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나이들면 머릿결 마저 부스스해지는지..

..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18-01-04 15:28:16

어릴때는 머릿결이 정말 비단결 같았었는데

왜 나이들면 머릿결 마져 이토록 부스스해지는지...

헤어로션을 쳐 발라도.. 어릴때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그 머릿결이 안나오네요..

아르간 오일을 발라볼까요?? 뭘 어찌해야 머릿결이 좀 차르르해질까요..


IP : 128.106.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4 3:33 PM (121.180.xxx.29)

    머리숱도업소 가느리한 머리인데요

    나이드니 영양이빠져서 더하죠...
    게다가 전 매일 아이롱하거든요 --

    머리감고 꼭 실크테라피하구요
    바이오틴 먹은지 한 6개월정도되었는데 그탓인지...
    전보다는 훨씬 나아요

  • 2. ...
    '18.1.4 3:36 PM (175.212.xxx.137) - 삭제된댓글

    전에 유황먹고 머리카락 나는분 티비에서 봤어요
    지시장에서 판매인기순으로 검색해서샀거든요
    먹는유황 msm
    저는 잘 모르겠는데
    직장에서 옆직원이 언니 잔머리좀 어떻게 해봐요
    외양간을 다녀오시던가
    잔머리가 겨울이라 위로막솟아오르고 있었던거죠
    좀더 먹어보려구요 피부도좋아진다더라구요

  • 3. 르미네상스
    '18.1.4 3:48 PM (218.239.xxx.19) - 삭제된댓글

    헤어팩사서 관리하다가 좀 귀찮은데
    마침
    cj홈쇼핑에서 헤어필업? 이라고 샴푸처럼 사용하는게 있어서 하고있는중이예요

    뭐가 좋은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헤어팩을 하고
    헤어에센스는 매일 발라줍니다

  • 4.
    '18.1.4 4:03 PM (211.114.xxx.125)

    저도 젊을땐 머리결 좋았는데 나이드니 머리카락얇아지고 헤어팩을해도 부시시 거칠어요

  • 5. 내말이요
    '18.1.4 4:49 PM (175.223.xxx.88) - 삭제된댓글

    파마하고 염색하고 세팅하고 살아서
    그냥 아줌마 머리가 이렇지 하고 살았는데요
    머리쪽에 봉합수술 하느라 몇달째
    머리에 아무짓도 안했더니
    정말 추하고 머리결이 이상타 하고 있었어요
    흰머리가 추함의 극치를 보여주고요
    어릴땐 찰랑찰랑 찰생머리라고
    미용실 갈때마다 머리결 칭찬 받던 머린데..ㅠ

  • 6. 저요
    '18.1.4 5:23 PM (193.240.xxx.198)

    전 파마 안 한지 10년 넘었어요. 찰랑거리는 참머리 반 곱습 되었구요. 머리가 푸석거려 뭐 파마해도 유지도 안 돼요. 현재는 커트 머리로 잘라서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산발한 머리 인간의 모습이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639 아동의 양육자가 비혼이든 기혼이든 관심 있으세요? 4 oo 2018/02/01 1,006
773638 남편이 어디서 뭐하는 지 꼭 아셔야하는 분 계세요? 10 아내 2018/02/01 2,955
773637 1가구 2주택 에 대해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11 ㅇㅇㅇ 2018/02/01 2,345
773636 더덕 껍질을 깠는데 손이 끈적끈적.. 4 gg 2018/02/01 1,323
773635 파라곤 아파트 잘 짓나요? 3 2018/02/01 1,807
773634 고군분투 울딸 적응기 4 새옹 2018/02/01 1,360
773633 장조림 고기마다 다른건가요. 9 고기 2018/02/01 1,311
773632 스팀 다리미 추천 부탁드려요~ …… 2018/02/01 724
773631 엄마표 영어..알파벳 익히기부터 시작인가요?? 6 .. 2018/02/01 1,495
773630 졸업식 꽃다발 얼마정도에 사시나요 13 .. 2018/02/01 3,644
773629 근데 도도맘은 어떻게 들통 났나요? 30 근데 2018/02/01 29,466
773628 호반이 푸르지오 인수하네요 ~ 6 ... 2018/02/01 3,070
773627 자꾸 토해서 아무것도 못먹는 사람은 병문안갈때... 3 ... 2018/02/01 1,142
773626 유선청소기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 침구살균청소기 스타일러 등등.... 2 청소기 2018/02/01 1,224
773625 오랜만에 걷는 캠퍼스..기분이 이상하네요^^ 2 멜랑꼴리 2018/02/01 1,176
773624 아이콘 노래 사랑을 했다 들어보셨나요? 11 .. 2018/02/01 1,543
773623 해마다 여직원 골프대회에서 '황제 놀이'? 3 ㅇㅇ 2018/02/01 1,623
773622 레베카 단상 6 .. 2018/02/01 1,261
773621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는 이제 안짓나요? 22 아팟 2018/02/01 5,311
773620 3D 영화를 컴에 볼려고 하는데 화면이 두 개에요..ㅠㅠㅠㅠㅠㅠ.. 3 tree1 2018/02/01 1,297
773619 노는 거랑 일하는 거랑 5 ... 2018/02/01 1,148
773618 피부관리샾 하려는데 ㅠㅠ 1 찰리호두맘 2018/02/01 1,076
773617 중고가전 산게 문젠데 방법이 없을까요? 7 홧병 2018/02/01 961
773616 전업이랑 워킹맘이랑 표가 나나요 24 아하 2018/02/01 6,826
773615 요즘 돌반지 반돈 얼마정도하나요? 1 모모 2018/02/01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