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게지을때 가게와 집이 같이 있는게 좋겠죠?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8-01-06 15:40:29
제주에 연고도 있고 아는분이 부동산하셔서
도움을 받고있어요
초등아이 2명이 있어서 저는 무조건 집이 2층에
있거나 한땅에 다 있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딸키우기도 조심스러운데 가게바쁠때 놔두고와도
1층이 매장이거나 한땅에 다 있으면 안심도 되고
좋을것 같아요
집과가게가 같이있어야되니 당연 토지도 넖은게
필요하고 상권도 봐야되고 조금 더 복잡해지긴
하겠지요

남편과 부동산하시는분은 매장은 번화가쪽에 얻고
5분내로 주택을 얻어야(반려견들 있음) 조금 진행이
빨라진다고 하시면서 상가정도는 지금도얻을수 있다고
계속부추기는데 남편은 하루라도 빨리 내려가고싶어하고
저는 어린아이들 봐줄때도 없는데 가게에 바쁠때
데리고 가는것도 힘드니 상가와집을 동시에 지을때까지
기다리자고했어요

정 먼저 가고싶으면 먼저 가서 자리잡고
애들 중학생 입학과 동시에 (3년후 입학) 내려가겠다
그리되면 초등도 아니니 집에 둘 놔두고와도
맘이 좀 놓일것 같거든요

제가 너무 까다롭게 구는건가요?
애들 안전이 우선인 엄마입장에선 이리 생각하는게
맞지않을까싶어 님들 의견 여쭤봅니다
IP : 121.156.xxx.2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6 4:02 PM (1.232.xxx.68)

    지역은 정하셨어요?
    같은 동네라도 장사 잘 되는것이 있고 아닌 곳이 있어요. 제주살때보면 쌩뚱맞은 곳에 가게 차리는 사람들 거의 외지인이더라고요. 그게 서울이랑도 또 달라요. 큰길 도로가고 신축건물이니 비싼 임대료 내고 들어오는데 막상 사는 사람들은 저곳 오래 못가겠구나 딱 알아요.
    정착 잘 하신 분들은 년세로 우선 내려가 살다가 좋은 곳 얻는 사람들이 많아요.

  • 2. 00
    '18.1.6 4:03 PM (1.232.xxx.68)

    가게도 어떤 가게인지 어디에 위치한지애 따라 다를 것 같아요.

  • 3. 그러게요
    '18.1.6 4:12 PM (223.62.xxx.39)

    일단 내려가서 생활해보시면서 일을 진행하는게 어때요? 가기로 확정된거라면요.딸은 좀더 큰다고 안심할수 있게되지않아요 오히려 점점 더 걱정이 되죠 어릴때야 내가 끼고나 있지 중학생쯤되면 지들끼리 다닌다고 돌아다니면 왜 딸키우기가 이리 힘드나 알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애들 전학도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가는게 좋구요

  • 4. 제주
    '18.1.6 10:37 PM (211.252.xxx.126) - 삭제된댓글

    먼저집은 가게와 집이 3분거리에 있었어요
    걸어서
    지금은 집이 이사를 해서 버스타고 40분정도 걸려요
    자가용이면 10분정도 걸리고요, 걸어서 40분
    웃기죠
    버스타러 10분걸어서 10분버스타고 기다리는 시간등이지요 뭐,
    제주도에서 장사를 할려면 정말 잘 봐야해요
    뭘 하실지는 모르지만
    새로 지어서 하는건 전 찬성안해요
    남의 가게에 투자많이해서 가게 차리는것도 반대고요
    나중에 물려줄 사람이 없어요, 제주도는
    권리금을 주고 넘길수가 없다는 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643 2018 정시... 4 ... 2018/01/08 1,500
765642 추징된 30억이 유영하 변호사비? 4 ㅇㅇ 2018/01/08 2,396
765641 강남대, 수원대 선택 고민됩니다 18 고3 2018/01/08 6,203
765640 (기독교인만 보세요) 저도 교회 질문 좀 드립니다. 13 교회 2018/01/08 1,685
765639 서양 장례미사 (조의금? 복장) 2 조언부탁드려.. 2018/01/08 1,736
765638 강경화장관, 김복동할머니 병문안 진짜분위기 4 *.* 2018/01/08 2,241
765637 비례대표에 달린 '교섭단체 셈법'..집착하는 이유 보니 ... 2018/01/08 472
765636 진학사 4칸 최종컷에서 3점 빠지면 위험인가요? 3 합격 2018/01/08 1,660
765635 [단독] 다스 해외 비자금 또 찾았다 (feat. 주진우) 5 미국수사착수.. 2018/01/08 1,409
765634 스스로 들볶고, 부담가지는 성격은 왜 그런걸까요? 14 ㅇㅇㅇ 2018/01/08 3,380
765633 피부과 다녀왔어요(lL 아세요?) .. 2018/01/08 997
765632 1987 재미도 있나요? 19 1997 2018/01/08 2,840
765631 예비고1..쉬운 문법강의 추천바랍니다. 1 겨울 2018/01/08 729
765630 분당 우리교회와 판교 한신교회 어떤가요? 5 간절함 2018/01/08 3,187
765629 1987을 볼수 있는 20대는 행복한겁니다. 5 ... 2018/01/08 1,213
765628 굴진짬뽕 완전 중독됐어요ㅜㅜ 18 ..... 2018/01/08 4,418
765627 안철수측, 통합반대파 회의에 '몰래 잠입'까지 2 추잡스럽네 2018/01/08 808
765626 구글맵에서 찾은 장소나 경로 저장은 어떻게 하죠? 2 2018/01/08 924
765625 김상훈 "文 대통령 당선 첫째 원인은 盧 전 대통령 자.. 11 샬랄라 2018/01/08 2,167
765624 두더쥐 잡기..방망이로 펑펑 내려치던게임 기억나세요? 3 단상 2018/01/08 677
765623 발목펌핑 운동 대박이네요 10 대박 2018/01/08 9,436
765622 부드러운현미쌀 추천좀 해주세요.. 2 부탁해용 2018/01/08 882
765621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후기입니다(길어요) 18 여행 2018/01/08 7,938
765620 LDL 콜레스테롤만 엄청 높은 분 15 폭망 2018/01/08 11,276
765619 이보영은 차기작 앞두고 참 34 내생각 2018/01/08 19,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