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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안타깝다.트럼프 차가운 시선

4일뉴스룸이 또 ㅠㅠ 조회수 : 6,342
작성일 : 2018-01-05 01:09:51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646826765
IP : 175.223.xxx.9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엠비만 파길
    '18.1.5 1:10 AM (175.223.xxx.91)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646826765

  • 2. 대파룸의 한계
    '18.1.5 1:13 AM (110.47.xxx.25)

    우야든동 부정적으로 바라보는구만요.
    트럼프가 100% 찬성을 외쳤으니 내일 뉴스룸에서는 뭐라고 하려나?

  • 3. ;;;;;;
    '18.1.5 1:14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보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거 같아요
    아무리 의미없는 것도 손만 대면 다 살아나는 금손!
    이니찍은 내손도 금손!!!

  • 4. ㅇㅇ
    '18.1.5 1:15 AM (211.177.xxx.154)

    트럼프가 곧바로 두팔벌려 환영하지 않고 지켜보는 입장을 보인거 맞지만 굳이 헤드라인을 부정적 기류, 차가운 시선이라며 프레임을 거는건 다른 종편과 다르지 않네요. 그래도 뉴스룸인데

  • 5. ㅠㅠ
    '18.1.5 1:16 AM (175.223.xxx.91)

    문통중국방문 때도 별 다르지 않았죠
    엠비나 파길ㅠㅠ

  • 6. ...
    '18.1.5 1:16 AM (218.39.xxx.114)

    엠비나 파길 22222222222222

  • 7. ...
    '18.1.5 1:17 AM (58.233.xxx.150)

    저것 밖에 안되나요 새삼 또 실망입니다.

  • 8. ㅇㅇ
    '18.1.5 1:20 AM (175.223.xxx.132)

    갈등적인 걸 바라는듯한 내용들이 주된 태도였죠.
    조금 근시인적이구 큰그림을 못봅니다.
    진짜 엠비나 캐야지

  • 9.
    '18.1.5 1:21 AM (59.12.xxx.35)

    기자들이 중앙일보하고 jtbc내에서 돌면서 인사이동하니 즉 중앙일보하고 jtbc기자는 동일하다.
    그러므로 중앙일보하고 별 다르기는 힘들다 라고 글을봐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래도 손석희 사장이 MB랑 박근혜는 잘 파줘서 그건 만족합니다.
    뉴스룸은 비판적으로 보면 그래도 만족할만 합니다.

  • 10. 조중동
    '18.1.5 1:23 AM (175.223.xxx.91)

    맞아요
    중앙기자들이 jtbc 오고
    Jtbc기자들이 중앙 갔었어요.작년까지
    이젠 안 그럴 거라던데
    그 사람이 그 사람..

  • 11. ;;;;;;
    '18.1.5 1:43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비판적으로 시청자가 볼게 아니라 사실보도 정확히 하면 됩니다.
    시청자 판단 흐리게 하는 오보나 조작 혹은 의도가 들어간 보도는 옳지 않아요

  • 12. ..
    '18.1.5 1:52 AM (180.224.xxx.155)

    손석희가 아나운서 출신이라 그런가 외교쪽으로는 실력이 형편없네요
    아님 홍씨에 대한 의리 지키느라 저러는건지 ㅎㅎ

  • 13. 그건
    '18.1.5 2:03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미국 특파원들이 죄다 중앙일보 기자쪽이라 그래요

  • 14. 4일 대통령 통화 전
    '18.1.5 2:11 AM (218.236.xxx.162)

    뉴스룸 기사 2개이고요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70956&prog_id=PR10...
    '부정적' 미와 교통정리가 관건…청 "트럼프와 직접 조율"

    '북한 의도 의심' 미 강경파 목소리 속…트럼프의 선택은?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70957&prog_id=PR10...

    3일 (통화 하루 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과의 인터뷰입니다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70456&prog_id=PR10...

    결국 양국의 최고 결정권자인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 중요하다는 예측이었는데요~?

  • 15. ....
    '18.1.5 2:19 AM (49.130.xxx.223)

    손석희뉴스룸이 박근혜탄핵에 큰 공로는 인정
    근데 엠비비리도 까고 있나요?
    손석희가 엠비아바타로 의심되는 안찌질이 지지하잖아요.
    엠비 = 안찌질인데, 대파룸의 손석희가 안찌질이 좋아하는게 당최 이해가 안가서요...

  • 16. 아놔
    '18.1.5 2:25 AM (218.236.xxx.162)

    기계적 중립이라며 비난하다가, 안촰 지지한다고 하다가 어느 장단에 춤춰야 하는거죠~?
    안촰 지지하는데 국당 경선 차떼기 그렇게 집요하게 보도하고, 대선 때 제보조작사건이라고 명확하게 (피해자 이름 떼고) 제목붙여 열심히 보도했을까요?

  • 17. 아놔
    '18.1.5 2:27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손석희님 안지지자로 몰고가고 낙인찍어서 좋은측은 어디인가요? 문재인 지지자들과 이간질?? 요새는 최승호님까지 끼워서 그러던데 말이죠...

  • 18. 아놔
    '18.1.5 2:27 AM (218.236.xxx.162)

    손석희님 안지지자로 몰고가고 낙인찍어서 좋은측은 어디인가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과 이간질?? 요새는 최승호님까지 끼워서 그러던데 말이죠...

  • 19. 손옹.맹목적지지자님
    '18.1.5 3:00 AM (175.223.xxx.95)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70956&prog_id=PR10...
    트럼프 차가운시선 화면 쓰던 기사

    손석희
    ;북한의 대화 제안에 대해서
    미국은 떨떠름한 입장으로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히 부정적인 기류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기자
    ;연합훈련 중단.축소는 미국은 부정적일 것.우리 선택 좁아져

    미국 부정적 시각이다 주장 계속하는데


    님...많이 애쓰세요~~ㅠㅠ

  • 20. ㅇㅇ;;
    '18.1.5 3:05 AM (138.197.xxx.246) - 삭제된댓글

    도널드 트럼프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방금 '핵단추가 항상 책상 위에 있다'고 했는데 나는 그가 가진 것보다 더 크고 강력한 핵 버튼이 있다는 사실을, 이 식량에 굶주리고 고갈된 정권의 누군가가 그에게 제발 좀 알려주겠느냐
    내 버튼은 작동도 한다!"
    "로켓맨이 지금 한국과의 대화를 처음으로 원한다
    아마 이것이 좋은 소식인지, 그렇지 않은지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허버트 맥매스터 안보 보좌관

    "김정은 신년사는 한국과 미국을 멀어지게 하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신년사를 듣고 안심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연휴 동안 샴페인을 너무 마셔서 그런 것이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한반도 비핵화·대북 최대압박 정책 변화 없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

    "김정은이 한·미 사이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한다"


    이런 미 고위급들 발언을 듣고도 미국의 태도가 '따듯한 시선'이라고 느꼈다면 그게 더 이상할 듯.

    보도 후 미국의 반응이 달라졌다고 해서,
    저 보도가 문제 있는 것이 돼지는 않을 텐데요.

    저 보도는 문대통령과 트럼프의 통화 전 보도이고
    두 정상간의 통화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을 수 있죠.

    대체 뭘 어쨌다고 까는 건지?
    미친* 널뛰는 듯한 트럼프가 이상한 거지.

  • 21. ㅇㅇ;;
    '18.1.5 3:08 AM (138.197.xxx.135) - 삭제된댓글

    도널드 트럼프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방금 '핵단추가 항상 책상 위에 있다'고 했는데 나는 그가 가진 것보다 더 크고 강력한 핵 버튼이 있다는 사실을, 이 식량에 굶주리고 고갈된 정권의 누군가가 그에게 제발 좀 알려주겠느냐
    내 버튼은 작동도 한다!"
    "로켓맨이 지금 한국과의 대화를 처음으로 원한다
    아마 이것이 좋은 소식인지, 그렇지 않은지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허버트 맥매스터 안보 보좌관
    "김정은 신년사는 한국과 미국을 멀어지게 하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신년사를 듣고 안심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연휴 동안 샴페인을 너무 마셔서 그런 것이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한반도 비핵화·대북 최대압박 정책 변화 없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
    "김정은이 한·미 사이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한다"


    이런 미 고위급들 발언을 듣고도 미국의 태도가 '따듯한 시선'이라고 느꼈다면 그게 더 이상할 듯.

    보도 후 미국의 반응이 달라졌다고 해서,
    저 보도가 문제 있는 것이 돼지는 않을 텐데요.

    저 보도는 문대통령과 트럼프의 통화 전 보도이고
    두 정상간의 통화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을 수 있죠.

    대체 뭘 어쨌다고 까는 건지?
    미친* 널뛰는 듯한 트럼프가 이상한 거지.

  • 22. ㅇㅇ;;
    '18.1.5 3:10 AM (138.197.xxx.150) - 삭제된댓글

    어제 뉴스 공장 듣는데, 문정인 나와서 미국반응 좋지 않다고 하던데 그건 문제 안 삼나?

  • 23. ㅇㅇ;;
    '18.1.5 3:16 AM (138.197.xxx.140) - 삭제된댓글

    도널드 트럼프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방금 '핵단추가 항상 책상 위에 있다'고 했는데 나는 그가 가진 것보다 더 크고 강력한 핵 버튼이 있다는 사실을, 이 식량에 굶주리고 고갈된 정권의 누군가가 그에게 제발 좀 알려주겠느냐
    내 버튼은 작동도 한다!"
    "로켓맨이 지금 한국과의 대화를 처음으로 원한다
    아마 이것이 좋은 소식인지, 그렇지 않은지 우리는 두고 볼 것이다"


    허버트 맥매스터 안보 보좌관
    "김정은 신년사는 한국과 미국을 멀어지게 하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신년사를 듣고 안심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연휴 동안 샴페인을 너무 마셔서 그런 것이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한반도 비핵화·대북 최대압박 정책 변화 없다"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
    "김정은이 한·미 사이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한다"


    이런 미 고위급들 발언을 듣고도 미국의 태도가 '따듯한 시선'이라고 느꼈다면 그게 더 이상할 듯.

    보도 후 미국의 반응이 달라졌다고 해서,
    저 보도가 문제 있는 것이 되지는 않을 텐데요.

    저 보도는 문대통령과 트럼프의 통화 전 보도이고
    두 정상간의 통화로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을 수 있죠.

    대체 뭘 어쨌다고 까는 건지?
    미친* 널뛰는 듯한 트럼프가 이상한 거지.

  • 24. ㅇㅇ;;
    '18.1.5 3:16 AM (138.197.xxx.150) - 삭제된댓글

    어제 뉴스 공장 듣는데, 문정인 나와서 미국 반응 좋지 않다고 하던데 그건 문제 안 삼나요?

  • 25. ...
    '18.1.5 4:05 AM (121.129.xxx.73) - 삭제된댓글

    문제는 저 방송할때
    트럼프가 트윗 날렸다는...
    뉴스룸에 작가도 많고 제작진 많은데
    그 중요한 시간에 트럼프 트윗 확인도 안하나요?

  • 26. 아무리 손석희 깔려고 해도
    '18.1.5 4:18 AM (222.155.xxx.249) - 삭제된댓글

    안될거예요. 그 사람은 여기 저기 널 뛸 사람이 아니예요.
    여기서 까이는 건 그 전 외교상황을 보도 했을거고 트럼프 저 발언 나왔으니 다시 외교상황보도 하겠죠.
    그 사람을 믿고 뉴스를 보세요.
    믿는 마음 없이 그저 손석희 뭐 하나 잘못하는 거 없나만 눈에 불을 켜고 보지 말고...
    안타깝네요. 널뛰는 댓글들이.

  • 27. ㄷㅈ
    '18.1.5 7:33 AM (61.109.xxx.31) - 삭제된댓글

    갈등조장은 언론의 속성인가봐요 손석희도 조금 나은 언레기일뿐

  • 28. 맞는 말 인데 뭘
    '18.1.5 8:18 AM (175.116.xxx.169)

    손석희 보도에 틀린 것 하나 없어요
    미국 현지 돌아가는 정세와 그림 딱입니다
    도대체 지지할 건 하고 아닌건 아니어야지
    대놓고 덮어놓고 난리면 다인가?

  • 29. 맞긴 뭐가 맞아
    '18.1.5 8:36 AM (182.225.xxx.22)

    트럼프가 100%지지한다고 하는데
    잘못되라고 고사지내는 심보가 아니고서야
    왠 소설을 쓰는지 원
    한국기레기들이 얼마나 거지같으면 트럼프가 저렇게까지 썼을까
    기레기들 정말 쪽팔린 줄 아시길...적폐야 적폐 기레기가!! 적폐!!! 모피아만 적폐가 아니라

  • 30. ㅇㅇ
    '18.1.5 9:21 AM (211.177.xxx.154)

    미국반응이 일단은 주시하는게 맞았어요. 하지만 어제 문정인 교수는 부정적 기류 차가운 시선이라니 이런 유치한 워딩을 쓰지 않았지요. 있는 그대로 보도하고 신중해야한다는 논평이야 얼마든지 낼수 있지만 살아남기 위해 자극적 제목 뽑아 시청자 눈을 모으려는 듯한 수법의 제목뽑아 갈등조성하려는 종편과 다르지 않는 모습에 실망스러웠어요.

  • 31. 암튼 소설을 써보자면
    '18.1.5 9:23 AM (223.62.xxx.16)

    mb 측은 박그네를 포기하고 안찴을 밀어서 당선시키려는게 목적이었을것 같아요 jtbc도 정의를 위해서라기보다는 박그네 쫒아내고 안찴당선시키기위해 협조한것일뿐이고.. 박그네를 물리치는데 공을 세운 jtbc의 은근한 안찴밀기가 똑같이 호응을 얻을거라고 생각했을듯. 문대통령이 이렇게 선전할줄은 국민들이 그 혼란스러운 가운데 문대통령을 선택할줄은 미처 몰랐을겁니다. 안찴의 연기가 제대로 먹혀들지 않았죠 그걸 알아보게 된 국민들이 많았다는 것도 그쪽은 깨닫지못했던겁니다. 지금 jtbc가 mb까기에는 비협조적으로 보이는것 그것이 우리가 안찴의 행동을 보며 이상하다 고개를 꺄우뚱거리던 그 시절을 상기시키네요

  • 32. ㅇㅇ
    '18.1.5 9:28 AM (211.177.xxx.154)

    화면가득히 화난듯한 트럼프의 사진과 트럼프의 차가운 시선...이라는 커다란 제목. 대부분 뉴스 내용보단 저런 화면이 크게 각인되죠. 정부가 트럼프 눈치를 본다면 굴욕이니 뭐니 하면서 엄청 까댈꺼면서 정작 자기들이 트럼프눈치보기 바쁘네요. 거봐라 트럼프 화났다 어쩔꺼냐 너네...이런느낌

  • 33. ㅇㅇ
    '18.1.5 10:13 AM (175.223.xxx.244)

    몬소리들이래요
    미언론들의 반응 좋았고.
    김정은신년사후 문통 반응은 미와 조율되서 나왔던 건데
    손석희방송의.
    ㅡ트럼프의 차가운 시선
    상당히 부정적 기류 명확ㅡ

    넘 나간 거죠


    감싸기가 심하네요

  • 34. 175.223님
    '18.1.5 10:15 A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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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 미와 교통정리가 관건…청 "트럼프와 직접 조율"

    입력 2018-01-04 20:36 수정 2018-01-04 23:07
    0크게0공유
    [앵커]

    남북이 어제(3일) 23개월 만에 판문점 연락 채널을 재가동 한 뒤, 오늘도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아직은 남북간 대화에 큰 진전은 없지만 우리 정부는 늦어도 주말까지는 회담 방식과 시기 등이 정해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북간 대화는 계속 굴러가고 있는데 이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각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차갑습니다. 오늘 뉴스룸이 주목하는 것은 바로 미국입니다. 모처럼 찾아온 남북한의 대화 불씨를 살릴 수 있느냐의 관건은 부정할 수 없이 결국 미국을 어떻게 설득하고 의견 조율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청와대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정제윤 기자, 북한의 대화 제안에 대해서 미국은 떨떠름한 입장으로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히 부정적인 기류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앵커]

    그런데 당장 미국은 우리가 제안한 훈련 연기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내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기자]

    청와대는 훈련 연기는 이미 미국도 사실상 수용한 상태라고 보고 있고, 다만 공식 발표와 관련해서는 한미간에 여전히 조율 중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북한이 상당한 위협으로 느끼는 연합 훈련을 연기하는 쪽으로 북한에 제시한 만큼 북한이 훈련에 대한 추가 요구를 내걸 경우, 우리는 미국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면서 평창올림픽 이후 추후 협의하자는 쪽으로 미뤄둘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의 의도와 진의를 보면서 거기에 대한 확신이 설 때 그 다음 단계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님 링크하신 기사 중 내용이고요 "적어도 지금까지는 차갑습니다"라고 시점 설명했고 기사 제목은 :
    '부정적' 미와 교통정리가 관건…청 "트럼프와 직접 조율"입니다

    뉴스 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통화로 매우 잘 조율돼서 기쁘네요 오늘 뉴스로 후속보도 하겠죠^^

  • 35. 175.223님
    '18.1.5 10:18 AM (218.236.xxx.162)

    남북이 어제(3일) 23개월 만에 판문점 연락 채널을 재가동 한 뒤, 오늘도 통화를 이어갔습니다. 아직은 남북간 대화에 큰 진전은 없지만 우리 정부는 늦어도 주말까지는 회담 방식과 시기 등이 정해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북간 대화는 계속 굴러가고 있는데 이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각은, 적어도 지금까지는 차갑습니다. 오늘 뉴스룸이 주목하는 것은 바로 미국입니다. 모처럼 찾아온 남북한의 대화 불씨를 살릴 수 있느냐의 관건은 부정할 수 없이 결국 미국을 어떻게 설득하고 의견 조율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청와대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정제윤 기자, 북한의 대화 제안에 대해서 미국은 떨떠름한 입장으로 느껴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상당히 부정적인 기류가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앵커]

    그런데 당장 미국은 우리가 제안한 훈련 연기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내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기자]

    청와대는 훈련 연기는 이미 미국도 사실상 수용한 상태라고 보고 있고, 다만 공식 발표와 관련해서는 한미간에 여전히 조율 중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북한이 상당한 위협으로 느끼는 연합 훈련을 연기하는 쪽으로 북한에 제시한 만큼 북한이 훈련에 대한 추가 요구를 내걸 경우, 우리는 미국과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면서 평창올림픽 이후 추후 협의하자는 쪽으로 미뤄둘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북한의 의도와 진의를 보면서 거기에 대한 확신이 설 때 그 다음 단계로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님 링크하신 기사 중 일부 내용이고요 "적어도 지금까지는 차갑습니다"라고 시점 설명했고 기사 제목은 :
    '부정적' 미와 교통정리가 관건…청 "트럼프와 직접 조율"입니다

    뉴스 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통화로 매우 잘 조율돼서 기쁘네요 오늘 뉴스로 후속보도 하겠죠^^

  • 36. phua
    '18.1.5 10:50 AM (211.209.xxx.24)

    갈등조장은 언론의 속성인가봐요 손석희도 조금 나은 언레기일뿐 2222

  • 37. phua
    '18.1.5 10:51 AM (211.209.xxx.24)

    어제 한 껀 했었군요, 손석희씨 !! ㅉㅉㅉㅉㅉ

  • 38. 파석희
    '18.1.5 11:58 AM (14.41.xxx.56)

    정말 하루에 한번 기레기들 망신 당하네요
    손석희도 다시 보여요 요즘

  • 39. 참..
    '18.1.5 6:19 PM (180.224.xxx.155)

    파석희고 뭐고 보도부문 사장이람서 중국 특파원 미국특파원한테 매번 휘둘리는거 보면 걍 우스워요
    그런거 컨트롤도 못하나싶고..그런거아님 본인 의지인가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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