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맘인데요

담임샘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18-01-04 17:56:08

오늘 아이가 학교에 가서 선생님과 정시 지원 상담을 했다는군요.

그런데 찍어주신 학교들이 모두 진학사로 돌려보면 0 칸이 나오는 학교와 과들이고

진학사에서 6칸 나온 학교(지거국)로 말씀드렸더니 너무 점수 많이 남는다고 넣지 말라고 하셨데요.

직딩맘이라 학교에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ㅠ.

선생님은 재수할 거라니까 모두 상향 지원해서 넣으라고 하셨다는 데 아무리 학교의 위신과 결과가 중요하다지만 ㅠㅠ

전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 걸까요? 진학사 3칸 나오는데도 충분하다고 하셨다는데...


IP : 106.249.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수생맘
    '18.1.4 6:03 PM (116.127.xxx.250)

    작년 담임샘은 안정지원으로 진학사랑 얼추 맞던데
    메가 설명회도 안정지원하라 신신당부하던데 이상하네요
    정시 인원이 줄어서 안정지원 필수라던데요

  • 2. 차피
    '18.1.4 6:23 PM (211.36.xxx.17) - 삭제된댓글

    재수할 거라면서 정시상담은 왜 하는 건지요?
    그러니 학교 선생도 대충 상담해주는 거 아닌지.

  • 3. 선생님말 듣지말고
    '18.1.4 6:46 PM (175.223.xxx.170)

    소신 지원하세요
    0칸이라니요?
    말도 안되네요
    상향이라고 해도 4칸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 4. 버드나무
    '18.1.4 6:55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재수할꺼라면서 왜 정시 상담을 하는지
    학생이 재수할맘 있다 하면 선생님은 당연히 상향을 선택하겠지요 . 그게 학교 위신때문이 아니라

  • 5. ..
    '18.1.4 7:12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재수할거라니까 질러보라는거 같은대요
    우선 재수인지 아닌지 확실히 하고 학교 정해야 할거 같아요

  • 6. gg
    '18.1.4 8:34 P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

    정시 안정선합격이면 낮은학교일거고 추합생각하면 간당간강으로 좀 높여가도 좋은데 모험이라 ..울애는 학교에서 서강대 인문권으로 안정합격 제시했지만 과가 넘 맘에안들어서 커뮤니케이션 으로 넣었어요..물론 여기저기서 합격선도아니었고 ...결국 추합으로 붙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687 여권사진찍었는데 넘 이상하게 나왔어요 17 ㅠㅠ 2018/01/11 5,078
766686 가슴을 묵직하게 하는 외국 만평 모음 jpg 10 한파 2018/01/11 1,768
766685 1987 못보겠다는 남편 37 .. 2018/01/11 6,768
766684 핸드폰게임 장착2G폰 vs 3G/LTE 겸용폴더 어떤게 더 안좋.. ㅇㅇ 2018/01/11 443
766683 엄동설한에 패딩 한번 봐주세요~ 5 아이추워 2018/01/11 1,666
766682 샘이 많은데 이거 어떻게 고쳐요?ㅠㅠ 4 ........ 2018/01/11 1,660
766681 우리아이 영어 심리상담이 필요해요! 7 Vvn 2018/01/11 1,136
766680 소셜 해외여행 패키지 어떤가요? 3 .. 2018/01/11 1,146
766679 대학병원 치과에서 1 결정 2018/01/11 1,209
766678 콜레스테롤 ... 2018/01/11 668
766677 공무원분 휴직자 계신가요? 5 ll 2018/01/11 2,275
766676 강화도 다녀왔어요 5 내일 2018/01/11 2,743
766675 고1아들 데리고 스키장 처음 갈려고 하는데요.. 5 ........ 2018/01/11 1,021
766674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아파요 5 무슨병일까 2018/01/11 7,797
766673 1987에서 교도소장 실제 인물인가요 16 2018/01/11 3,850
766672 맘에 딱 드는 옷 발견하면 필요없어도 사시나요? 9 패션 2018/01/11 2,494
766671 어지럽고 천장이 빙글빙글 돌아요 13 ㅇㅇ 2018/01/11 4,578
766670 제맘속 빚이 있는 그들에게 뭐라도 하고 싶어요. 겨울 2018/01/11 557
766669 마음공부?할수있는 선원이나 절 추천부탁드립니다 2 부산 2018/01/11 914
766668 김용민페북.다스 고의 부도설.헐 9 잘배운뇨자 2018/01/11 2,364
766667 사람 보는 눈이 예리한 사람의 특징? 4 oo 2018/01/11 6,444
766666 4대강 때문에 광주지역 큰일 났어요 16 눈엄청오네 2018/01/11 7,136
766665 분당 재수종합학원 8 재수맘 2018/01/11 1,508
766664 카뱅 안전할까요? 8 ... 2018/01/11 2,338
766663 '투자의 전설' 버핏 "비트코인 나쁜 결말 확신&quo.. 6 샬랄라 2018/01/11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