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친주려고 김밥 마는데...

..... 조회수 : 18,759
작성일 : 2018-01-06 00:29:46
어찌 한줄도 안터진게 없는지..
10줄 쌌는데 다 터졌어요. 맛은 있는데 ㅜㅜ

1. 터졌어도 싸간다
2. 포기한다


어찌해야 할까요 ㅜ
IP : 39.7.xxx.201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8.1.6 12:31 AM (39.118.xxx.143) - 삭제된댓글

    안터지게 싼다 ㅠㅠ
    눈에서 먼저 맛이 느껴지잖아요
    너무 뚱뚱하게 넣지 마세요

  • 2. 줄째
    '18.1.6 12:31 AM (121.141.xxx.64)

    통으로 싸간다.
    썰어보라고 한다.
    잘못썰어 터진 척 한다.

  • 3. 김추가
    '18.1.6 12:36 AM (175.211.xxx.50)

    김 한장 더 둘러보셔요.

  • 4. .....
    '18.1.6 12:37 AM (39.7.xxx.201)

    ㄴ 앗 이방법 효과있을까요

  • 5. 물론 농담
    '18.1.6 12:38 AM (1.250.xxx.100)

    착불로 제가 받아요ㅋㅋ

  • 6. 은박지로
    '18.1.6 12:38 A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싸서 그냥 베어먹으시면 -.-

  • 7. ..
    '18.1.6 12:39 AM (175.192.xxx.72)

    터진 부분은 먹고 터지지 않은 부분만 잘라 싸간다.ㅋㅋㅋ

  • 8. .....
    '18.1.6 12:39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김밥 터진게 전체가 --------- 이렇게 찢어진건 아니죠?
    한줄에 터진 부분은 --- 이렇게 조금인거죠?
    멀쩡한 놈들만 모아서 싸가세요.
    10줄이나...
    아깝네요.

  • 9. ...
    '18.1.6 12:39 AM (221.148.xxx.220)

    썰지 않고 계란물 입혀 구워 썰면 맛있어요

  • 10. 물..농
    '18.1.6 12:40 AM (1.250.xxx.100)

    맞아요.저리 하세요
    각 김밥마다 전체 다 터진 게 아니니 안 터진 김밥으로 가져가세요

  • 11. 안터진
    '18.1.6 12:41 AM (24.114.xxx.247)

    안터진 애들만 골라서 한두줄 되나요? 그렇게 골라가세여 ㅋㅋ

  • 12. .......
    '18.1.6 12:41 AM (39.7.xxx.201)

    다터졌어요 ㅋㅋㅋ 밥이 너무 되었나봐요

  • 13. ..
    '18.1.6 12:42 AM (175.192.xxx.72)

    능력자시네요, ㅎㅎㅎ

  • 14. ㅋㅋㅋ
    '18.1.6 12:43 AM (24.114.xxx.247)

    우째요.. ㅜㅜ
    저같음 사진만 찍어 보내고 먹을려냐 물어볼래요
    일단 노력햇다는것은 알려야하니 ㅋㅋ

  • 15. .....
    '18.1.6 12:44 AM (39.7.xxx.201)

    저번에 열줄말아 두줄 건졌는데
    엄청 요리솜씨 좋은줄 아는데...
    이렇게 폭망항줄 몰랐어요 내일 새벽 나가는데 속상해여 ㅜ

  • 16. ㅇㅇ
    '18.1.6 12:47 AM (185.182.xxx.141) - 삭제된댓글

    10줄 다 터질 정도면 맛도 보장 못할텐데..

  • 17. 옆구리 터진 김밥
    '18.1.6 12:47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맛있는 재료를 듬뿍 넣으셨나봐요. 맛있겠어요^^
    적당히 자르시고 위에 김밥 이불을 살포시 덮어서 가져가보세요~ ㅋㅋ

  • 18. ..
    '18.1.6 12:48 A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여분의 김이 있나요?
    김밥을 풀어서 속재료는 고대로 쟁반에 옮기고 밥을 조금 덜어내고 다시 말아보세요.
    밥을 3분의2 지점까지만 깔고 속재료 넣고 말아서 이음새부분이 밑으로 가게 두세요.
    재료에서 나온 수분이 접착제 역할을해서 풀어지지 않아요.

  • 19. ...
    '18.1.6 12:48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그냥 오늘은 김밥공부 하셨다치고 포기하세요. ㅎ

  • 20. 옆구리 터진 김밥
    '18.1.6 12:48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맛있는 재료를 듬뿍 넣으셨나봐요. 맛있겠어요^^
    적당히 자르시고 위에 '김'이불을 살포시 덮어서 가져가세요~ ㅋㅋ

  • 21. .....
    '18.1.6 12:49 AM (39.7.xxx.201) - 삭제된댓글

    맛은 있어요 ㅋㅋㅋ 김밥 마는거 빼고는 음식 잘만들어요
    휘리릭 쎈불로 하는 중식에 강함 ㅋㅋㅋ

  • 22. .....
    '18.1.6 12:50 AM (39.7.xxx.201)

    앗 비법 감사합니다 시도해볼게요^^

  • 23. ㅇㅇ
    '18.1.6 12:53 AM (121.168.xxx.41)

    김밥용 김으로 싸셨나요?
    아니면 그냥 재래용 김으로 싸셨나요?

  • 24. ㅇㅇ
    '18.1.6 12:55 AM (185.156.xxx.133) - 삭제된댓글

    근데 만약 남친이 전부 다 터진 김밥을 원글 주려고 싸왔는데, 원글은 그걸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맛있다고 하면서 먹을 수 있나요?

  • 25. ....
    '18.1.6 1:02 AM (39.7.xxx.201)

    저는 당근 맛있게 먹을듯여 ㅎㅎ 김밥용김으로 쌌어여^^

  • 26. 식샤
    '18.1.6 1:06 A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윤두준이 식샤에서 김밥싸는 거 보면
    1.김 한장을 반으로 자른다
    2.반 장을 다른 한장 위에 대각선으로 얹는다
    3.재료 얹고 만다

  • 27.
    '18.1.6 1:07 AM (49.167.xxx.131)

    이유는 칼이 잘안들던지 김이 쫀쫀하지않던지 재료가 많던지

  • 28. 크흠
    '18.1.6 1:09 AM (175.211.xxx.50)

    진짜 김 한장 더 말고..
    시간 뒀다 썰어 보셔요옹.
    됩니다. 됩니다요.

  • 29. ....
    '18.1.6 1:26 AM (121.124.xxx.53)

    너무 바로 썰은거 아니에요?
    그렇게 많이 터지기도 쉽지 않은데....ㅎㅎ

  • 30. ㅇㅇㅁ
    '18.1.6 2:14 AM (107.77.xxx.7)

    젖은 재료(단무지나 오이같은)가 김에 직접 닿아도 잘터지고
    김끝부분에 밥알을 으깨서 잘 붙도록 한다음말아보세요.
    담부터는..

  • 31. **
    '18.1.6 2:30 AM (14.138.xxx.53) - 삭제된댓글

    김밥용 김을 썼는데
    어떻게 열줄이 다 터질수가...
    정말 김밥 만든 과정을
    한번 보고 싶을 정도네요
    왜일까??

  • 32. ㅋㅋ
    '18.1.6 2:57 AM (58.148.xxx.66)

    정말 그러기힘든데~~
    다썰어서 주먹밥만들어가세요~^^

  • 33. 그게
    '18.1.6 3:45 AM (119.197.xxx.22)

    김이 불량이라서 그래요.
    김밥 자주 말아봐서 말아요.
    김때문에 열줄 다 터진겁니다.

  • 34. 82비법
    '18.1.6 7:00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이미 터진 건 식국끼리 먹어야 할 것 같고요.
    다음을 위해 82에서 배운 비법 알려드릴께요.
    김 끝부분 3센치 정도 잘라서 그걸 김 위에 대각선으로 놓고
    밥 올리고 속재료 올려서 말으면 안터져요.
    그 전엔 10개싸면 10개 다 터지게 싸다가 이렇게 하고부터는
    단단하고 예쁘게 되더라고요.

  • 35. .....
    '18.1.6 8:01 AM (39.7.xxx.201)

    아 ㅋㅋㅋ 제가 잘못 말씀드렦어요
    김밥이 터졌다기보다 말리지않고 벌어지는 거였어요 ㅜ

  • 36. 글면
    '18.1.6 8:27 AM (218.239.xxx.237)

    김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혀 마세요. 물이 접착제가 되는거죠

  • 37. ㅇㅇ
    '18.1.6 8:39 AM (218.153.xxx.203)

    끝까지 밥알 놓지 말고 접착될 부분은 냅뒀다가 붙게 해주세요. 저는 끝 부분은 밥알 으깨서 풀처런 붙입니다.
    한 줄 말고 그 부분을 밑으로 가게 해서 두면 잘 붙어요.

  • 38. 김밥말고
    '18.1.6 8:43 AM (211.245.xxx.178)

    끝부분, 말고난 끝부분을 아래로해서 뒀다 썰면, 수분때문에 김이 붙어서 안 벌어질텐데요

  • 39. ...
    '18.1.6 9:35 AM (59.13.xxx.41)

    이도저도 안되면

    계란물을 얇게 지단부치듯 후라이팬에 부은후
    재빨리 김밥을 굴리세요.
    계란물이 익기전에 굴리셔야 김밥에 밀착됩니다.

    화이팅

  • 40. 에혀...
    '18.1.6 9:53 AM (58.140.xxx.12)

    아니 무슨 김이 그리 쉽게 찢어지는 재료도 아닌데 왜 터진다는 소릴 하나..
    더구나 맨손으로 싸는것도 아니고 김발 이라는 도구를 사용해서 말텐데..
    근데 실상은 터진게 아니고 다 말고 난 끝 부분이 밀착이 안된다는 내용이었네..
    이리도 표현력이 부족하신가 봐요^^

  • 41. 근데
    '18.1.6 10:07 AM (61.98.xxx.144)

    전날 싸면 아침에 쉴텐데...

  • 42.
    '18.1.6 10:15 AM (223.62.xxx.49)

    그냥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아침에 계란을 풀어서 묻혀서
    동그랑땡 굽듯이 구워가세요.
    맛있어요^^
    아마 특별하고 더 정성어린 김밥으로 여길거같아요

  • 43.
    '18.1.6 10:17 AM (223.62.xxx.49)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enzel&logNo=220601470079&proxyRe...

    이렇게요!

  • 44. ...
    '18.1.6 12:18 PM (222.120.xxx.20)

    내일 가져갈 걸 왜 지금 싸요????

    터졌다 했다가 말리지 않고 벌어진다 했다가 하시니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김을 덧대는건 비추요, 1/3만 잘라서 대각선으로 깔고 싸는것도 해봤는데 김이 2장이라 질겨지고 맛이 없어요.
    밥이 많아도 터지지만 밥은 너무 적은데 속재료만 많아도 잘 안 말리거나 터져요.
    오늘 저녁에 쓸 거면 달걀을 부치든 과감하게 그냥 갖고 가든 수선(?)을 하든 해보라고 할텐데
    내일 새벽에 나가신다니 그냥 오늘 싼건 본인 드시고 주먹밥이나 유부초밥 같은 걸로 종목을 달리 하심이...

  • 45. ..
    '18.1.6 12:29 PM (211.246.xxx.48)

    열줄 다 터지게 마시다니 능력자시네요.

  • 46. 끝부분이
    '18.1.6 3:04 PM (116.127.xxx.144)

    안붙은건 괜히 다른고생 하지말고요

    끝부분이 바닥에 닿게 하면 다 붙어요.
    바닥에 닿으면 압력과 뜨거운 기운으로 붙는단 말씀

  • 47. ㅎㅎ
    '18.1.6 3:09 PM (218.39.xxx.171)

    다 말고 김 마지막 끝에 밥풀을 짖니겨서 부착하심 붙고요...
    칼이 잘들어야 안터지게 자를수있어요..칼요~

  • 48. ㅋㅋ
    '18.1.6 4:31 PM (180.230.xxx.96)

    다터졌다는말이 왜케 웃긴지 ㅋㅋㅋ
    지금 어찌 하셨나 궁금

  • 49.
    '18.1.6 5:36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미리 연습하신건 아니죠? 김밥은 집에서 저녁으로 드세요.
    새벽에 나가는것 벌써 말면 못 먹을 것 같아요. 김비린내도 나고 새벽에 나가서 아침으로 드실텐데 찬 김밥은 비추에요. 커피랑 가벼운 샌드위치 정도가 좋을 듯합니다

  • 50. .....
    '18.1.6 6:33 PM (125.182.xxx.137) - 삭제된댓글

    아이구 ^^ 아가씨가 예쁘네요
    사랑하는 남친 주려고 김밥도 싸고
    옆구리가 터지면 어때요
    남친은 그 어떤 김밥보다도
    잘싸고 맛있다고 생각할거예요

  • 51. 연미향
    '18.1.6 6:47 PM (221.150.xxx.141)

    참 예쁘네요.
    남친 주려고 김밥을 다 싸고...
    터져도 괜찮아요.
    재밌는 이야기하며 나눠드세요.

    그리고 담부터는 김밥을 미리 싸두지 마세요. 잘 쉬거든요.
    또, 김밥을 쌀때는 밥을 얇게 고루 펴고 말리는 끝부분(내 몸에서 가장 먼 곳)에 3~4센티정도를 비우세요.
    그런 다음 김밥 소 재료는 내 가장 가까운 곳으로 최대한 당겨서 넣고 말면 잘 터지지 않아요.
    아마 이것저것 많이 넣고 싶은 마음에 소를 넉넉히 넣어서 잘 말리지 않은 것일 수도 있어요.

    참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220 1월말 독일여행 초등,미취학 어린이들과 어려울까요? 15 어쩌나 2018/01/08 1,117
766219 검찰, MB '댓글부대' 외곽팀장 이르면 금주 추가 기소 6 샬랄라 2018/01/08 653
766218 이보영예능에피소드가 뭔가요? 29 .. 2018/01/08 7,476
766217 경기도에 사는 초등학생 독감 무료 예방접종 되나요? 6 독감 2018/01/08 1,176
766216 결혼 후 내리 살림했으면서 왜 남편을 원망하는지 12 2018/01/08 4,289
766215 코다리조림을 구할수 있을까요? 6 조림 2018/01/08 1,194
766214 82쿡과 책에서 본 개운법 22 새해엔 좀더.. 2018/01/08 7,121
766213 진학사 합격예측 좀 봐주세요~~ㅠㅠ 10 고 3엄마 2018/01/08 3,054
766212 나이드니 좋은게 있어요. 4 677 2018/01/08 2,629
766211 화장할때마다 허옇게 일어나는거 어떻게 관리하죠? 21 꿀피부 2018/01/08 7,273
766210 원서접수 4 진학사예측 2018/01/08 967
766209 서울 부동산시장]연초 서울 집값, 참여정부 때보다 더 올랐다 10 ........ 2018/01/08 1,587
766208 등기시 취득세 영수증 발행 1 나마야 2018/01/08 621
766207 쇠고기 장조림 보관기간 궁금해요 7 ㅇㅇ 2018/01/08 32,138
766206 지방 전원주택을 구하고 있는데 복층구조 괜찮은가요? 6 주택 2018/01/08 1,808
766205 미드 파고 많이 잔인한가요? 2 .. 2018/01/08 1,370
766204 운동기구 이름을 몰라 검색못하고 있어요 6 땅지맘 2018/01/08 855
766203 관심 부탁드려요,, 어린이집 아동 학대 3 관심이 필요.. 2018/01/08 728
766202 독감인가 봐주세요 8 ... 2018/01/08 1,533
766201 1년만기 적금이자 200이 생겼는데 그냥 다 쓰고싶네요. 10 ........ 2018/01/08 3,554
766200 친인척 57명 '비공개 채용'한 해수부 산하 이사장 2명 4 샬랄라 2018/01/08 1,052
766199 헤어지고 난후 연락 한다 vs 안한다 41 연애 2018/01/08 17,132
766198 고지혈증약 한달쉬고 먹으면 안되나요? 5 모모 2018/01/08 3,788
766197 호텔질문있습니다 3 제주도 2018/01/08 692
766196 베트남 다낭 지금 옷차림이요 3 .. 2018/01/08 4,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