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를 하게 되었어요..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
저는 재수학원 상담을 갔습니다.
아무리 수능은 못쳐도 정시도 한번 기대?도 해봄직 한데
이미 재수학원은 1차 개강을 했네요.
정말 독하고 의지가 굳은 아이들이 많아 놀랐습니다.
이 엄마 지옥 같은 맘은 아이 아빠는 어찌 모르는지
애 학원 학원 시작하기 전에 어디 여행이라도 갔다 오자 했단
진짜 대판 싸웠습니다.
이왕 재수할거면 지금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침대에 비스듬이 누워 노트북으로 영화보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는거 보면 답답...합니다.
1. 여행
'18.1.3 8:53 PM (213.183.xxx.64)다녀 오시고 리프레쉬 하시고 시작하세요..아이도 느끼는 바가 있을 거에요
2. ...
'18.1.3 8:53 PM (125.186.xxx.152)작년에 정규반은 2월 13일인가 개강했구요.
지금은 예비반?? 같은 거에요.3. 2월부터
'18.1.3 8:56 PM (182.172.xxx.169)시작해도 돼요. 1월은 생각도 정리하고 학원비낸 셈치고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는것도 좋아요.4. ㅎㄴㅇㅈ
'18.1.3 8:57 PM (223.39.xxx.98)지금은 조기반인데 2월 정규반에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제 아이도 재수를 했습니다.
조기반 시작한 아리 친구들 가까워지면서 일찍 지치더군요.
차라리 지금 여행도 다녀오시고, 재충전 한 후
2월 중순부터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5. 재수생맘
'18.1.3 9:25 PM (116.127.xxx.250)1월은 쉬면서 부족한 과목 인강들으며 슬슬 워밍업하세요
6. **
'18.1.3 9:33 PM (218.237.xxx.58)기초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1월은 기초 다지기 시작으로 해서.. 바로 시작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헌데..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여행 다녀오시는것도 추천이예요..
여행 다녀오고 바로 등록해서 시작으로요..
쉬는 시간도 넘 길어지면 적응시간도 길어지는거 같던데요..
암튼.. 아이랑 얘기해보시고 시작하세요..
저희집은
재작년에 수능 보자마자 시작했어요. 어차피 재수 생각하고 수능 본터라..
12월 중순부터 했지만.. 맘에 드는 학원 찾느라.. 1월말 이후에 본격적으로..
워낙 기초가 없던 아이고 본인도 잘 알아서 일찍 하더군요..
일년 모범적으로 생활했지만.. 수학이 많이 부족해서인지..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년보다 많이 올라간 결과라 만족하면서
정시준비하고 있어요..7. 아쌉
'18.1.3 9:47 PM (117.111.xxx.103) - 삭제된댓글수능성적표 받고 바로 재수 결심.
재수학원 알아보고 바로 등록.
다음 주부터 시작해요.
수능 본 지 벌써 한달 반 지났더라구요.
그동안 친구들과 동해안 여행도 다녀오고,
미뤘던 놀이공원도 몇번 가서 놀다오고.
원없이 놀진 못했겠지만 고3 스트레스는 그만하면 얼추 풀었다고 생각하고,
외국여행이나 면허 등 다른 친구들 하고있는 건 내년에, 아니 올 12월에 대학 붙고 원없이 하라고 했어요.
시간 금방 가요.
벌써 1월이고, 이제 금방이예요.
이왕 할거면 빨리 시작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저희 아이는 그게 맞는 듯.
아이마다 다르니 잘 생각하고 대화나눠 보세요.8. ㅇㅇㅇ
'18.1.3 10:45 PM (222.101.xxx.103)2월 개강부터요
1월엔 넘 스트레스주지말고 수학중 젤 힘든 단원 하나만.. 혹은 과학중 한단원만 뭐 이런식으로 혼자 하라고 해도 되지만 진은 안되죠9. ㅜㅜ
'18.1.3 10:48 PM (61.253.xxx.47)저희 아이는 그저 놀기만ㅜㅜ
이런 의지 약한 녀석을 재수시키는게 맞는지 걱정입니다10. ..
'18.1.4 10:15 AM (39.7.xxx.8)수시 최저를 못맞춰서 재수를 일찍 결심한 아이인데요, 12월 중순부터 부족한 과목 하루에 서너 시간씩 시작해서 지금은 7시간 정도 인강들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원은 2월부터 갈 예정이구요.
재수는 멘탈싸움이란 얘길 많이 접해서 아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법으로 하게끔 해주려합니다.11. ...
'18.1.4 10:56 AM (125.128.xxx.118)해 바뀌고 1월부터 시작하시라고 말 하려고 보니 벌써 해 바꼈네요...멍청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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