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얘기에요
애들 방방이 뛰는것처럼 마구뛰어서 참다못해
인터폰 두어번했고 그나마 발망치는 제가 .적응,
애들은 덜 뛰는데 문제는 밤 11-12쯤 자려고 누으면
쿵쿵 발소리에 애들 콩콩 소리 ㅠ
설핏잠들다가 깜짝 놀라 깨면 가슴이 뛰고 잠이안와요
어제도 세시넘어 겨우 잤어요 그시각에 연락할 수도 없고...
또그러면 정말 힘들거같은데 대응방안 골라주세요
우리경비실은 전달 제대로 안해요)
오전에인터폰
그집현관에 메모
과일빵 조공 하소연
경험좀 나눠주세요plz~~
1. 건강
'18.1.3 5:45 PM (14.34.xxx.200)새뱍 5시 30분이면
어김없이 잠을 깨우는 위집 발소리
절대 예민해서가 아니고 시끄러워서 깨요
막 보복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아요2. ....
'18.1.3 5:51 PM (49.175.xxx.144)딱 제 얘기 같아요.
한번 찾아가서 이야기하니 너무 죄송하다며 슬리퍼 신고 조심하겠다고했는데
두달도 되지않아 다시 원상태에요.
이사가고 싶네요.......ㅜ.ㅜ3. 메모
'18.1.3 6:55 PM (211.107.xxx.140)저는 오늘 울었어요.
죽여보리고 싶어요.4. ㅇ
'18.1.3 7:41 PM (211.114.xxx.125)우리윗집여자도 발망치소리 엄청커요 도대체 어찌 걸으면 그렇게 쿵쿵북치는소리가 나는지 딸도 뛰어댕기고요 말해봤자 소용없더군요 저는 제가 이사가려고 집알아보고있어요 무개념것들 이사온뒤로 너무시끄러워서 살수가없네요ㅠㅠ
5. 공동주택
'18.1.3 8:33 PM (61.254.xxx.132) - 삭제된댓글공동주택에 살면서 너무 개념이 없는거죠.
저희 윗집도 새벽까지도 발소리, 문닫는 소리 넘 커서 제가 병이 다 생겼어요.
경비실 통해서도 이야기하고 저는 직접 올라가서 정중하게 윗집 남자한테 이야기했어요.
저희 집에 앉아있으면 동선이 다 그려질 정도라 화장실 왔다갔다 하는 게 외출하려다보다 싶어서 대충 소리가 끝나가겠다 싶은 시점에 올라가서 정중하게 한 20분 이야기했어요.
자기 외출해야 하는데 제가 20분이나 붙잡고 있었으니 짜증났겠죠. 몇 달 조용하더라구요.
또 시끄럽길래 벨 누르고 또 길게 이야기했어요 화내지 않고 제가 얼마나 힘든지 정중하게!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요즘 조금 조용하네요.
저한테 질렸는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전세 사는 사람들인데 이사간대요.
이사가는 날까지 개념없이 시끄럽게 하면 계속 이야기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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