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날 남 헐뜯는 소리만 하는 엄마 영향

...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18-01-05 18:04:03

그런 엄마 영향을 많이 받았나 봐요.

사람을 보면, 안 좋은 점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좋다가도 싫은 점 눈에 띄면 안 보고 싶고요.

어쩌면 좋을까요.

IP : 211.178.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로
    '18.1.5 6:11 PM (39.7.xxx.253)

    근데 실제 좋은인간들보다 안좋은인간들이

    더많아요

    맞는말했구만

  • 2. ㄱㄷ
    '18.1.5 6:13 PM (58.234.xxx.9)

    왜 다 엄마탓이에요

  • 3. .....
    '18.1.5 6:13 P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위에 두 댓글 내용에 공감해요.

  • 4. 저도
    '18.1.5 6:19 PM (115.137.xxx.76)

    엄마 그렇게 안닮을꺼라 싫다싫다 살면서 결국은 엄마 닮더군요 큰일이에요

  • 5. 롤모델
    '18.1.5 6:36 PM (203.218.xxx.165) - 삭제된댓글

    성격 취향 생활습관 자존감 가치관 도덕성 의지 근면성
    인간의 기본적 성향이 유아기부터 만들어지고 절대적 영향을 주는
    유일무이한 존재가 엄마죠.
    어머니가 되는 순간부터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의식적인 말한마디에도 아이들은 커다란 영향을 받게 되니 엄마란 역할은 참으로 중요하고 힘들고 어렵고 늘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자리인것 같아요.

  • 6. 사람조심
    '18.1.5 6:47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저는 남의 장점 단점 잘 말해요.
    애들한테도 끌린다고 좋다고 아무나 덥석 사귀지 말고
    다가오는 사람도 조심하면서 찬찬히 봐가며 사귀라고 해요.
    제가 어리숙해서 사람들한테 많이 당하고 등신같았거든요.
    좋은 점 많고 나랑 잘 맞고 내가 감당할만한 단점 정도의 사람만 만나도 인생성공이라 봐요.
    또 하나, 상대방의 단점을 파악하고
    그게 나에게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절하며 사회생활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면 금상첨화겠죠.

  • 7. ....
    '18.1.5 7:00 PM (86.130.xxx.42)

    이제 아셨다면 억지로라도 고치면되요.

  • 8. 그렇죠
    '18.1.5 7:19 PM (203.228.xxx.72)

    무섭게 닮아요. . .그런데
    어떤 점을 닮고 싶지 않다. . 생각할 수 있다면 벗어날 수 있어요. 매일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시고 고쳐나가세요,
    혹은 롤 모델을 갖고 그 분을 따라하시거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336 BBC 여성 편집장, 남녀 급여 불평등 이유 편집장직 사퇴 1 refere.. 2018/01/09 859
766335 수족냉증 한약드셔본분~ 4 혹시 2018/01/09 1,608
766334 상대에게 바라는 심리.? 뭔가요?? 3 .. 2018/01/09 1,258
766333 방탄 진짜 뭐예요... ㅋㅋㅋ 39 마키에 2018/01/09 7,774
766332 겨울 싫으신분 안계세요? 32 미치도록 2018/01/09 3,893
766331 유희왕카드 카드 2018/01/09 438
766330 지인들 모이면 대화속에.. 2 2018/01/09 2,093
766329 그냥 사랑하는 사이 14 고냥맘마 2018/01/09 5,029
766328 친정엄마가 딸 호칭 부를때 7 이상 2018/01/09 3,005
766327 중학교2학년 영어단어와 문법 7 ,,, 2018/01/09 2,664
766326 미성년자일때 부모님이 가입한 보험이요 3 dd 2018/01/09 1,352
766325 진학사 556이면 어떨까요? 6 루이 2018/01/08 2,141
766324 과메기 라는거 맛있나요??? 25 수산물 2018/01/08 6,386
766323 문통의 고박종철군 부친댁 자주 찾아갔던 일화ㅡ기사 9 30년전 2018/01/08 2,474
766322 아들가진 부모님들 제발 성교육 잘시키세요. 66 ... 2018/01/08 19,317
766321 세한대학교 아시는분 부실대학인가요 4 세한 2018/01/08 2,252
766320 장자연씨 너무 안됐어요 .. 모든 연예인이 저렇게 뜨나요? 62 ..... 2018/01/08 23,028
766319 아로니아 가루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7 .. 2018/01/08 2,045
766318 문득 떠오르는 지난 구정때의 시누들 대화,,, 1 2018/01/08 2,048
766317 조개껍데기 아정말 2018/01/08 437
766316 동백과 동탄 5 000 2018/01/08 1,970
766315 중앙일보 사설 패러디 jpg./펌 8 대단해 2018/01/08 1,652
766314 석유공사,코트라 정부기관 2 궁금해요 2018/01/08 991
766313 어릴때 아토피 앓았던 아들 얼굴 목이 까무잡잡 왜 그럴까요? 3 .. 2018/01/08 2,237
766312 민주당 카톡, 유툽 가짜뉴스 2명 고발내용 7 richwo.. 2018/01/08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