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명리 배우고싶은분 팁을 드려요(관심있는분만)

오행 조회수 : 5,735
작성일 : 2018-01-06 19:37:08
광고 없으니 안심하시고요...

결론은 초급만 하는데는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유명인 사주로 영업하는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등록을 할때 초급 중급 고급반 있는데로 가세요

수학도 고등수학 학원이 실력이 있듯이
사주도 초급은 배우기 쉽습니다.
가르치기도 쉽고요...

그리고 유명인 사주는 또렷해서 보기 쉽습니다.
그리고 정보가 있잖아요.

일반인 사주로 풀이하는곳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주를  배우니까 무섭기도 하고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사주공부해서 좋은점은 나 자신을 인정하고 타인을 인정하니
분쟁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당연히 겸손해지고 세상돌아가는 원리를 알게됩니다.

배우게 된 계기는 사주 보는데마다 말이 틀려서 내가 배워보리라 굳게 맘먹고
수강하게 되었는데 잘 한것 같네요

공부이후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이 안정이 되니 여기가 천국이 되네요.

===============================
그리고 큰돈 요구 하는데도 가지마세요.
평생교육원 이런곳 졸업하신분도 볼줄 몰라서 여기저기 다시 듣는분 많습니다.
이정도만 제외해도 실력없는곳 어느정도 걸러지지 않을까 하네요

사주 공부하면서 좋은사주도 있고 힘든 사주도 있는데
수강생끼리 힘든사주 봤을때 당사자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냐는 말 많이 합니다.

1)돈을 받으면 사실대로 말해줘야한다.
2) 희망이라도 갖을 수있게 조금만 참으라고 한다.
3) 무조건 좋다고 한다
4) 최대한 장점 위주로 알려준다.

우리끼리 고민을 많이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주 기초라도 공부를 하고 내 인생의 큰 틀이라도 알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IP : 182.221.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kflfl
    '18.1.6 7:38 PM (211.219.xxx.204)

    배우고싶어요

  • 2. 초급
    '18.1.6 7:38 PM (58.234.xxx.68) - 삭제된댓글

    실례지만 어디서 배우셨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영 진도가 안 나가서요

  • 3.
    '18.1.6 7:41 PM (116.41.xxx.110)

    심심풀이로 명리학 배워요.그냥 반반입니다. 황당한것도 많구요. 재밌고 어렵고 하네요.전체적인 인생틀은 어는정도 맞는거 같기도 하구요.열씨미 사는게 정답입니다.

  • 4. ...
    '18.1.6 7:46 PM (124.54.xxx.58)

    전 궁금한것이 사주는 같은데 삶이 정반대인사람들 있쟈나요
    예전 김영삼대통령과 어떤분 비교했었는데..
    그런건 어찌 설명이될까요

  • 5. ...
    '18.1.6 7:56 PM (125.129.xxx.179)

    전 배운지 10개월인데요. 정말 재미있고 인생살이에 도움이 많이 되요.
    백화점 문화센터 추천합니다. 동사무소나 마트 문화센터는 사실 수준이 낮아요. 들으시는 분들이 지속성있게 하시는 분이 드물거든요. 사주명리가 중급 넘어가면 어려워서요.

  • 6. ....
    '18.1.6 8:00 PM (110.70.xxx.154)

    124.54님,

    사주는 상대적인 거죠.
    흐름이 어떠느냐는건데
    환경에 따라, 학력수준에 따라, 부모님이나 배우자, 친구에 따라
    사는 형태는 사람마다 제각각이고
    다만 대운의 흐름은 비슷하겠죠..

  • 7. 어쩌다
    '18.1.6 8:17 PM (1.245.xxx.95)

    이쪽에 관심두고 몇몇 선생님께 배우게도 됐는데요
    이 공부가 제대로 공부하기엔 많이 어려운데 비해
    맘만 먹으면 사기치기도 너무 쉬운 학문이에요
    얼마전엔 유툽에 같이 공부하던 젊은 남자애가
    강의 올려논 거 보고 넘 놀랐네요
    그야말로 아무말 대잔치던데 들리는 말로는
    어디 문화센터에서 강의한다고 해서 참.....

  • 8. 마음.
    '18.1.6 8:31 P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

    유명한분이 분기별로 운영하는 곳에 신청해서 들을 계획입니다. 초급.중급.고급단계가 있는데 사주에 입문하려구요

  • 9.
    '18.1.6 8:44 PM (210.94.xxx.156)

    위의 마음님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저도 관심있어서 들으려고보니
    우리동네는 3개월짜리 단발강좌라서요

  • 10. 요즘 드는 생각..사주공부 10년..
    '18.1.6 10:03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사주는 게임으로 치면
    각 캐릭터가 게임을 할때 가지고 가는 타고난 아이템으로 보면 될듯. ...
    좋은 대운이 와도 그 아이템을 잘 쓰면 대박이고
    아이템을 쓸 타이밍을 놓치면 그냥 그대로 가는 것.
    나는 사주가 이러이러 좋다 하다던데 지금 사는 건 왜 이렇지?.
    그건 생일 생시를 잘못 알거나
    타고난 아이템을 안쓰고 사는 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5947 1987에 설경구 많이 나오나요 6 1987 2018/02/08 1,843
775946 거실에 방을 하나 더 만드는거 가능할까요?? 4 ... 2018/02/08 2,687
775945 일본이 키우는 한국의 신 친일파들..우리나라의 신 친일파 어떻게.. 2 wjawja.. 2018/02/08 870
775944 좋은 독서용 돋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8 독서용 돋보.. 2018/02/08 2,107
775943 그럼 리턴 앞으로 전개는 어떻게 되나요 4 그럼 리턴 .. 2018/02/08 1,770
775942 고현정 사태 말인데요. 터질 줄 알았어요. 완전 안하무인 94 ㄷㄷ 2018/02/08 37,521
775941 왜 뜨거운 걸 먹어야 속이 시원할까요 3 Wewrt 2018/02/08 1,405
775940 펑~ 38 망설임 2018/02/08 6,044
775939 집관련 세금 문의합니다 ! 4 미미 2018/02/08 1,304
775938 초등 학폭 결과 문의 5 학폭 2018/02/08 2,233
775937 길고양이 집으로 들일때 11 도라지 2018/02/08 2,079
775936 울집 왔던 도우미 아줌마(분이 안 풀리네요) 70 ㅇㅇ 2018/02/08 27,975
775935 일곱살 아들 한글 가르치다가 웃겨서 ㅎㅎ 12 그린빈 2018/02/08 4,937
775934 안태근과 최교일은 형제라고 해도 믿을 외모 2 richwo.. 2018/02/08 804
775933 내일은 추위좀 풀릴까요? 2 ㅇㅇ 2018/02/08 1,542
775932 [퍼옴] 만고의 진리 6 2018/02/08 2,455
775931 5세 독감검사후 코피가 나요 도와주세요 1 라에 2018/02/08 2,733
775930 이새벽에 대체 12 .. 2018/02/08 5,564
775929 머랭 잘 쳐지는 핸드믹서 추천해주세요~ 1 궁금이 2018/02/08 1,097
775928 현재 언론 지형 대결 구도 6 슈퍼바이저 2018/02/08 1,357
775927 제경우..어떤 방법으로 이혼을 이야기해야 좋을까요?ㅜ 20 ..... 2018/02/08 5,684
775926 이효리와 이상순의 공통점은 뭘까요? 19 부부 2018/02/08 6,401
775925 네이버는 조선중앙포털인가요? 3 ... 2018/02/08 838
775924 주부 이제 그만해야되나 봐요 14 주부 2018/02/08 6,815
775923 모발검사로 부족한 영양소 찾아내는거 어느 과 가면 되나요? 4 병원추천 2018/02/08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