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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 해보신 분들 부작용 많나요?

아플까 조회수 : 4,046
작성일 : 2018-01-04 23:48:13

전 복부랑 허벅지 안쪽 생각하는데

운동신경에 지장을 주나요?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요

IP : 124.199.xxx.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4 11:52 PM (58.140.xxx.26)

    부작용은 요요 아닌가요.
    친구가 십년전에 했는데 병원 시술 끝나고 빼낸 지방 보여줘서 잠깐봤는데.
    무슨 어항만한 사이즈에 지방이 가득담겨 있길래 본인은 오킬로쯤 빠진걸 기대했는데 최종 이킬로 빠졌더라고.
    남들은 수술 한지도 몰랐어요.

  • 2. 운동 좋아하면
    '18.1.4 11:58 PM (182.211.xxx.161)

    그냥 운동과 식이로 빼세요.
    제친구 하체지흡했는데 회복하면서 개고생 한게 무색하게
    2년뒤 다시 수술전 사이즈로 돌아왔어요.

  • 3. 건강
    '18.1.5 12:19 AM (14.34.xxx.200)

    그냥 열심히 운동해서 탄탄한 근육을 만드는게
    더좋지않을까요
    흉터도 오래가고 힘들어요

    저는 튼!튼!한 돼지로 살아가럽니다

  • 4. 선배가
    '18.1.5 12:32 AM (58.140.xxx.45)

    했는데 무지무지 아프다고 알고는 못할 짓이라고.

  • 5. ㅡㅡ
    '18.1.5 2:24 A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부작용 하나도 없네요.. 흉터도 없고.
    여긴 다 본인이 해보지도 않고 한 조언들이 수두룩.
    제 인생에 제일 못한 짓이 살찐 거..
    피티에 다해보고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잘한 게 지흡이예요.
    다시 예전 몸으로 돌아왔는데 2년 가까이 됐고 돌아갈것
    같진않아요.
    그런데 병원을 잘 알아보고하세요.
    수술경험 무조건 많은. 다만 무지 아팠습니다..
    몇천을 준대도 못하겠다할만큼.. 엉덩이 허벅지 했어요.

  • 6. ㅡㅡ
    '18.1.5 2:26 AM (223.62.xxx.240)

    부작용 하나도 없네요.. 흉터도 없고.
    여긴 다 본인이 해보지도 않고 한 조언들이 수두룩.
    전 성형, 미용시술 이런거에 관심도 없는사람이라
    걱정 많이 하면서했어요.
    제 인생에 제일 못한 짓이 살찐 거고.
    피티에 다해보고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잘한 게 지흡이예요.
    다시 예전 몸으로 돌아왔는데 2년 가까이 됐고 돌아갈것
    같진않아요.
    그런데 병원을 잘 알아보고하세요.
    수술경험 무조건 많은. 참고로 무지 아프긴해요..
    몇천을 준대도 다시 못하겠다할만큼.. 엉덩이 허벅지 했어요.

  • 7. ㅁㄴㅇㄹ
    '18.1.5 7:06 AM (121.135.xxx.185)

    지흡 가장 당연한? 부작용이 뭐냐면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마다 부위마다 타고난 지방세포?가 있나봐요.
    그래서 아무리 빼도 그 부위는 안빠진다.. 이런 말이 나오는 듯. 그거 땜에 지흡을 하는 건데...
    이 지방세포라는 게 독한가 봐요? 만일 허벅지 지흡을 했으면 그 후엔... 허벅지로 가야 할 지방이 다른 쪽으로 옮겨간대요. 걸그룹 중에 아주 좋은 예가 있는데... 음... 언급하긴 좀 그렇고 .ㅋ 그 연예인 보면 다리는 홀쭉해졌는데 그게 다 팔뚝으로 갔더라구요 ㅠ

  • 8. 헤이즐넛
    '18.1.5 9:00 AM (112.151.xxx.224)

    아..우리딸이 해야할 지경인데..

  • 9. 요요
    '18.1.5 9:15 AM (182.224.xxx.120)

    말도 못해요 ㅠ

  • 10.
    '18.1.5 11:39 AM (121.183.xxx.167)

    저도 부작용없었어요,.
    이제 애낳았는데 한번 더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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