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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는말

자기애 조회수 : 2,986
작성일 : 2018-01-05 17:08:06
도시어부인가 낚시하는 프로그램을 보던 남편왈 이경규가 딱 너같다. 이경규같다. 너. 
딱 자기애 강한 사람들말이야.
하네요.
평소에 저보고 잘난척 좀 그만하라고,, 무엇이든 잘해놓고 칭찬받기 원한다고... 마지막에 딱 하나 잘난척만 
안하면 베스트인데 끝에 생색내는 잘난척에 앞에 힘들게 한걸 깎아 먹는다고... 하거든요.

tv를 안봐서 그 프로에서의 이경규 캐릭터 성격을 잘 모르겟어요., 밉상인건가요? 
남편은 저를 밉상으로 여기고 있는걸까요? ㅜㅜ 

IP : 121.130.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5 5:12 PM (14.33.xxx.242)

    샘이 많아보였어요 . 본인위주의 ㅋㅋㅋ 삶?ㅋ

  • 2. Bb
    '18.1.5 5:19 PM (223.62.xxx.50)

    말뽄새 보니 그 남편이 딱 이경규 스탈이네

  • 3. ..
    '18.1.5 5:26 PM (124.111.xxx.201)

    그 프로에서 큰 밉상은 아니에요.

  • 4. ..
    '18.1.5 5:36 PM (114.205.xxx.161)

    그프로 안보지만 남편이 그렇게 말한다면
    정떨어질것 같아요.

  • 5. ㅇㅇㅇ
    '18.1.5 5:40 PM (14.75.xxx.23) - 삭제된댓글

    지기싫어하고 본인의 공치사가 많은케릭터예요
    이덕화ㅡ고기 낚고싶은데 안되서 신경질나지만
    나이때문에 참음
    이경규ㅡ 잘낚는데 성과에때라 기분반전심함
    .젊은 랩가수ㅡ젤잘하고 일도젤많이하고

  • 6. 그프로에서
    '18.1.5 5:4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질투많고 자기 기분이 제일 중요하고 남의 기분 잘 살피지 않아요.
    밉상까지는 아니고 좀 비호감이에요.

  • 7. 아이고
    '18.1.5 5:51 PM (117.111.xxx.139)

    다 떠나서 말을 왜그리 밉게 한대요...

  • 8.
    '18.1.5 8:34 P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이경규씨가 예능캐릭터를 그렇게 잡은 듯 해요. 프로그램 살리려고 과장하는 측면도 있고요.

    원글님이 자기중심적이라면 누가 나에게 나처럼 행동하면 내 기분은 마음은 생각은 어떨지 역지사지 해보세요.
    역지사지 해봐도 내게 나처럼 이렇게만 해주면 난 엄청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기중심적인게 맞아요.
    배려를 무착 잘 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해주고 싶은 걸 상대에게 해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보세요.
    생색은 내지 마세요. 인정 존재감 욕구에서 비롯된 습관일텐데 늙으면 추해져요.

  • 9. 자기애
    '18.1.6 11:13 PM (221.138.xxx.73)

    댓글들 주셔서 감사인사 드린다는게 좀 늦었더니 삭제 하신분도 계시네요..
    역지사지해보라는 글도 제게 도움 되는 말이었는데...
    나중에 찬찬히 다시 읽어 본다고 휙 지나갔는데 이제야 시간나서 다시 읽어 보려고 했더니 그새 지우셨네요.
    글에 모르는것도 알려주시고 가족 처럼 무조건 제 편들어주시는 글들도 감사하고 좀 아파도 충고의 말도 써주시는 82가 전 좋거든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82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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