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 빌려드린 850만원
돈 있는데 안빌려드리기 참 애매해서 빌려드렸는데
처음에 갚기 시작할 수 있다는 시기가 왔는데
말도 안하시네요.
남편은 절대 안물어볼거고
저도 왠지 껄끄러워서 물어보기 참 그래요.
명절이네 생일이네 애 선물은 그만 보내고
돈 좀 갚으셨으면 하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1. ....
'18.1.4 2:11 PM (221.157.xxx.127)앞으로 명절 생신 제사때 그돈에서 까라고 하면 되겠네요
2. ㅇㅇ
'18.1.4 2:12 PM (1.246.xxx.130)그냥 잊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가족간에 돈거래 정말어렵죠 저도 당해봐서 압니다
전 잊었어요 제가살려믄 잊어야죠3. ‥
'18.1.4 2:13 PM (210.94.xxx.156)공은 공이고
사는 사이니,
빌려간 거는 일단 얘기해야죠.
어머니, 저희도 쓸 용처가 있던 돈이었으니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요렇게요.4. Sheee
'18.1.4 2:16 PM (67.244.xxx.196)원래 갚겠다고 한 날짜에서 한달 있다가 말씀드리면 그래도 괜찮을까요? 빌려주고 눈치 보네요.
5. ㅇㅇㅇ
'18.1.4 2:17 PM (1.180.xxx.131)하루라도 빨리 말하세요
저희 쓸데있다고 달라고요6. ........
'18.1.4 2:26 PM (121.180.xxx.29)20년되가는게 생까고 사는 시누도있어요--
있는데 안주는거 아니고 다 떨어먹어 못주는상황인거 아는데
일언반구 미안하다 어쩌다 말한마디 없는게 남편은 너무 서운하고 빕다고 잘안봐요
저는 제가번돈이 아니고 유산?개념의 돈이라
삥뜯어가고 돈달라고 매일 징징거리는 사람없으면 되었다하고
잊고살자고합니다 --7. ㅇㅇ
'18.1.4 2:30 PM (222.114.xxx.110)다음부터는 없다고 하세요. 돈을 왜 며느리한테 빌리는제.. 진짜 진상 시부모
8. Sheee
'18.1.4 2:34 PM (67.244.xxx.196)그러게 말이에요..... 남편이 이런 상황에서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주겠냐기에 저도 잘못이 빈말로 “그렇지. 뭐 빌려드려야지.” 했는데 진짜 빌려줬더라고요. 850도 아니고 천원단위까지 달라는데로... ㅎㅎㅎ ㅠㅡㅠ 그래서 저한테는 고맙다는 말도 안하셨어요. 남편이 제 구좌에서 온라인 뱅킹해서 제 이름 찍혀서 알꺼라고는 생각하는데. 남편은 저보고 자기가 말한다고 말 꺼내지 마라하고. 반년간 저만 마음 한구석에 소심하게 생각했네요. 안갚을꺼라는 깊은 슬픔이....
9. ...
'18.1.4 2:42 PM (61.79.xxx.62)명절 생신에 현금은 드리지 마세요.
그럼 느끼는 바가 있겠지요10. ㅇㅇㅇ
'18.1.4 3:09 PM (14.75.xxx.23) - 삭제된댓글한달지나면 그돈 또다른곳에 씁니다
딱그날짜에 말합니다
보통 그런돈은 못받습니다
하지만 다음건에 빌릴때 아돈은갚아야되는구나
하고 인식할려면 꼭 말해야합니다
지금말못하면 계속호구노릇당첨11. 공은 공, 사는 사
'18.1.4 3:52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앞으로 드릴 용돈에서 까고 드리세요.
30만원 드릴 생각이었으면 10만원만 드리는식으로 빌려 드린 돈을 다 상환 하실때까지 줄여서 드리시면 됩니다.12. ...
'18.1.4 4:32 PM (1.235.xxx.90)써야하는곳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세요.
처음에 드릴때 그냥 드릴 마음으로 드린것도
아니고, 자식 부모간에 뭉갤일이 따로있지...
입떼기 어렵다는건 알지만, 말씀을 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려워지는 문젭니다.13. ㅜㅜ
'18.1.4 4:47 PM (211.36.xxx.252) - 삭제된댓글여기서나 이렇게들 말하지,
진짜 시모테 꾼돈 내놔라 말할 수 있는 며느리가 몇이나 될까...14. 오수정이다
'18.1.6 12:55 AM (112.149.xxx.187)써야하는곳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세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8705 | 다이어트 중인데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요 9 | ... | 2018/01/19 | 2,611 |
| 768704 | 의류건조기 몇 가지 질문 좀 드릴게요. 14 | 사용자님들 | 2018/01/19 | 2,570 |
| 768703 | 남편이 카드명세서 내용을 보내달라고 하네요. 55 | 홍콩할매 | 2018/01/19 | 16,944 |
| 768702 | 미국은 교사가 연봉도 별로고 인식도 그냥 그런가요? 18 | ... | 2018/01/19 | 8,600 |
| 768701 | 남편이 초딩입맛이신분 반찬 뭐해주세요? 7 | 움 | 2018/01/19 | 2,247 |
| 768700 | 정확한 생리주기인지 봐주세요 4 | ㅇ | 2018/01/19 | 999 |
| 768699 | 서울여행 후기 26 | 후기 | 2018/01/19 | 6,452 |
| 768698 | 턱끝 지방이식/필러 해보신 분?? 1 | ㅂㅈㄷㄱ | 2018/01/19 | 1,468 |
| 768697 | 설날 교회목사님한테 온 식구 인사하러가자는 시어머니.... 28 | 사과주스 | 2018/01/19 | 4,831 |
| 768696 | 어떤 다가구를 사시겠어요? 4 | ... | 2018/01/19 | 1,647 |
| 768695 | 예비고 1 인강을 들으려고 하는데요 1 | 인강처음 | 2018/01/19 | 1,010 |
| 768694 | "성 소수자 하차 결정, 나쁜 선례로 남을 것".. 5 | oo | 2018/01/19 | 2,125 |
| 768693 | {세금잘아시는분}간이과세자 원천세신고안했는데요.. 5 | 간이 | 2018/01/19 | 1,121 |
| 768692 | 오늘 정봉주의 정치쇼 들은 분 32 | 코인 | 2018/01/19 | 4,195 |
| 768691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 7 | ... | 2018/01/19 | 3,045 |
| 768690 | 교대가 그리 높은가요? 31 | allypa.. | 2018/01/19 | 6,513 |
| 768689 | 겔랑 베이스 써보신분 9 | !! | 2018/01/19 | 1,813 |
| 768688 | SRT 예약, 핸드폰 앱으로 해보신 분,,,, 2 | 궁금 | 2018/01/19 | 911 |
| 768687 | 판교에 교내 오케스트라 있는 중학교있나요? 4 | 이사가야지 | 2018/01/19 | 1,658 |
| 768686 | 입양개정안 국민청원 좀 봐주세요 2 | ^^ | 2018/01/19 | 822 |
| 768685 | 거실을 다용도장으로.. 37 | 미친 시돈가.. | 2018/01/19 | 4,298 |
| 768684 | 스누피 커피우유 11 | ᆢ | 2018/01/19 | 2,804 |
| 768683 | 미세먼지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 5 | 숲을 그냥 .. | 2018/01/19 | 1,009 |
| 768682 | 대학교 선택 4 | 치키치키 | 2018/01/19 | 1,925 |
| 768681 | 스키복 어디서 사나요? 2 | 스키ㅗㄱ | 2018/01/19 | 1,2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