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용견 농장에서 170여 마리 구조…미국, 영국 등으로 입양 추진

해외입양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18-01-04 10:38:02

농장에서 식용으로 도살되기 위해 길러지던  170 여 마리의 개들은 모두 구조돼 미국 ,  영국 ,  캐나다로 보내지며 , 

현지 보호소에서 보살핌을 받다가 입양절차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나게 될 예정이다 .

https://www.olchiolchi.com/경기도-남양주-식용견-농장에서-170여-...

우리가 해야할일을 외국에서 하고 있네요 ㅠ

IP : 59.6.xxx.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4 10:40 AM (59.6.xxx.30)

    https://www.olchiolchi.com/경기도-남양주-식용견-농장에서-170여-...

  • 2. 아,,,정말 부끄러워요ㅠ
    '18.1.4 10:43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닭들이 알 낳듯 애들도 함부러 까놓은 뒤 죄다 외국으로 돈받고 고아 수출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생명경시 풍조가 이 땅에서 사는 모든 생명체들에게도 그대로 투영되고 있어요.
    정말 인류지성사의 큰 오점입니다.

  • 3. 어제
    '18.1.4 10:44 AM (59.6.xxx.30)

    세나개 재방송에서 강형욱과 함께 HSI에서 개농장 통채로 구입해 구조하는거 봤어요
    전쟁고아 해외로 수출하더니 학대받던 개들도 입양 보냅니다...세계 10위권 나라에서

  • 4. 동영상
    '18.1.4 10:52 AM (59.6.xxx.30)

    미국으로 입양된 아이들 동영상
    https://youtu.be/htwzQ8xBOMc

  • 5. ..
    '18.1.4 10:57 AM (59.6.xxx.30)

    한국 식용견 루나가 미국에서 보낸 편지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836000&memberNo=1166893...

  • 6. ...
    '18.1.4 11:10 AM (1.243.xxx.113)

    얘들아 미안하다...식용견 농장 가보고 트라우마 생겼습니다...더러운 철장 안, 구석에 삽으로 음식물쓰레기 쌓아놓고 그거라도 먹고 목숨 부지 하고, 옆에는 새끼 개 철장마다 죽어 있고..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이렇게해서까지 개고기를 먹어야하는지..진짜 생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 7. 저런걸
    '18.1.4 11:15 AM (59.6.xxx.30) - 삭제된댓글

    직접 눈으로 보고도 개고기 먹겠다고...침흘리는 인간들을 보면 정말!!
    식용견은 따로 있다며 우기는 인간들 82에도 꽤 상주하던데....!

  • 8. 저런걸
    '18.1.4 11:16 AM (59.6.xxx.30)

    직접 눈으로 보고도 개고기 먹겠다고...침흘리는 인간들을 보면 정말!!
    식용견은 따로 있다며 우기는 인간들 82에도 꽤 상주하던데....!
    적어도 인간이라면...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9. ....
    '18.1.4 11:43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일상적으로 보신탕 먹는 나라에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할수도 있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세상이 좀 바뀌겠죠.
    마음이 너무 아파요.
    빨리 20년, 30년 지나갔음 좋겠어요. 끔찍한 꼴 좀 안보게.
    근데 걱정되는건 지금 대림동은 개고기 노상에 놓고 파는 새로운 문화가 생겼다고 하네요.
    중국인들때문에요.
    우리가 먼저 끔찍한 짓좀 안해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무법천지로 저런 문화 전파하는 것도 막을 수 있을텐데요.

  • 10. 개고기는 중국 동북지방에서도
    '18.1.4 11:56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처먹어요. 그런데 워낙 개고기 식용으로 한국이 유명하니까 시침 뚝 떼고 있는 거죠. 마치 지들은 안 먹는 것처럼.
    개고기 처먹는 족속들의 면면을 좀 보셔요. 중국 동북지방 일부와 한국, 동남아시아. 몇 개국 뿐이에요. 아프리카 미개 부족들도 개=친구라는 인식 때문에 다른 건 다 먹어도 개는 안 잡아 먹어요.
    세계 경제 규모 10위권의 한국이 여기에 끼어서 가장 대표적인 개고기 식용 국가로 손가락질을 당하고 있으니...ㅠ

  • 11. 해방후
    '18.1.4 11:57 AM (59.6.xxx.30) - 삭제된댓글

    70년동안 동물학대 보신탕 하나도 변한게 없어요
    친일 독재시대 60년동안 인권도 무법천지였는데 동물보호법은 더군다나죠
    지금부터라도 변해야 합니다...외국에서 오죽하면 식용견을 쇼생크 탈출시키겠어요
    표창원의원이 식용견금지법 발의했는데...자한당것들이 대부분 반대하고 있습니다

  • 12. 해방후
    '18.1.4 12:05 PM (59.6.xxx.30)

    70년동안 동물학대 보신탕 하나도 변한게 없어요
    친일 독재시대 60년동안 인권도 무법천지였는데 동물보호법은 더군다나죠
    지금부터라도 변해야 합니다...외국에서 오죽하면 식용견을 쇼생크 탈출시키겠어요
    표창원의원이 식용견금지법 발의했는데...자한당것들이 대부분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 한국에서 동물이 학대당하고 지금도 식용견 농장이 버젓이 횡행하고 있는 이유를 아시겠죠
    친일독재의 어둠이 인간을 동물을 생명을 경시하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 13. 강형욱 훈련사
    '18.1.4 12:16 PM (59.6.xxx.30)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최고의 날 149마리의 식용견을 구하라_#002
    https://youtu.be/5fUxFTWT0sQ

  • 14. ...
    '18.1.4 1:04 PM (39.7.xxx.14) - 삭제된댓글

    이 순간 정말 부끄럽내요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 동물인지요
    미안하다....얘들아~~~!!

  • 15. ㅂㅅㅈㅇ
    '18.1.4 1:05 PM (114.204.xxx.21)

    저는 외국친구들한테도 개고기 먹냐 하고 물어보면 먹는다고 말하고 그쪽에서 비난하면 그 비난 다 받아들여요..
    만번 챙피해도 제발..불쌍한 아이들 구해주면 괜찮아요..

    지금 이시간에도 하루에도 2700마리가 도살되고 있습니다..이 악습 끊어야 합니다..

  • 16. ...
    '18.1.4 1:05 PM (39.7.xxx.14)

    이 순간 정말 부끄럽네요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 동물인지요
    미안하다....얘들아~~~!!

  • 17. 이제부터라도
    '18.1.4 1:17 PM (1.210.xxx.77)

    잡아 먹힐 소와 돼지 닭들도 입양 보냅시다.
    맑디 맑은 소의 눈을 봐 보세요.
    그래도 쇠고길 쳐먹는 다면 하이어나죠

  • 18. ..
    '18.1.4 1:34 PM (223.38.xxx.203)

    엊그제 티브이에 어떤 스님 유기견 100마리 키우던데
    .대부분 해외입양 보내더라구요.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려도 댓글이 불쌍하다.. 좋은 주인만나라 그말만 하고 정작 키우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자기도 어쩔수 없다고..그러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350 나쁜놈 7 Mb 2018/01/17 1,389
768349 갤노트3랑 미에어는 연동안되나요? 1 .. 2018/01/17 551
768348 변상욱 대기자 ㅡ영화 1987과 저널리스트 고딩맘 2018/01/17 659
768347 미세먼지와 방사능중 뭐가 더 위험할까요? 7 궁금이 2018/01/17 1,467
768346 솔직히 사법고시 못보든 안보든 해외서 석박하고 온 사람 할 말은.. 23 2018/01/17 3,480
768345 시부모님이 갑자기 오신다고해서 싫은 내색을 ㅠㅠ 134 .. 2018/01/17 25,478
768344 바지..골반에 맞추는게 맞나요? 3 zz 2018/01/17 1,166
768343 대장의 길이 drawer.. 2018/01/17 844
768342 개 산책이랑 미세먼지랑 뭘 선택 29 ENFWND.. 2018/01/17 2,377
768341 페이스짱 어플과 비슷한 앱을 찾고 있는데요 능력자분 계실까요? .. af 2018/01/17 1,166
768340 엠비 뭐라 하나 기다리기는 또 첨... 14 .... 2018/01/17 2,085
768339 자기를 버렸다고 하는남자요 9 ..... 2018/01/17 1,727
768338 홍콩여행 좀 봐주세요 8 .. 2018/01/17 1,635
768337 어머님이 손떨림, 입술떨림 증상이 있으신데요. 8 ㅇㅇ 2018/01/17 3,787
768336 공기청정기 틀면 집에서 춥지않나요? 6 q))) 2018/01/17 3,389
768335 주진우가 mbc 시사프로그램 맡는다네요. 23 .. 2018/01/17 4,181
768334 서울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집이 어디예요? 10 ... 2018/01/17 2,266
768333 가수가 꿈인 초등 6학년 아이.... 4 ..... 2018/01/17 1,037
768332 1995년 12월, 전두환 연희동 집앞에서 골목성명 낭독.jpg.. 2 쥐구속 2018/01/17 1,305
768331 우리 아파트 냥이들 소개합니다~~ 18 Sole04.. 2018/01/17 2,902
768330 지금 게르마늄 세트 받아서 착용 중인데요 4 면역 2018/01/17 2,838
768329 강남집은 강남사람들이 60퍼센트 매수한다고해요 8 가ㅇ 2018/01/17 2,816
768328 발암먼지때문에 세끼 요리하기 힘들어서 배달음식시키는데 9 중화요리 2018/01/17 2,083
768327 7세 유치원5시반 마치고 미술학원까지 보낼 예정입니다. 15 앨리스 2018/01/17 2,880
768326 xp컴 3 컴교체 2018/01/17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