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매매 (조언절실)

..................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18-01-01 23:24:55

자양동 구의동쪽 빌라를 알아보고 있고..

(잠실본동과 삼전동도 같이 보는데 실거주목적이면 자양동이 살기가 더 편리해보여서요)


아파트는 도저히 접근을 할수도 없는 가격이 되었고요..

부동산 추이를 지켜보다

자양동 구의동쪽 대지지분 6~8평 내외 빌라를 구입해볼까 하는데

정말 비추인가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빌라를 알아 보고 있어요


현재 경기도권 무주택자로 다세대에 거주중인데요...

아파트만 살다 어찌하다 죽어도 못살것 같던 빌라 다세대에 거주중인데 생각보다

살기 좋은것 같고요...


가진돈이 얼마없어 지금은 입주할수 없지만 차후 내가 살곳으로

자양동 구의동쪽 빌라 매매 해두면 어떨까 싶어 계속 알아보고있는데

혹시 공실이 날까 우려가 되어 싶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어요..


혹시 빌라 구입해서 전.월세 주시는분들 어떠신지요..

IP : 222.233.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 11:29 PM (175.123.xxx.201) - 삭제된댓글

    저렴한건 이유가 있어요...

  • 2. 서울
    '18.1.1 11:31 PM (121.130.xxx.60)

    왠만한 곳의 빌라나 다세대 공실 안나요
    그만큼 인구가 많고 빌라나 다세대 전월세 사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아요
    더군다나 광진구면 서울 한복판이고 교통이 좋아 그동네 빌라나 다세대는 항상 수요가 있어요
    공실은 서울 어디 변두리나 교통 안좋고 외진곳이나 그런곳이 생기지
    광진구같이 지리적으로 위치 좋은곳은 거의 없어요
    괜찮은집 많을테니 잘알아보시고 구하세요

  • 3. 동네
    '18.1.1 11:40 PM (14.32.xxx.94)

    우리동네 빌라는 내놓기 무섭게 나가요
    교통좋고 학군좋으면 공실이라니요

  • 4. ............
    '18.1.1 11:42 PM (222.233.xxx.149)

    아파트가 살기는 정말 좋지만 ㅠㅠ
    동네님 혹시 어느 동네신지요...
    잠실본동과 자양동으로 치면 당연히 잠실본동이 훨 나을것 같기는 한데요...
    살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지나치지 않고 댓글 남겨주셔셔 감사합니다.

  • 5.
    '18.1.1 11:49 PM (116.127.xxx.144)

    어쨋거나 한국은
    아파트가 살기가 좋아요

    좀 낡아도 아파트로 알아보세요.
    주택이나 빌라는 하자가 너무 많아요. 곰팡이 없는 집 못봤구요.
    차라리 경기도쪽으로 알아보시든지...

    저 주택.빌라 다 살아봤었어요

  • 6. 오렌지
    '18.1.1 11:57 PM (219.251.xxx.138)

    빌라의 문제는 누가 얼마나 양심껏 지었느냐에 따라 질이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채광, 방음, 환기등을 무시하고 대충 지은 집도 많구요. 그래도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에서 짓잖아요.
    대형 건설사에서 지어도 하자가 넘쳐나는데...
    그리고 빌라의 가장 큰 문제는 집값이 잘 오르지 않고 그대로이거나 집이 낡을수록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나중에 매매가 잘 안될지도 모르구요.
    왜 아파트가 비싸고 빌라가 싼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 7. 자양동
    '18.1.2 12:06 AM (210.100.xxx.239)

    골목시장 자양초 쪽에 빌라살다가 팔고
    경기도로 왔어요.
    너무불편하죠.
    집도 다닥다닥 붙어있고 곰팡이도 많고
    베란다도 너무작고 주차심각하고
    뭣보다 이웃들도 무서운 사람들 많았어요.
    십년전 제가 2억에 판 빌라가 지금 3억이라고하지만
    하나도 안아까워요.
    지금 경기도 집이 그 두배 가격이고
    거기 십년 살았음
    아마 병났을거예요.
    허름해도 아파트를 잡으세요.

  • 8. 향후
    '18.1.2 12:08 AM (183.96.xxx.122)

    집값 상승 바라고 사신다면 반대고요.
    시내 교통 편한 곳 사서 세 받는 목적이시면 빌라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4738 세탁기에 오리털 패딩 세탁시 3 세탁기 2018/02/04 4,064
774737 10억 횡령한 삼성직원 징역 4년… 이재용 2심 형량은? 3 고딩맘 2018/02/04 2,737
774736 서울로 발령났으면 아무일 없었을 것을 6 ㅅㅈㅅㅈ 2018/02/04 3,606
774735 팩트체크 받고 싶어요. 12 올림픽 2018/02/04 2,270
774734 자원봉사자 패딩입혀주지 ㅠㅠ 62 Dddd 2018/02/04 6,696
774733 자식과 사이 좋게 지내는 방법 알려드려요 27 ... 2018/02/04 8,204
774732 빙하.겨울 관련 책 추천 구걸해요~~^^ 4 짜라투라 2018/02/04 524
774731 남자 중학생 교복 사이즈 추천해주세요 1 .. 2018/02/04 1,460
774730 새로나온 사부작 치즈육포 맛있네요! 맛있다 2018/02/04 559
774729 중고등 학부모님 7 고등 2018/02/04 1,886
774728 msm이랑 코큐텐 먹으면 두통이 와요 5 2018/02/04 6,310
774727 광교신도시 19 부동산 2018/02/04 4,245
774726 흙수저 들은 정말 아이낳지 않는게 답인것같은데 ㅠ 65 oo 2018/02/04 11,244
774725 삼십대에 십억이면 어느정도 일까요? 3 ㅇㅇ 2018/02/04 2,719
774724 원추절제술 하셨던분... 2 헉뜨 2018/02/04 2,368
774723 고아라 턱이 닮은 중년배우 있지않나요?? 7 .... 2018/02/04 2,999
774722 직장내불륜남녀 11 직장내불륜 2018/02/04 7,948
774721 혹한 추위에 간호사들이 광화문 광장에 모인 이유 5 고딩맘 2018/02/04 1,883
774720 덱케 이지트라움 크로스백 아시는분 회색 검정 어떤게 나을까요? 1 사십대후반 2018/02/04 1,226
774719 “성폭력 폭로하자 정신병원 가라고 했다” 임은정이 조희진 반대 .. 29 잘배운뇨자 2018/02/04 4,392
774718 중,고 아들 키우시는 분들 ;::: 게임 몇시간까지 허용할까요?.. 12 아들들 2018/02/04 2,380
774717 보조 배터리 위탁 화물로 보내면 위험 3 비행기 탑승.. 2018/02/04 1,629
774716 제 체형에 맞는 옷 입는 법 좀 알려주세요 14 패션꽝 2018/02/04 3,159
774715 (19금) 남자나이 50 49 죄송 2018/02/04 31,358
774714 스키캠프가는데 서울에서 스키복 렌탈할 수 있나요? 5 b 2018/02/04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