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뜨거운거 닿으면 이가 욱신거리는 건 신경치료가 완벽하지 않아서일까요?

dd 조회수 : 3,899
작성일 : 2018-01-05 23:09:37

신경치료 끝나고 마무리 하고 일주일 뒤면 금니를 붙여야 되는데,

아직 이가 욱신거려요. 견딜수 없는 정도는 아니고 기분나쁜 정도로요.

1년가까이 치료해왔고 선생님은 이제 마무리 해야 된다네요.


치료전 뜨거운거 먹었을때 미친듯이 욱신거렸고 몇달동안 치료한 후 증상은 많이 나아졌는데

지금은 뜨거운 걸 바로 먹진 않고 되도록 식혀서 먹지만

뜨끈한게 닿으면 욱신거리는건 계속 있어요.

이대로 금니 붙이는게 너무 찝찝해요.

하지만 선생님 생각은 이 신경치료는 완벽하고

이 증상은 이하고는 상관이 없다네요.

노화로(50세임) 뼈와 잇몸이 안좋고 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

이게 심하면 이를 빼야 된다면서..


금니 붙이는 것만 빼고 마무리까지 했는데 다른 치과를 가봐야 될까요?

다른 치과를 가서 또 헤집고 치료하기가 싫네요.

그래도 빼는 것 보단 나으니 조금 욱신거리는 거 참아야 될까요?



IP : 112.155.xxx.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잇몸
    '18.1.5 11:28 PM (14.47.xxx.244)

    잇몸치료 하셨어요??
    저도 씹을때나 뜨거운게 닿으면 이가 아파서 치과갔는데...
    충치가 아니라 잇몸이 안좋아서 그런거였어요
    잇몸치료받고 여기서 검색하다 댓글 보고 주문한 치약 쓰니 안 아파요~ 치아 문제가 아닐수도 있으니 잇몸치료 받아보세요

  • 2. 신경관이
    '18.1.5 11:54 PM (223.62.xxx.216) - 삭제된댓글

    하나 더 남아있을 수도 있고요.
    큰 어금니의 경우 입구가 잘 안 보이는 신경관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대요. 씨티 찍어서 확인하거나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찾기도 하고 그래요.

  • 3. 답은아니지만
    '18.1.5 11:56 PM (218.155.xxx.99)

    정말로 뜨거운거 드시지 마세요.
    잇몸 망가지는 첫번째 길입니다.
    주변에 잇몸 망가진 사람들 자세히 보면
    모두 뜨거운 음식 잘먹는 사람들 이더라구요.
    그리고
    잇몸 뿐만 아니라
    식도로 내려가면서 상처를 낸다네요.
    제발 뜨건거 좋아하지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084 국민의당 신당파 의원들은 다시 민주당 못가나요? 41 근데요 2018/01/06 3,644
765083 그냥 지울게요. 22 다이어리이게.. 2018/01/06 4,531
765082 A플러스 과학나라 어떤가요? 과학 2018/01/06 1,089
765081 더운나라 갈때 공항에서 옷차림 고민되요 6 ㅇㅇ 2018/01/06 4,548
765080 플리츠플리즈 스카프 3 ... 2018/01/06 2,662
765079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2 싱글이 2018/01/06 2,696
765078 싼 작은 전복 대 크고 비싼 전복 4 다이어터 2018/01/06 2,438
765077 탤런트 고준희요.미우새에서 어땟길래 욕먹는건가요? 34 .. 2018/01/06 27,344
765076 가천대와 덕성여대요... 27 결정.. 2018/01/06 9,226
765075 커튼이 집안분위기에 결정적이네요..(사진펑) 10 -- 2018/01/06 5,754
765074 2월 초 혼자 3박4일 여행 어디로 가시겠나요? 13 야호 2018/01/06 2,793
765073 수학학원에서 시험보는비용 5 괘씸 2018/01/06 1,636
765072 낸시랭이 고소한대요 7 .. 2018/01/06 7,614
765071 미용실갔는데 카드수수료 내라는거 불법아닌가요? 15 드자이너 2018/01/06 6,018
765070 솔직히... 굶어죽어도 애는 내가 키워야지 생각해요 55 ... 2018/01/06 11,847
765069 조선일보가 하는것은 걱정인가 방해인가 6 방해자 2018/01/06 977
765068 말씀 많고 잔소리 심한 시엄니랑 같이 있는데요 8 ㅠㅠ 2018/01/06 3,134
765067 겨울 하의 뭐 입으세요? 8 moioio.. 2018/01/06 3,171
765066 나른한 오후, 음악 하나 추천합니다~ 1 선물 2018/01/06 970
765065 어린이 전래동화 추천부탁드려요 6 전래동화 2018/01/06 1,017
765064 47세, 골다공증 -2.5 ㅠ 10 ar 2018/01/06 4,802
765063 차라리 단순한 남자를 만나고 싶을때가 있어요 6 차라리 2018/01/06 3,163
765062 녹내장 잘보시는 병원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10 인생아고맙다.. 2018/01/06 2,698
765061 너무 늦은 엄마의 사랑 17 눈물이나도 2018/01/06 12,298
765060 그 사람 사진 봤어요 4 .. 2018/01/06 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