479
767239 항공기 수하물 분실 ㅠㅠ 4 아으 2018/01/15 2,546
767238 핸드폰 케이스중에 최강은 5 .. 2018/01/15 2,406
767237 아기 두돌되어 가며 느낀 것들 8 곰순엄마 2018/01/15 4,437
767236 문재인이 한 게 뭐 있냐? 7 Stelli.. 2018/01/15 1,348
767235 누나가 여동생처럼 보이는일 흔하죠? 2 .. 2018/01/15 997
767234 식물ㄴㄹ 클랜징오일이요.. 1 ㅇㅇ 2018/01/15 851
767233 눈 낮춰서 만났더니 지잘난 줄 알던 경우 41 ... 2018/01/15 9,418
767232 가상화폐 폭락장이네요 1 비트코인 2018/01/15 5,107
767231 수시 정말 너무하네요 47 2018/01/15 8,742
767230 파스텔톤 코트 입으세요? 17 옷 많음 고.. 2018/01/15 4,301
767229 영턱스클럽 '정' 4 ㅇㅇㅇ 2018/01/15 2,827
767228 “영화 1987, 가장 중요한 장면 빠뜨렸다” 5 지선스님 2018/01/15 3,663
767227 부부 싸움 후 남편이 시댁에 자꾸 일러요.... 21 .... 2018/01/15 6,810
767226 서울 지금 미세언지 어떤가요 2 공기 2018/01/15 1,662
767225 환기 1 2018/01/15 867
767224 황금빛 내인생 13 .. 2018/01/15 5,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