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경제력이나 외모 학벌 등등 외적인것들로도 사람들이 끼리 끼리 모이지만 인성도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는거 같아요.
직장에 누가봐도 성격 능력 외모 다 괜찮은 사람이 들어와도 열등감 많은 부류들은 안끼어주고 자기들끼리 편먹고 놀고..
인성 바닥인 사람들은 같은 바닥인 사람 편들어주고 성격 좋네 어쩌네 비뚫어진 기준으로 막 좋다 어쩐다하구요.
어차피 자기들은 그럴만한 그릇도 안되고 능력도 안되니까 괜히 비웃고 자기들끼리 똘똘 뭉치고..
대놓고 이상한 사람도 있지만 말해보면 어딘가 꼬인것 같은 사람들은 또 자기같은 부류들하고 꼭 친한것 같구요.
사회 생활이나 친구들 관계나 다 오래 보면 이런 관계인거 같은데 어떤거같으세요?
인성도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는거 같아요.
..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18-01-04 19:44:07
IP : 223.39.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감해요
'18.1.4 7:59 PM (175.223.xxx.10)여자셋 여고동창생들도 그때는 맘이맞아 친하게지냈지만
결혼하고 엄마가되고 나이들면서 생각이 바뀌고 철이 든다고할까요 변하는데...
그친구들은 여전히
육두문자 써가며 시댁욕하고
아이들성적.사는형편 비교하가며 질투하고
받아주기 지쳐요2. 그러면서
'18.1.4 8:01 PM (175.223.xxx.10)결국은 비슷한사람들끼리 뭉치게되고
저는 점점 거리두게 되더군요
친구.라는게 아무리 한쪽이 이해하고 마음줘도
기본적인 예의라는 신뢰가 무너지면
관계유지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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