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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사건 보니 미국영화가 이해가요

저기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18-01-04 08:40:28
아동복지국 직원들이 가차없이 뺏어가는것.

아무리 그래도 부모가 낫지 생각했었는데

그건 대단한 착각이었던거 같네요.

선진국들도 하도 이런일을 많이 겪으니

저런 시스템이 갖춰진 모양이예요.

저런 부모 밑에 있다보면 목숨부지도 못한다는걸 알고

가차없이 델고 가나봐요
IP : 175.223.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18.1.4 8:42 AM (218.48.xxx.130)

    아이만들때 시험보고 만들지 않지요.? 어설픈 못난이 부모보다 제정신박힌 양부모, 기관이 나을수 있습니다.

  • 2. ㅌㅌ
    '18.1.4 8:57 AM (36.38.xxx.232)

    제발 우리나라도 이런 시스템 도입되길...

  • 3. ...
    '18.1.4 9:03 AM (14.39.xxx.18)

    저는 외국영화 보면서 부모한테서 아이 분리시키는거 단 한 번도 불합리하다고 생각 안했어요. 어릴 때부터 저거 참 좋은 제도다고 생각했었죠. 부모가 더 낫지라고 생각하는 한국이 유난스럽다고 생각합니다.

  • 4. 부모가
    '18.1.4 9:17 AM (110.45.xxx.161)

    낫기는 개뿔

  • 5. ....
    '18.1.4 9:20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닥터하우스 드라마에서 채식주의자 부모가 아이에게 고기를 전혀 안먹이니 그때도 아이를 강제로 데려가더라구요. 일종의 아동학대로 간주해서요.
    이번에 화재로 세남매 사망한 집은 먹일 게 없어서 맨밥에 간장 비벼 애들 먹이고 어떤날은 쫄쫄 굶겨서 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보고 대번에 배고프다고 했다고.. 미국같았음 당장 철창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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