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백받았는데...

ㅇㅇ 조회수 : 2,571
작성일 : 2018-01-06 11:27:24
고백받았는데 그다지 기쁘지 않아요
제가 그 남잘 오랫동안 좋아했었거든요
그 남자는 제 그런 마음을 알면서 고백 않고 보기만 했구요
벌써 5년이란 시간만 흘렀고....
지금 와서 왜 이러나 싶네요
아마도 마땅한 사람이 없으니 그러겠죠
제 마음은 이래요
갖고 싶은 가방이 있었는데
유행 다 지나서 내 맘 식어버렸는데
그런데 막상 다른 가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길 떠나려면 가방은 필요하고...
지금 그런 상태랄까요
IP : 220.116.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마음이
    '18.1.6 11:29 AM (121.168.xxx.123)

    그렇더라고요
    첨엔 내가 싫었는데 죽자마자 좋다 해줘서 몇 년 시간 흘러 나도 그 사람에게 관심 생겼는데 좋은데 그 사람은 변했고 차가워져 있죠
    사람 맘이란개 참... 요물이고
    변화는 사랑은 어쩔 수 없어요

  • 2. ...
    '18.1.6 11:32 AM (58.79.xxx.138)

    그렇다면 그냥 거절하시는게..
    이렇게 의도치않게 밀당이되기도 하구요ㅎㅎㅎ

    그나저나 5년간 그 남자는 무슨마음이었는지 궁금하네요

  • 3. 별 사람 없다
    '18.1.6 11:34 AM (119.198.xxx.86)

    싶었나보죠 뒤늦게 그 남자

    사랑은 타이밍인데
    내가 바라볼땐 고개 돌리더니
    이젠 뭐 지가 많이 아쉬운가보죠?

  • 4. 저두
    '18.1.6 1:34 PM (180.230.xxx.96)

    거절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661 연금이 300이상 나오는데 돈 없으시다는 부모님 ㅠ 19 2018/01/07 22,378
764660 정주리 무슨 일 있나요? 16 ........ 2018/01/07 26,594
764659 82쿡 책 추천 글 모음 (한글자 검색, 두 단어 검색 팁) 46 ..... 2018/01/07 3,745
764658 정보나눔) 옥수수에서 영화 더킹 무료네요 우왕 2018/01/07 961
764657 33개국 정상급45명 참석 밝혀.청경호처가 근접보호 8 평창올림픽 2018/01/07 1,304
764656 음식이 너무 안맞아 고생했던 해외 여행지 있었나요? 26 여행 2018/01/07 7,025
764655 아이가 초등입학하니 고비네요 고비 21 ㅇㅇ 2018/01/07 5,398
764654 미 뉴저지,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영상 1 light7.. 2018/01/07 839
764653 사레들림 잦아지는 게 뇌관련 질환과 연관 있다는데 6 사레 2018/01/07 3,120
764652 엉덩이 까맣게 착색된분 계신가요 19 혹시 2018/01/07 34,014
764651 애들 내복 물 한방울 튀긴거 갈아입혀달라하면 어떻게 하세요? 18 별걱정인지 2018/01/07 4,327
764650 아이피가 왜 바뀌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5 혹시 2018/01/07 1,083
764649 알뜰하신 분들 카드론 없애는 방법좀요 4 대출 2018/01/07 2,591
764648 부산 으로 이사왔는데~~ 17 부산 2018/01/07 5,523
764647 어느 아파트가 좋을까요? 12 저도 2018/01/07 3,305
764646 친구같은 딸. 키워놨더니 의지되는 딸 소리 싫어요. 10 .. 2018/01/07 7,135
764645 곰팡이 잔뜩 핀 생땅콩 먹고 아픈데 어찌해야하나요? 10 질문이요 2018/01/07 4,456
764644 많은 사람들이 민폐라 여기는 일들 중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일들.. 3 2018/01/07 1,173
764643 (알쓸신잡2) 유시민의 워딩 8 / 서울 편 9 나누자 2018/01/07 1,901
764642 네이버,최순실국정농단관련검색어 다수삭제 5 극혐ㄴㅇㅂ 2018/01/07 983
764641 더 소중한 것들 2 2018/01/07 869
764640 영화 1987에서 이해가 안 가는 점 (스포포함) 8 어부 2018/01/07 3,111
764639 계속 자식 낳으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힘들어요 51 ... 2018/01/07 10,239
764638 해외여행 방콕처음가요~꼭 들려야하는곳 한가지씩만 부탁해요 20 가고또가고 2018/01/07 3,622
764637 [기사펌] 나는 삼성의 진짜 주인을 안다 3 국회청원 2018/01/07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