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유치원에 한살 어린 아이가
ㅇㅇ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18-01-03 08:37:24
형~ 누나~ 이렇게 부르지않고 꼭 이름을 불러요 "ㅇㅇ야!!" 혹은 이름도 부르지않고 "야!" 이렇게요 첨엔 5살이니 어려서 그렇다 생각했는데 1년이 넘어가도록 저러니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선생님이나 그 엄마도 그 아이에게 특별히 뭐라하지도 않구요..한번은 하원길에 또 저희 아이보고 "야!" 이러기에 그 엄마있는 앞에서 "누나라고 불러야지~네가 자꾸 누나보고 야!!라고 하니까 누나가 슬프대" 좋게 얘기했는데도 못들은척하네요..저희 아이도 은근 스트레스 받아하구요..그 엄마도 딱히 뭐라하지않으니 남인 제가 어떻게 얘기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혜 좀 주세요^^
IP : 117.111.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8.1.3 8:58 AM (49.167.xxx.131) - 삭제된댓글그아이가 혹시 학교 일찍들어가려고 아이아닐까요? 저도 애둘을 다 일찍보내서 한살많은애들과친구로 지내고있거든요.
2. .......
'18.1.3 9:02 AM (182.231.xxx.170)저는 6살 여자아이가 말도 엄청 잘하고 똑똑한데 8살인 제 딸보고 oo야..이러는데 처음 한두번은 귀엽지만 딱 싫더라구요. 엄마도 뻔히 들으면서 가만히 있고..어이가 없어서...완전 자기 친구처럼 oo는 어디갔어요? 야. 너는...oo하냐? 이러는데 진짜. 짜증이..
3. ㅇㅇ
'18.1.3 9:24 AM (49.169.xxx.47)네 진짜 짜증나요..6살짜리 아이가 초등생한테 야라니요ㅜㅜ 제가 부모라면 좀 혼낼거같은데 별 일 아니라는듯 생각하는게 더 어이없어요
4. 유스
'18.1.3 10:16 AM (182.224.xxx.16)그 5세 아이가 또 "야!' 하고 부르면
원글님 아이가 "그렇게 부르지 마! 기분 나빠! 누나라고 불러!" 단호하게 말하도록 연습 시키세요.
원글님이 대신 말씀해 주시지 말구요.
그 5세 아이는 달라지지 않을지도 몰라고
원글님 아이는 불편한 상황에게 대해 - 자신의 감정과 권리(?)에 대해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랍니다.
원글님 아이가 강하게 말하면 ..... 5세 엄마도 아마 반응이 있을 거예요5. ㅇㅇ
'18.1.3 1:19 PM (117.111.xxx.217)네 저도 저희 아이에게 대처하라고 가르쳤고 실제로도 강하게 여러번 얘기합니다..그러나 그아이는 여전히 야야 거립니다..그래서 고민이에요..그 아이와 부모가 전혀 고칠생각이 없다는 것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7667 | 60대 어머니 속옷 18 | 000 | 2018/01/16 | 3,499 |
| 767666 | 가정용복합기 잉크젯이냐 레이저냐... 17 | 네버엔딩 | 2018/01/16 | 3,701 |
| 767665 | 식기세척기세제가 굳었는데...버리는 수밖에 없나요? 5 | .. | 2018/01/16 | 1,829 |
| 767664 | 홍콩 닭장집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틸까요? 5 | .. | 2018/01/16 | 4,039 |
| 767663 | 인대강화주사맞고 쇼크왔어요 3 | 곰배령 | 2018/01/16 | 2,132 |
| 767662 | 이제 여사님 차례!!! 9 | ㅇㅇ | 2018/01/16 | 3,787 |
| 767661 | 뭔가 훔쳐본적 있냐는 글에 생각났어요 6 | 양심고백 | 2018/01/16 | 1,452 |
| 767660 | 아침운동이 좋네요 4 | dddd | 2018/01/16 | 2,929 |
| 767659 | 교복기부할때 1 | 교복 | 2018/01/16 | 706 |
| 767658 | "北해역 조업권 구매..NLL 해상시장 추진".. 5 | 샬랄라 | 2018/01/16 | 691 |
| 767657 | 7살 아이 짜파게티 먹이시나요 27 | 짜파게티 | 2018/01/16 | 7,060 |
| 767656 | 김필원 아나운서는 요즘 뭐하나요? 6 | ... | 2018/01/16 | 1,849 |
| 767655 | 펌)지금 야당은 반항심에 가득 찬 중2 같다. 11 | Sati | 2018/01/16 | 1,200 |
| 767654 | 엄마가 갑자기 자꾸 한 쪽 혀를 씹으신다는데요. 혹시 뇌졸중초기.. 6 | 행복한라이프.. | 2018/01/16 | 2,766 |
| 767653 | 며느리의 임신에서 시작된 유쾌한 변화 1 | ㅎㅎㅎ | 2018/01/16 | 3,447 |
| 767652 | 콜라비 당뇨에 괜찮나요? 4 | 모모 | 2018/01/16 | 3,421 |
| 767651 | 진주 경상대 근처 모텔 문의 2 | 질문 | 2018/01/16 | 3,400 |
| 767650 | 주택 구입 대작전!!!! 5 | 집마련하기 | 2018/01/16 | 2,148 |
| 767649 | 미드 로스트같이 재미난 거 없을까요? 7 | 미드 | 2018/01/16 | 1,493 |
| 767648 | 차라리 추운게 낫지 최악 초미세먼지 지옥이네요ㅠㅠ 9 | 넘실타 | 2018/01/16 | 2,868 |
| 767647 | 이번에 대학교기숙사 들어가는데 캐리어 보관문제 어떻게... 8 | 새내기맘 | 2018/01/16 | 4,816 |
| 767646 | 대학병원은 돈은 말 안해주나요 5 | 불안 | 2018/01/16 | 2,120 |
| 767645 | 아이 초등학교때 직장 퇴사 하신 분 어떠세요? 13 | 애둘 엄마 | 2018/01/16 | 2,960 |
| 767644 | 중국청도(칭타오)에서사온 녹차 농약잔여물 안전할까요? 6 | 푸른바다 | 2018/01/16 | 1,326 |
| 767643 | 버스에도 이상한 사람 많아요 10 | ㅎㅎ | 2018/01/16 | 2,3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