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마트 이 음식에 꽂혔는데요..

만들어볼까 조회수 : 6,288
작성일 : 2018-01-03 21:22:04
이마트에서 파는 양장피에 꽂혔는데요
마트서 파는 음식 잘 안먹는 편인데 이건 맛있네요
근데 이것도 매일사다먹으니 부담되어서요..

이거 만들기 어렵나요?
이런건 그냥 사먹는게 나을까요?
IP : 175.223.xxx.9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3 9:24 PM (106.251.xxx.211) - 삭제된댓글

    별로 어렵지않아요.
    재료가 다양하게 필요하죠.
    자주 드시면 한번 만들어 보세요.

  • 2. 이마트 양장피는 안먹어봤고
    '18.1.3 9:25 PM (119.149.xxx.77)

    양장피는 만들기 쉬워요.
    전 개인적으로 탕수육은 사먹어도
    양장피는 돈주고 사먹기 아까운 아이템이라 생각해요.

  • 3. 원글
    '18.1.3 9:27 PM (175.223.xxx.98)

    미끄덩한거 당면뭉친것같은 요게 맛있는데
    요게 얼마없더라고요;;
    안힘들다니 시도해봐야겠군요
    근데 이게 참 맛있긴하네요

  • 4. ㅇㅇ
    '18.1.3 9:39 PM (180.230.xxx.96)

    이마트 양장피가 그렇게 맛있나요
    저도 한번 사먹어 봐야겠어요 ㅋㅋ

  • 5. 딴 건 안먹어봤는데
    '18.1.3 9:42 PM (175.114.xxx.153)

    이마트 양장피는 맛있었어요. 이마트 내에서 직접 조리해서 포장 판매하는 것 말씀이죠?
    지점 바이 지점이라 전부 같은 맛일거라곤 장담 못하겠지만 같은 레서피, 동일한 재료 사용하니 거의 동일한 맛을 내지않을까 싶어요.
    저도 즐겨 사먹어요. 처음 사먹었을 때 양장피 걷어낸 자리를 채우고 있던 양배추 채에 실망하긴 했지만
    겨자 소스에 버무려먹으니 양배추도 아삭아삭하니 잘 어울리더라구요. 양이 적긴하지만 재료도 구색껏 들어갔고 겨자소스가 알싸하니 맛있어요. 양장피 좋아하시면 양장피만 삶아서 추가해보세요. 요즘은 국수모양 양장피도 있어 편하겠더라구요.

  • 6. 원글
    '18.1.3 9:50 P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하시는 것 맞아오
    제가 나름 한 입맛 하는데 이거 맛 괜찮아요
    저 사실 인스턴트는 거의 안사먹는 편이거든요
    이건 비교적 자연식품(?)이란 생각에먹어봤는데 꽤 괜찮네요

    근데 재료다사서 썰고 고기볶고.. 이런게 힘들것같긴 해요ㅠ
    저 사실 요리 잘 모르는 싱글자취녀거든요 ;;

    조그만걸로는 양이 안차서 큰걸로 샀더니 은근 부담되네요 ^^;

  • 7. 원글
    '18.1.3 9:57 PM (175.223.xxx.98)

    윗님 말씀하시는 것 맞아오
    제가 나름 한 입맛 하는데 이거 맛 괜찮아요
    저 사실 인스턴트는 거의 안사먹는 편이거든요
    이건 비교적 자연식품(?)이란 생각에먹어봤는데 꽤 괜찮네요

    근데 재료다사서 썰고 고기볶고.. 이런게 힘들것같긴 해요ㅠ
    저 사실 요리 잘 모르는 싱글자취녀거든요 ;;

    양장피가 항상 아쉽던데 국수모양 양장피 있다니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8. 신참회원
    '18.1.3 10:08 PM (118.33.xxx.178)

    자게에서 초간단 양장피 검색하면 간단하게 만드는방법 나옵니다

  • 9. ..
    '18.1.3 10:18 PM (124.50.xxx.91)

    저는 이마트에서만 봐서 사는 저염 명란젓이요..

  • 10.
    '18.1.4 8:03 AM (175.210.xxx.119)

    그거 한봉지2천원도 안하는데 삶아서 추가하면 맛없으려나요? 아쉽게 드셔서 맛나는듯. 전분으로 만든 넓은국수 같은거예요.

  • 11. 제발
    '18.1.4 8:14 AM (116.41.xxx.20)

    저염 명란젓.. 떡하니 구멍숭숭 나있는 발포스티로폼위에 랩도 깔지않고 그대로 올려져있지않나요?
    포장재인 랩도, 스티로폼판도 좋을게 없는 물건들이지만 공업용스티로폼처럼 보이는 것위에 그대로 올려져 있어서 뜯어보자 마자 우웩하고 버렸어요. 그 이후로 다신 안사요.

  • 12. 제발
    '18.1.4 8:24 AM (116.41.xxx.20)

    그리고 이마트 양장피에서는 특유의 화학약품 냄새같은게 너무 심해요. 아마 변질방지를 위한 방부제가 아닐까 생각되더라구요. 양장피라는게 만드는것은 쉬워도 들어가는 재료가 많다보니 혼자살면 애매하게 다 남을수가 있어서 사먹는게 여러모로 이득이지만 저는 한번 먹고는 도저히 손이 안가더라구요.

  • 13. 어흑
    '18.1.4 8:44 AM (175.223.xxx.234)

    윗님 얘기듣고는 못사먹을거같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026 장뇌삼 어떻게 먹어요 ? 2 lush 2018/01/06 1,112
765025 아래 영국 글에 덧붙여 17 이번에 런던.. 2018/01/06 3,690
765024 진학사 유웨이 2 ... 2018/01/06 2,184
765023 일산인데 당일치기로 좋았던 여행지 있으신가요? 6 일산 2018/01/06 2,660
765022 경제민주화를 위한 사전 작업 : 김상조의 공정한 행보(17.12.. 3 운동장을 평.. 2018/01/06 840
765021 오늘 혼자 춘천갑니다.. 경춘선 타고 ~ 7 걷자 2018/01/06 2,978
765020 안하면 안했지 대충은 못하는 성격 7 ... 2018/01/06 2,888
765019 만날때마다 둘째이야기 꺼내는 사람.. 20 ........ 2018/01/06 4,663
765018 매매로 가게오픈. 일이없으니 가족들에게 고개를 못들겠어요 7 2018/01/06 4,094
765017 독감 걸리신분은... 3 .... 2018/01/06 2,344
765016 달게 먹는 습관, 성인병뿐 아니라 '몸속 암세포' 키운다 4 샬랄라 2018/01/06 4,518
765015 나에게도 이런 시련이 오네요 30 대형마트 2018/01/06 19,669
765014 사회(직장생활)에서 (사내)연애?, 썸 타는 중인데 타이밍 기가.. 4 renhou.. 2018/01/06 3,771
765013 대한민국 국회의 민낯 1부: 세금의 블랙홀 뉴스타파 2018/01/06 891
765012 영국의 불평등 엄청난가보네요. 106 나 다니엘 2018/01/06 21,852
765011 제가 팔찌를 샀는데요 좀봐주셔요ㅠ 3 ㅠㅠ 2018/01/06 4,417
765010 방탄 싫으신 분들 패쓰~ 아미만 22 ... 2018/01/06 2,944
765009 정수라 히트곡... 난 너에게 2 추억의 가요.. 2018/01/06 1,915
765008 집값 싼 동네라 이런건지 64 V 2018/01/06 23,824
765007 유도분만에 대해 물어봅니다 14 zzz 2018/01/06 3,403
765006 나래코기 3 궁금해요 2018/01/06 6,272
765005 여자기숙사에 사는 남자 4 .. 2018/01/06 2,790
765004 천연 고양이털 쟈켓 유감 3 ㅡㅡ; 2018/01/06 2,524
765003 최근에 롱패딩 오프라인에서 사신 분 계세요? 1 ... 2018/01/06 1,174
765002 중나 사기꾼 더치트에 올려도 되는걸까요? 2 그린빈 2018/01/0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