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체왜 여자중에 낸시랑 제시카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18-01-03 20:57:10
제가 딸이 둘잇습니다
그중 하나는 말도 잘듣고 사회적규범이나 설득에도 이해하려합니다
근데 첫애는 아무리 남이 아니라해도
맞다고 우깁니다

요즘 혼술 혼노래방도 대세고 갈수있지합니다
여고생이
이게 보편적인일은 아니지요
친구가없겠지요

아무리 아니라해도 맞다우깁니다

낸시나 소녀시대제시카도 우리눈으로 보면 아니지않나요?왜 모든이가 아니란일에 혼자맞다하나요?
제가 몰라서 그런건가요?그황모씨도 어찌비지니스관계로만생각하나요?제가안타카워요


제 여동생도 결혼때 우리가 아무리아니라해도 맞다고 우기더니 40넘어가니 자기가 인생바닥에서 더갈곳이없답니다
대체왜 저런여자들이 있는걸까요?하긴 저러니 사기꾼들이 사기치지요
IP : 175.223.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3 9:06 PM (218.52.xxx.163) - 삭제된댓글

    두번 읽었는데 글이 이해가 안갑니다...ㅜ

  • 2. ??
    '18.1.3 9:10 PM (221.154.xxx.161)

    원글님은 엄마맞아요?

  • 3. ㅇㅇ
    '18.1.3 9:13 PM (175.223.xxx.228)

    딸이 불쌍..

  • 4. ....
    '18.1.3 9:15 PM (223.62.xxx.119)

    딸이 제시카나 낸시랭처럼 될까봐 미리 앞서서 걱정하시는듯. 제발 82 딸 엄마들 딸은 자신의 분신이 아니니 놓아주세여...한국여자들이 왜 희생하며 살아가는지 여기 엄마들 보며 깨닫는 중입니다. 숨막혀요. 딸에 이성관계에 대한 글 올라오는거 보면...자신의 인생을 오직 남자 잘못 만나서인걸로 귀결하시는 분들...딸은 독립적인 인격체예요. 오지도 않을 미래걱정하지 마시구요. 아무리 엄마들이 남자골라도 본인이 싫으면 끝이예요.엄마들이 잔소리하고 쪼아돼도 할짓 다하고 다녀요..고만 자유를 주세요.딸들에게..할말하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게끔 가르치세요. 순종하는거 그만 알려주시구요..답답스

  • 5. 47528
    '18.1.3 9:46 PM (211.178.xxx.124)

    엄마가 우기는 것처럼

    딸도 우기는 겁니다.


    본인이 생각을 바꿀 생각은 못하시면서

    왜 딸보고 뭐라고 하시나요?

  • 6.
    '18.1.3 10:05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제시카가 기분 나쁘겠는데요? 걔 남친 딱봐도 별로이긴 하지만 특수강간범에 사기범이랑 비교하심 안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857 미 뉴저지,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영상 1 light7.. 2018/01/07 809
765856 사레들림 잦아지는 게 뇌관련 질환과 연관 있다는데 6 사레 2018/01/07 3,082
765855 엉덩이 까맣게 착색된분 계신가요 19 혹시 2018/01/07 33,865
765854 애들 내복 물 한방울 튀긴거 갈아입혀달라하면 어떻게 하세요? 18 별걱정인지 2018/01/07 4,301
765853 아이피가 왜 바뀌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5 혹시 2018/01/07 1,053
765852 알뜰하신 분들 카드론 없애는 방법좀요 4 대출 2018/01/07 2,560
765851 부산 으로 이사왔는데~~ 17 부산 2018/01/07 5,496
765850 어느 아파트가 좋을까요? 12 저도 2018/01/07 3,281
765849 친구같은 딸. 키워놨더니 의지되는 딸 소리 싫어요. 10 .. 2018/01/07 7,097
765848 곰팡이 잔뜩 핀 생땅콩 먹고 아픈데 어찌해야하나요? 10 질문이요 2018/01/07 4,403
765847 많은 사람들이 민폐라 여기는 일들 중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일들.. 3 2018/01/07 1,153
765846 (알쓸신잡2) 유시민의 워딩 8 / 서울 편 9 나누자 2018/01/07 1,869
765845 네이버,최순실국정농단관련검색어 다수삭제 5 극혐ㄴㅇㅂ 2018/01/07 962
765844 더 소중한 것들 2 2018/01/07 853
765843 영화 1987에서 이해가 안 가는 점 (스포포함) 8 어부 2018/01/07 3,084
765842 계속 자식 낳으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힘들어요 51 ... 2018/01/07 10,146
765841 해외여행 방콕처음가요~꼭 들려야하는곳 한가지씩만 부탁해요 20 가고또가고 2018/01/07 3,586
765840 [기사펌] 나는 삼성의 진짜 주인을 안다 3 국회청원 2018/01/07 2,122
765839 조선일보의 이명박지키기 눈물겹네요ㅡㄴ 9 ㅇㅇ 2018/01/07 2,265
765838 모두가 자기 이익을 위해 산다 2 tree1 2018/01/07 2,232
765837 상담 좀 아파요 5 치질 2018/01/07 1,881
765836 몸에 cctv를 달고 다니면 범죄가 줄어들까요 3 ... 2018/01/07 1,343
765835 부동산 비트코인 3 2018/01/07 2,030
765834 (석수 마을버스 1번^^)마을 버스 줄을 보고도 걍 옆에 서 있.. 3 이건 뭐지 2018/01/07 1,970
765833 펌)이명박은 촌지와 성접대로 기자들 관리했다. 8 내그럴줄 2018/01/07 2,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