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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댁은 초등애들 긴팔입혀 보내셨죠?

오늘 조회수 : 4,545
작성일 : 2011-09-19 12:12:36

바지 긴거 입자하니 위는 반드시 반팔입어야 한다고  고집부려

보냈더니

지금 창문여니  춥네요. 이런.

바람막이 점퍼라도  입혔어야 하는데.

 

비까지 내리네요.

 

IP : 122.40.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11.9.19 12:14 PM (222.107.xxx.215)

    중딩 딸 아이
    제가 좀 쌀쌀한 것같다고 스타킹 신고 가랬더니
    아예 춘추복 찾아서 입고 갔네요.
    나갈 때 좀 오버라고 저는 속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기온 보니 딱히 오버도 아닌 듯하네요;;;

  • 2. //
    '11.9.19 12:41 PM (221.151.xxx.25)

    저도 너무 오바하나 싶었지만 긴 청바지에 긴팔 입히고 가디건까지 입혀보냈어요.
    작은애 유치원 보내려다가 생각보다 더 춥길래 작은 애는 긴팔, 긴바지에 가디건에 바바리까지 입혀보냈네요.
    더우면 차라리 가방에 넣으라고 했구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이렇게 입혔는데도 춥다 난리였어요

  • 3. ..
    '11.9.19 12:44 PM (114.205.xxx.236)

    초등 아이 둘 다 바지는 칠부길이에
    윗도리는 긴팔 입혀 보냈어요.
    낮엔 조금 기온이 올라갈려나 했는데 지금도 서늘하네요.
    아침 식사 준비하면서 밖에 내다보니
    일찍 등교하는 중고등 여학생들 여전히 반팔 교복에 맨다리로 가는 것 보고
    아휴, 추울 텐데...가디건이라도 하나 걸치고 가지...싶더라구요.

  • 4.
    '11.9.19 12:47 PM (59.12.xxx.74)

    바지 칠부 입히고 반팔에 바람막이 점퍼 입혔어요.

  • 5. 아스피린20알
    '11.9.19 1:12 PM (58.149.xxx.27) - 삭제된댓글

    저도 칠부 바지에 반팔티, 가디건(면 소재 얇은) 입혀 보냈습니다.

  • 6. 에고
    '11.9.19 1:13 PM (119.67.xxx.222)

    둘다 반팔에 반바지 입혀보냈어요. 오늘 운동회 연습한다해서 움직이면 더울까봐..
    올땐 좀 춥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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