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맞는게 참 기운이 빠지는 일이네요
1. 네
'18.1.6 3:23 PM (124.49.xxx.246)침 맞은 날은 힘들어요. 기력이 많이 떨어지신 모양인데 이럴 때는 간단히 국 포장해다 드세요.잘 쉬셔야 침도 잘 듣죠.
2. 원글
'18.1.6 3:25 PM (14.1.xxx.211)안그래도 남편을 추어탕 사러 보냈어요. 이번주는 갈비탕으로 버텼는데 다음주는 추어탕이예요.
3. ㅡㅡㅡ
'18.1.6 3:26 PM (175.193.xxx.186)침 자주 맞는데 이십몇년 그런 적 없어요.. 침이 잘 안맞으시나봐요
4. ..
'18.1.6 3:26 PM (211.243.xxx.103)어디가 안좋으신데 그러시는건가요
차라리 병원이 낫지않을까요, 몸 아프면 이유가 있겠죠5. ...
'18.1.6 3:27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침을 매일맞나요?
원래침은 하루건너체력떨어져서 하루건너 맞아야해요
그리고 침도 안아프게 잘놓는것도 기술같아요
저도 침좀 여러군데서 오랫동안 맞아봤는데
확실히 안아프게잘놓는한의사가 있더라구요
원글님정도로 기운떨어지면 침 중단하세요
지나치게 체력이 떨어지는것같네요6. 침을 맞고
'18.1.6 3:31 PM (42.147.xxx.246)미역국이나 북어국을 먹었어요.
그리고 침은 매일 맞는 게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아는데요.
뜨거운 국을 먹고 뜨거운 방에서 한숨 푹자야 한답니다.7. 침몸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18.1.6 3:33 PM (58.123.xxx.40)예전 어깨아파 침맞을 때 한의사가 힘들면 하루 걸러 맞으시라 얘기한 적 있어요.
설명도 안 해 주는 원글님 다니는 한의원 한의사 참 성의없네요.
저같으면 다른 한의원 찾아보겠습니다.8. ㅇㅇ
'18.1.6 3:34 PM (118.219.xxx.20)정말 그래요
제가 가는 곳은 정말 침을 잘 놓는데 제가 병원에서 침을 맞고 오면 사나흘을 꼬박 앓아요
아파도 와야 한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무서워서 가기가 싫어요
침 맞고나면 집안일 나 몰라라 해야 한다고 했어요 잘먹고 잘쉬고 해가면서 침을 맞아야 얼른 낫는대요
침몸살이라고 하더군요
지금 계속 몸이 안 좋아지는데 의사선생님이 걱정을 많이 하세요 이건 다른 병원가도 꾸준히 치료 받아야 한다고 하시거든요
홧병 이런 쪽이라서 ... 그런데 정말 침몸살 무서워서 못 맞고 있어요9. 카푸치노
'18.1.6 4:17 PM (124.50.xxx.94)침몸살......
10. ..
'18.1.6 4:20 PM (49.170.xxx.24)침 몸살 오기도 하더군요. 진짜 침 잘놓는 분은 몸살 안와요.
11. cakflfl
'18.1.6 5:00 PM (211.219.xxx.204)저도 침몸살로 고생하는데 너무 아파서 밤에 끙끙앓았어요
점점 괜찮아져요 명현현상이라고 더 좋대요12. .,..
'18.1.6 5:04 PM (112.186.xxx.183)침 몸살인데, 의사샘께 말씀 하세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제 체력보다 과하게 침을 놔서 그렇다고 자기가 의욕이 과했나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후로는 침도 좀 빨리 빼주셨어요. 침 몸살 난 적도 없고요.
전 하루 걸러 한 번씩 침 맞았습니다.13. ᆢ
'18.1.6 8:51 PM (121.167.xxx.212)이틀에 한번이나 일주일에 두번 맞으세요
한의사에게도 얘기 하시고 보약이라도 지어 드세요
옛날부터 침 맞고는 북어국이 좋다고 했어요
먹고 살기 힘들때니 북어가 최고의 보양식이었던것 같아요
고단백으로 국 끓여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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