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게 먹는 습관, 성인병뿐 아니라 '몸속 암세포' 키운다

샬랄라 조회수 : 4,525
작성일 : 2018-01-06 05:18:00
http://v.media.daum.net/v/20180105211601971?f=m&rcmd=rn
IP : 211.36.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8.1.6 5:21 AM (211.36.xxx.55)

    술 마시면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 찾았다 (네이처)

    http://v.media.daum.net/v/20180105145603915?f=m

  • 2. 꽐랄라~~~
    '18.1.6 6:41 AM (219.250.xxx.177) - 삭제된댓글

    샬랄라님 감사합니다!
    올해는 금주! 잘 할수 있을까요..ㅡ,.ㅡ
    -----------------
    요약
    일반적으로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 독성물질 중 하나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되는데,
    인체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는 효소인 알데히드 디하이드로게나제(ALDH2)라는 효소를 방출한다.

    하지만
    1.섭취한 알코올의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
    2.선천적으로 ALDH2 효소가 결핍된 사람들은!!!
    아세트알데히드를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고,
    이렇게 쌓인 아세트알데히드가 DNA를 변형·파괴해 암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알코올은 간암과 유방암을 포함해 대장암과 구강암, 후두암 등 주요 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세트알데히드와 같은 알코올 독성 물질이 DNA를 손상시키고
    이것이 ALDH2와 같은 효소 분비를 방해해 암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 3. 꽐랄라~~~
    '18.1.6 7:11 AM (219.250.xxx.177) - 삭제된댓글

    1. 꽐랄라~~~

    '18.1.6 6:41 AM (219.250.232.177)

    샬랄라님 감사합니다!
    올해는 금주! 잘 할수 있을까요..ㅡ,.ㅡ
    -----------------
    요약
    일반적으로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 독성물질 중 하나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되는데,
    인체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는 효소인 알데히드 디하이드로게나제(ALDH2)라는 효소를 방출한다.

    하지만
    1.섭취한 알코올의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
    2.선천적으로 ALDH2 효소가 결핍된 사람들은!!!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를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고!!!
    이렇게 체내에 쌓인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가 DNA를 변형·파괴해
    암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알코올은 간암과 유방암을 포함해 대장암과 구강암, 후두암 등 주요 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세트알데히드와 같은 알코올 독성 물질이 DNA를 손상시키고
    이것이 ALDH2와 같은 효소 분비를 방해해 암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 4. 곰돌이
    '18.1.6 7:13 AM (219.250.xxx.177) - 삭제된댓글

    샬랄라님 감사합니다!
    올해는 금주! 잘 할수 있을까요..ㅡ,.ㅡ
    -----------------
    요약,수정
    일반적으로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 독성물질 중 하나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되는데,
    인체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는 효소인 알데히드 디하이드로게나제(ALDH2)라는 효소를 방출한다.

    하지만
    1.섭취한 알코올의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
    2.선천적으로 ALDH2 효소가 결핍된 사람들은!!!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를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고!!!
    이렇게 체내에 쌓인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가 DNA를 변형·파괴해
    암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알코올은 간암과 유방암을 포함해 대장암과 구강암, 후두암 등 주요 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세트알데히드와 같은 알코올 독성 물질이 DNA를 손상시키고
    이것이 ALDH2와 같은 효소 분비를 방해해 암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 5. 꽐랄라~~~
    '18.1.6 7:14 AM (219.250.xxx.177)

    샬랄라님 감사합니다!
    올해는 금주! 잘 할수 있을까요..ㅡ,.ㅡ
    -----------------
    요약,수정
    일반적으로 알코올이 체내에서 분해될 때 독성물질 중 하나인 아세트알데히드가 생성되는데,
    인체는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는 효소인 알데히드 디하이드로게나제(ALDH2)라는 효소를 방출한다.

    하지만
    1.섭취한 알코올의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
    2.선천적으로 ALDH2 효소가 결핍된 사람들은!!!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를 제대로 제거하지 못하고!!!
    이렇게 체내에 쌓인 독성물질 아세트알데히드가 DNA를 변형·파괴해
    암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알코올은 간암과 유방암을 포함해 대장암과 구강암, 후두암 등
    주요 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알코올이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세트알데히드와 같은 알코올 독성 물질이 DNA를 손상시키고
    이것이 ALDH2와 같은 효소 분비를 방해해 암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 최신호에 실렸다

  • 6. ..
    '18.1.6 8:00 AM (221.140.xxx.107)

    가끔 적게 맛있게먹어야겠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486 쌍꺼풀 수술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8 쌍꺼풀 2018/01/08 2,339
765485 이런 남편 있나요 11 이런 2018/01/08 5,746
765484 중국고급호텔들에서..변기솔로 컵 닦고 1 2018/01/08 1,702
765483 막걸리 하루에 한잔씩마시면 안되겠죠? 8 ... 2018/01/08 4,176
765482 시댁너무 가기싫어요ㅠㅠ 12 ㅜㅜ 2018/01/08 7,049
765481 아웃백스테이크 혼자갈만해요?? 9 스테끼 먹고.. 2018/01/08 3,148
765480 소갈비 황금래시피 보고 시도하려고 하는데요 고기를 어디서들 구.. 1 요리는 정말.. 2018/01/08 1,639
765479 문재인같은 인물을 대통령으로 두고 있는 우리는 정말 행운아같아요.. 21 행운아 2018/01/07 3,263
765478 박나래가 호감인 이유?? 54 ㅡㅡ 2018/01/07 23,405
765477 대전에 점 잘빼는 피부과나 병원 아시면 알려주세요 소금광산 2018/01/07 4,956
765476 서경대 어떤가요? 7 ... 2018/01/07 5,141
765475 엄마랑 살던 집을 남에게 빌려주겠다는 아버지 44 2018/01/07 7,882
765474 한국당, 수도권 포기했나? 7 샬랄라 2018/01/07 1,986
765473 163/46,168/49 둘 중에 누가 더 마른건가요? 5 .... 2018/01/07 2,257
765472 사업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자녀는 20 ㅇㅇ 2018/01/07 8,160
765471 점 뺀후 3주 지났는데 ㅠㅠ 5 ... 2018/01/07 3,924
765470 이제 중3되는데 고등수학 특강해야하나요? 9 .. 2018/01/07 2,644
765469 늦둥이 가지라는 말 어떴나요? 8 .... 2018/01/07 1,970
765468 후궁견환전 56회: 살아남기 위하여 ..단지...오로지... 4 tree1 2018/01/07 1,690
765467 정시원서 낼모레까지 아닌가요? 2 고3맘 2018/01/07 2,070
765466 미국 피겨 1위 '태극기 휘날리며' OST를 쇼트 음악으로 사용.. 5 아마 2018/01/07 4,026
765465 국회위원 맞나 명박에게 굽신하는 이유뭐니 1 장장제원 2018/01/07 1,166
765464 출출한 것이 8 출출 2018/01/07 1,568
765463 논산 날씨 궁금해요. 1 튼튼 2018/01/07 1,140
765462 하울 영상들을 보다가. 2 ........ 2018/01/07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