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끓일때 면을 반으로 쪼개는 이유?
냄비가 작으면 반으로 뽀개서 넣는건 맞는데
그렇지도 않고 큰냄비에 라면 끓일때 항상 면을 반으로
뽀개넣는 사람은 이유가 뭔가요?
진심 궁금해요~
마지막에 라면 먹을때 라면이 가루가 나서 국자로 퍼 먹었네여 ㅠ
남편이 끓여줬는데 이유를 물으니 안가르쳐줘요;;
시비건다 생각하는지...
전 진심 궁금한데~~
1. ㅎㅎㅎ
'18.1.1 7:52 PM (39.155.xxx.105)그냥 이유 없는데 자꾸물어보니 안가르쳐준다고
2. 면이 길까봐?
'18.1.1 7:53 PM (125.177.xxx.82)친구한테 물었더니 면발 긴게 싫대요
3. 면발이 길어서
'18.1.1 7:54 PM (211.244.xxx.154)길게 접어진 쪽 절반을 펼쳐서 쪼개요.
가끔 보면 긴 면발 방면으로 쪼개는데 그건 그냥 의미 없이 그냥 물 닿는 표면 두배로 해서 휘젓기 좋으라고 쪼개는거겠죠.4. 응??
'18.1.1 7:54 PM (210.2.xxx.164)저는 그냥 항상 통으로 넣어서 끓이는데
5. 면발이
'18.1.1 7:56 PM (211.245.xxx.178)너무 길어서요.
그런데 또 통으로도 끓여먹을때도 있어요.ㅎ6. 냄비지름이 넉넉하면 그냥 넣고
'18.1.1 7:57 PM (1.235.xxx.130)작은냄비엔 잘라넣는데,라면을 자세히 보면 접힌 쪽이 있어요.그쪽에 가깝게 자르면 비슷한 면발길이 세토막이 되죠.
잘라는 넣되 면발이 너무 짤달막한 건 싫어서요.7. 그게
'18.1.1 7:57 PM (175.223.xxx.53)너무 길면 먹을때 계속 끊어먹어야 하니까요
불편..8. 저도
'18.1.1 8:00 PM (125.180.xxx.52)면발길어서 반으로 쪼개넣어요
9. dalla
'18.1.1 8:01 PM (115.22.xxx.47)저두 면발이 길어서 반으로 쪼개 넣어요.^^
10. 면발을
'18.1.1 8:16 PM (116.127.xxx.144)짧게 하기 위해서요
전 이등분보다 더 부러뜨려 넣을때도 있음
저는 냉면도 아예 난도질해서 먹는 사람이라.11. 저도
'18.1.1 8:24 PM (61.98.xxx.144)면발 길이 조절을 위해 쪼개요
12. ..
'18.1.1 8:25 PM (122.36.xxx.124)면발이 길어서죠
라면 국물에 밥 한숟갈 넣어 말아 먹는걸 좋아해서
부스러기? 그런게 있으면 더 좋던데요^^13. ...
'18.1.1 8:25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당연히 면이 길어서 아닌가요
14. ㅎㅎ
'18.1.1 8:41 PM (27.1.xxx.155)저는 라면모양 고대로 나오게 끓여요.
뒤집을때도 흐트러지지않게 조심조심..
개취인가봐요.15. 저도
'18.1.1 8:49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안 쪼개요
삶아서 그릇에 담고보면 조잡하고 지저분해 보여서요.
더 길고 질긴 것도 잘도 먹는데 라면 정도야 뭐~~16. 빨리
'18.1.1 9:44 PM (121.168.xxx.123)풀어지라고 쪼개는거죠 당근
17. 닉네임안됨
'18.1.1 9:53 PM (119.69.xxx.60)저도 찌꺼기 많아져서 통으로 넣어요.
쉐프윈 20cm 웍이 우리집 라면 전용 용기로 쓰는데 라면 두개 통으로 떡 조금 넣고 끓이면 딱이에요.
남편은 국물 지저분해 진다고 달걀도 풀지 말고 넣어 달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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