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내복 물 한방울 튀긴거 갈아입혀달라하면 어떻게 하세요?
1. 그냥
'18.1.7 11:04 AM (121.191.xxx.158)그냥 입어도 된다고 설명하겠어요.
애들은 부모를 보고 배우죠. 아마도 부모나 함께 사는 어른 중에 누가 그런가봐요.2. ...
'18.1.7 11:04 AM (119.64.xxx.157)축축한 느낌이 싫구나 갈아 입어~
입던거 말려 한번 더 입고 빨거니까 의자에 널어 놓으렴3. 오우
'18.1.7 11:05 AM (61.80.xxx.74)저도 늘 고민하다 갈아입혀요 ㅜ ㅠ
2살많은 조카가 하던걸 보고 고대로 따라하더라고요
ㅜ ㅠ4. ..
'18.1.7 11:06 AM (14.32.xxx.179)애들 손닿는데에 옷 정리해두고 스스로 갈아입고 벗은 옷 정리하게 해요. 그러다 귀찮으면 말고 아님 계속 깔끔떨겠지요 뭐. 애들 6살 4살입니다
5. 원하는대로
'18.1.7 11:07 AM (157.52.xxx.16)하게 냅뒀어요.
그러다 바뀌더라구요. 저희애도 얼마전까지 그러더니 어제는 내복에 뭐가 묻었길래 갈아입어라하니 이틀밖에 안됐는데 왜 갈아입냐고 버럭..아뉘 니가 세탁하냐고...6. 털털한 체험으로
'18.1.7 11:07 AM (118.32.xxx.208)시간이 약이라 남자아이들은 군대가면 아무리 깔끔 까칠한 아이들도 다 해결되고 여자아이들도 시간지나면 나아져요.
다만 그전에라도 아이가 좀 수월하게 지내게 머드축제도 보내고 집에서 털털해지는 촉감놀이도 많이 하고 그럼 좋아진다고는 하네요.7. ㅇㅇ
'18.1.7 11:07 AM (60.50.xxx.198)드라이어기로 말려주심되겠네요.
8. ㅡㅡ
'18.1.7 11:11 AM (125.184.xxx.64)안에 손수건 넣어줍니다.
9. ....
'18.1.7 11:14 AM (221.141.xxx.8)그럴 때가 있나봐요.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있는 옷 입으면 많이 묻어도 입고 있어요.
10. ㅡㅡ
'18.1.7 11:14 AM (112.150.xxx.194)저희 둘째도 다른건 안그런데.
물 묻는거에 예민해요.11. 안돼~
'18.1.7 11:18 AM (61.98.xxx.144)엄마 빨래 자주 하는거 힘들어~~
그렇게 말하고 안갈아입힐듯해요
저도 꽤나 수용적이긴 하나 안되는 건 안된다고 해야지
안그러면 요구가 넘 많아서 나중엔 폭발하게 되드라구요
적당히 무서운 엄마일 필요도 있어요12. 한동안
'18.1.7 11:29 AM (211.36.xxx.85)한때 그러더라고요.
전 싸구려 내복 잔뜩 사놓고 군소리없이 갈아입게했어요.
몇달 깔끔떨더니
지금은 마르면된다고 안갈아입어요.13. 시간이
'18.1.7 11:34 AM (182.226.xxx.159)넉넉하면 드라이기로 말려주고요
바쁘면 그냥 갈아입혀요~~14. 저는 벗어서
'18.1.7 11:59 AM (1.241.xxx.219)벗어 갈아입으라하고 물 한방울 튀긴건 의자 등받이에 걸어놓고 말리게해요.
그런다음 저녁에 샤워한후 그걸 다시 입게 해요.15. ...
'18.1.7 12:22 PM (211.186.xxx.176)드라이로 말려줘요..한방울인데 뭘요.
애가 좀 까탈스러워야지 너무 모든거 괜찮아도 힘들어요..키워보면 알아요..16. 아ㅡ
'18.1.7 12:23 PM (14.36.xxx.21)저희 애도 그래서 가스건조기 들였어요 그냥 다른 옷으로 갈아입혀요 크면 나아지겠지요ㅠㅠ
17. 그렇게
'18.1.7 12:57 PM (113.199.xxx.85) - 삭제된댓글까칠하지는 않아요
저희둘째가 그러더니 지금도 한깔끔 하기는 한데
성격이 별나거나 모나지는 않아요18. 그냥 갈아입으라해요.
'18.1.7 7:30 PM (49.170.xxx.206)진짜 물 한방울 튀면 갈아입고 갈아입고 하는데,
성격은 안까칠해요.
심지이 깔끔하지도 않아요.
다만,
외동인데도 딸부잣집 셋째나 넷째딸이 큰언니 옷 얻어입은 것처럼 옷이 단 헌옷 같아요.
하다 빨고 건조기 돌리고 해서 전부 다 흐물흐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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