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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휴동안 집에.있어보니

.........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18-01-02 01:11:08
아침먹고 또는 점심먹고 졸리면 한시간 자고 일어니고..
티비보다가 설겆이. 좀있다 빨래 널고 청소기.
좀 쉬다 분리수거 정리하고
자다깨서 화장실청소..
하고 싶을때.반찬 만들기

며칠 집에 있으니 사람사는 집.같네요. 깨끗하고.
애들이.밥 천천히 먹어도 화 안나고..

항상 퇴근하고 집안일 하면 짜증이 나서 애들한테 화도 많이.내고 했는데..
집안 일만 하니 화낼 일이 없네요.
이래서 집에 주부가 필요한거구나 싶은게..

내일부턴 집도 직정도 다시 전쟁터ㅠㅜ
IP : 121.185.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좋죠
    '18.1.2 2:10 AM (175.116.xxx.169)

    정돈되고 확실하고 차근한 분위기....

  • 2. 마자요..그쵸..
    '18.1.2 7:10 AM (124.49.xxx.61)

    저도 쉬는날에들 간식도해주고 여유가있어좋더라고요

  • 3. ...
    '18.1.2 11:03 AM (125.128.xxx.118)

    네, 낮잠도 한두시간 자고 나니 몸도 한결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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