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설가 양귀자님은 요즘 뭐하실까요

궁금 조회수 : 6,168
작성일 : 2018-01-02 15:28:25

저는 모순을 참 좋아했는데.

양귀자님 근황아시는분 계실까요?

IP : 211.114.xxx.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앗..
    '18.1.2 3:30 PM (182.212.xxx.220)

    저도 모순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그 책 재밌게 읽었는데.. 글쎄요 뭐하실까요

  • 2. 앗....
    '18.1.2 4:10 PM (126.196.xxx.2)

    양귀자님 좋아하는 1인이예요
    그분..한식당도 하고 또 여러구설에도 휩쓸리신듯하셔서 안타까워요
    글쓰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한사람이거든요
    요새 뭐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 3. 더이상
    '18.1.2 4:12 PM (211.105.xxx.177)

    저 요즘 모순 읽고 있는데..지나가다 아들이 책 보더니 잘 안아주는 분인가 ..안귀자..라고...에효

  • 4. ㅎㅎㅎㅎ
    '18.1.2 4:17 PM (112.216.xxx.139)

    윗분.. 안귀자.. ㅎㅎㅎㅎㅎ

    저도 `모순` 재밌게 읽었는데.. 내용이 전혀 기억 안나네요. ㅡㅡ;;
    집에 가서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

  • 5. 돌네
    '18.1.2 6:19 PM (222.111.xxx.233)

    모순 이 아마 잘가라 밤이여 랑 같은 작품이죠? 그 시절에 참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6. ...
    '18.1.2 6:34 PM (49.1.xxx.117)

    원미동 사람들....이 젤 기억나요.
    모순의 주인공 이름 안진진(이름부터가 모순임)도 기억나고
    한국일보에 연재했던 잘가라 밤이여...'희망'이란 단행본으로 나왔죠.
    80년대 작가 중 기억에 남는 분...지금 뭐하실까요.

  • 7. 저ᆢ
    '18.1.2 9:25 PM (211.223.xxx.123)

    저 예전에 아시던 분이 그 분 대학후배셨어요. 그 분께서는 젊은시절 글 쓰시다 입시강사로 전향?하셨는데 한번은 모임에 다녀오셔서 그러시더라구요 자세한 얘긴 안하시고.. 왜그리 다들 나이들어도 철이없는지 모르겠다구. 아직도 본인들이 청춘들인줄 아는 모양인지 이젠 참 어이없기도 하다고요. 예술하는 사람들은 작품으로만 아는게 더 나을지도;;

  • 8.
    '18.1.2 11:13 PM (121.167.xxx.212)

    예전에 글 쓰시다가 식당 하신다고 했는데 요즘도 하는지 모르겠어요
    친정엄마가 음식 솜씨가 있으셔서 자기도 음식솜씨 물려 받은것 같다고 했어요

  • 9. 천년의 사랑
    '19.1.23 4:42 AM (1.241.xxx.162) - 삭제된댓글

    거기에 나오는 개 이름
    미루, 미루나무를 닮아서 미루 라나
    내가 미친다.
    신경숙 생각난다.

  • 10. 천년의 사랑
    '19.1.23 4:44 AM (1.241.xxx.162) - 삭제된댓글

    부끄러움을 알려나
    양심없는 인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666 호치민 호텔 추천요 3 나마야 2018/02/01 1,273
773665 왕래 안하는 큰아버지 돌아가셨는데요 9 이런경우 2018/02/01 4,101
773664 전두환은 왜 암살하는 사람도 없나요? 20 ... 2018/02/01 4,294
773663 섬유유연제 대신 무얼 사용합니까? 3 ,, 2018/02/01 2,375
773662 박그네때 북에 확성기튼거 있자나요 7 비리 2018/02/01 1,459
773661 알바 여기 어떨까요? 4 알바구함 2018/02/01 1,474
773660 JTBC 노룩취재를 MBC가 팩트체크 16 ㅇㅇㅇ 2018/02/01 3,563
773659 팔십년대쯤 국내나온소설인데 미국대중작품같아요 미국소설 2018/02/01 941
773658 "검찰 시보 시절, 지도검사에게 성희롱 당했다&quo.. 샬랄라 2018/02/01 981
773657 머리카락에 음식 냄새가 자꾸 배요.. 8 ... 2018/02/01 6,091
773656 최교일 검사: 이시형 마약, 이명박 사저, 정연주, 재산 201.. 11 칠면조 2018/02/01 4,170
773655 생리만 하면 방광염에 시달립니다..도와주세요 19 ㅜㅜ 2018/02/01 5,639
773654 묵은지 만드는 방법 알려주세요 2 묵은지 2018/02/01 1,681
773653 최저임금 관련 이거 아시는분? Dlrj 2018/02/01 959
773652 월급쟁이 부를 창출하는 방법은 뭔가요.. 어떻게해야하나요 22 ㅇㅇ 2018/02/01 6,267
773651 연휴때 뭘할지모르겠어요 블루스카이 2018/02/01 750
773650 졸업식에 추울까요? 2 zz 2018/02/01 1,172
773649 전업주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밥'인가요? 27 주부 2018/02/01 5,064
773648 은둔형 외톨이들 프로그램 보다가... 8 가슴아파 2018/02/01 4,844
773647 우리아빠가 변했어요. 4 세상에 2018/02/01 2,245
773646 (김경수의원 문파 정리)비판적 지지보다 참여적 지지&운영.. 5 ㅇㅇ 2018/02/01 1,383
773645 학원샘의 **같다 라는 말투 이상한거죠? 10 ** 2018/02/01 2,852
773644 제일 좋아하는 팝송이 뭐예요? 7 님들 2018/02/01 1,412
773643 손윗시누이나 윗동서에게 생신이라고하나요? 2 ? 2018/02/01 1,910
773642 운전병썬그라스 1 운전병 2018/02/01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