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지급금 꼭 신청해야 하나요?

가지급금 조회수 : 4,115
작성일 : 2011-09-19 09:41:58
저는 내년 5월에 만기인 정기예금 2천만원을 토마토에 갖고 있는데 이번에 가지급금 신청하면 이자 하나도 못 받는 건가요? 급하게 필요한 돈이 아니라 내년까지 묻어둘 수 있는 돈인데  11월 21일까지 가지급금 신청하라고들 하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살면서 이런 일이 첨이라 우왕자왕이네요.  일단 가지급금 신청해서  2천 받아버리면 이자는 나중에 받는건가요? 원금도 남아있지 않은 이자를 나중에 챙겨줄까 싶기도 하고, 손해보지 않는 방법은 만기까지 붙들고 있으라는데 내년 5월까지 무슨일이 생길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네요. 방법 아시는 분 좀 알려 주세요.
IP : 125.177.xxx.1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지급금
    '11.9.19 9:46 AM (125.177.xxx.149)

    혹시나 운이 좋아서 우량 은행이 토마토를 이수하게 되면 약정 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 추이를 지켜보라는 글이 어제 올라왔었는데 그것두 아닌가 보네요.

  • 2. 경험자
    '11.9.19 1:48 PM (59.27.xxx.252)

    가지급금신청하면 신청한날까지의 이자만 받구요. 중도해지이자죠.
    나중에 은행매각되면 그때는 만기된것은 약정이자 다 받구요.
    아님 역시 중도해지이자가 되구요 이 때 찾을시는,
    아님 그냥 더 유지하셔서 만기때 찾으면 약정이자 다 받아요.
    저축은행이 파산시는 받지못하는데 일단 지금까지 파산된 일 없구요.
    이번에도 매각이 안된 저축은행 예보가 주주로 있는 저축은행에서 인수했어요.
    그래서 약정이자 모두 받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589 지금 고3아이... 9 에휴 2011/09/24 6,202
20588 이런 경우? 17 나도 집주인.. 2011/09/24 6,120
20587 사료를 잘 안먹습니다. 2 봄이엄마 2011/09/24 4,639
20586 젊은이들에게 화제 '나는 꼼수다' 비결은? 5 블루 2011/09/24 5,194
20585 저같이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죠? 주병진씨 사건.. 7 ,,, 2011/09/24 6,730
20584 명진스님 강연 제대로 실행됐는지 궁금합니다 2 사랑이여 2011/09/24 4,684
20583 세입자 전화번호 1 집주인 2011/09/24 4,763
20582 우리아들 어찌해야 할까요? 2 마하트마 2011/09/24 5,456
20581 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 조언부탁드려요~~ 3 하하 2011/09/24 5,252
20580 물팍도사---주병진씨 추천요.... 21 수학짱 2011/09/24 6,475
20579 사골이 있는데요... 1 들들맘..... 2011/09/24 4,394
20578 fashy 물주머니 사용해봤어요. 6 겉커버 2011/09/24 5,772
20577 도가니 너무 슬프네요... 3 2011/09/24 5,482
20576 저만 이해를 잘 못하는건가요? 3 혈압상승 2011/09/24 5,163
20575 무쇠로 된 가마솥 너무 좋네요 3 무쇠솥 2011/09/24 6,605
20574 참 오랫만에 글 올립니다만....박원순, 박영선, 천정배,..... 48 수학짱 2011/09/24 5,703
20573 사내 정치에 비주류로 밀려나면 퇴사하고 싶나요? 1 산골아이 2011/09/24 5,809
20572 슈스케 씨름소년^^ 5 mom 2011/09/24 5,631
20571 아주버님 생신 챙기시나요~~ 5 다들 2011/09/24 6,578
20570 스마트폰에서 82보니 너무 좋아요 ㅎㅎ 7 ** 2011/09/24 5,066
20569 딸 둘 방 각자 나눌까요 같이 쓸까요? 6 초딩 4학년.. 2011/09/24 6,747
20568 지금 한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 국학원 3 개천 2011/09/24 4,263
20567 서른 후반...이제 홀로 섭니다..용기를 주세요 6 하마 2011/09/24 6,959
20566 아기를 잘못키우나봐요... 3 생각없음. 2011/09/24 4,568
20565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살고 싶어지는 시대 있으세요? 8 푸른 2011/09/24 4,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