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끓일때 면을 반으로 쪼개는 이유?

라면 조회수 : 7,743
작성일 : 2018-01-01 19:51:48
왜 그런가요?
냄비가 작으면 반으로 뽀개서 넣는건 맞는데

그렇지도 않고 큰냄비에 라면 끓일때 항상 면을 반으로
뽀개넣는 사람은 이유가 뭔가요?

진심 궁금해요~

마지막에 라면 먹을때 라면이 가루가 나서 국자로 퍼 먹었네여 ㅠ

남편이 끓여줬는데 이유를 물으니 안가르쳐줘요;;
시비건다 생각하는지...
전 진심 궁금한데~~
IP : 220.119.xxx.2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1.1 7:52 PM (39.155.xxx.105)

    그냥 이유 없는데 자꾸물어보니 안가르쳐준다고

  • 2. 면이 길까봐?
    '18.1.1 7:53 PM (125.177.xxx.82)

    친구한테 물었더니 면발 긴게 싫대요

  • 3. 면발이 길어서
    '18.1.1 7:54 PM (211.244.xxx.154)

    길게 접어진 쪽 절반을 펼쳐서 쪼개요.

    가끔 보면 긴 면발 방면으로 쪼개는데 그건 그냥 의미 없이 그냥 물 닿는 표면 두배로 해서 휘젓기 좋으라고 쪼개는거겠죠.

  • 4. 응??
    '18.1.1 7:54 PM (210.2.xxx.164)

    저는 그냥 항상 통으로 넣어서 끓이는데

  • 5. 면발이
    '18.1.1 7:56 PM (211.245.xxx.178)

    너무 길어서요.
    그런데 또 통으로도 끓여먹을때도 있어요.ㅎ

  • 6. 냄비지름이 넉넉하면 그냥 넣고
    '18.1.1 7:57 PM (1.235.xxx.130)

    작은냄비엔 잘라넣는데,라면을 자세히 보면 접힌 쪽이 있어요.그쪽에 가깝게 자르면 비슷한 면발길이 세토막이 되죠.
    잘라는 넣되 면발이 너무 짤달막한 건 싫어서요.

  • 7. 그게
    '18.1.1 7:57 PM (175.223.xxx.53)

    너무 길면 먹을때 계속 끊어먹어야 하니까요
    불편..

  • 8. 저도
    '18.1.1 8:00 PM (125.180.xxx.52)

    면발길어서 반으로 쪼개넣어요

  • 9. dalla
    '18.1.1 8:01 PM (115.22.xxx.47)

    저두 면발이 길어서 반으로 쪼개 넣어요.^^

  • 10. 면발을
    '18.1.1 8:16 PM (116.127.xxx.144)

    짧게 하기 위해서요
    전 이등분보다 더 부러뜨려 넣을때도 있음

    저는 냉면도 아예 난도질해서 먹는 사람이라.

  • 11. 저도
    '18.1.1 8:24 PM (61.98.xxx.144)

    면발 길이 조절을 위해 쪼개요

  • 12. ..
    '18.1.1 8:25 PM (122.36.xxx.124)

    면발이 길어서죠

    라면 국물에 밥 한숟갈 넣어 말아 먹는걸 좋아해서
    부스러기? 그런게 있으면 더 좋던데요^^

  • 13. ...
    '18.1.1 8:25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당연히 면이 길어서 아닌가요

  • 14. ㅎㅎ
    '18.1.1 8:41 PM (27.1.xxx.155)

    저는 라면모양 고대로 나오게 끓여요.
    뒤집을때도 흐트러지지않게 조심조심..
    개취인가봐요.

  • 15. 저도
    '18.1.1 8:49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안 쪼개요
    삶아서 그릇에 담고보면 조잡하고 지저분해 보여서요.
    더 길고 질긴 것도 잘도 먹는데 라면 정도야 뭐~~

  • 16. 빨리
    '18.1.1 9:44 PM (121.168.xxx.123)

    풀어지라고 쪼개는거죠 당근

  • 17. 닉네임안됨
    '18.1.1 9:53 PM (119.69.xxx.60)

    저도 찌꺼기 많아져서 통으로 넣어요.
    쉐프윈 20cm 웍이 우리집 라면 전용 용기로 쓰는데 라면 두개 통으로 떡 조금 넣고 끓이면 딱이에요.
    남편은 국물 지저분해 진다고 달걀도 풀지 말고 넣어 달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674 단기간 테솔과정 수강해보신분 질문이요 AAA 2018/01/16 549
767673 인터넷 향수는 가짜일까요 10 이상 2018/01/16 3,047
767672 안철수 "평창 입장 때 우리나라 상징 보여야..인공기 .. 10 기가찬다기가.. 2018/01/16 1,702
767671 교육비납입증명서에서 신청인?대상자? 증명서 2018/01/16 914
767670 이런 남자 어떤가요? 17 궁금 2018/01/16 3,201
767669 캔디 결말 나름 충격이지않나요 127 ㅇㅇ 2018/01/16 38,803
767668 60대 어머니 속옷 18 000 2018/01/16 3,499
767667 가정용복합기 잉크젯이냐 레이저냐... 17 네버엔딩 2018/01/16 3,701
767666 식기세척기세제가 굳었는데...버리는 수밖에 없나요? 5 .. 2018/01/16 1,829
767665 홍콩 닭장집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틸까요? 5 .. 2018/01/16 4,039
767664 인대강화주사맞고 쇼크왔어요 3 곰배령 2018/01/16 2,132
767663 이제 여사님 차례!!! 9 ㅇㅇ 2018/01/16 3,788
767662 뭔가 훔쳐본적 있냐는 글에 생각났어요 6 양심고백 2018/01/16 1,452
767661 아침운동이 좋네요 4 dddd 2018/01/16 2,929
767660 교복기부할때 1 교복 2018/01/16 706
767659 "北해역 조업권 구매..NLL 해상시장 추진".. 5 샬랄라 2018/01/16 691
767658 7살 아이 짜파게티 먹이시나요 27 짜파게티 2018/01/16 7,061
767657 김필원 아나운서는 요즘 뭐하나요? 6 ... 2018/01/16 1,849
767656 펌)지금 야당은 반항심에 가득 찬 중2 같다. 11 Sati 2018/01/16 1,200
767655 엄마가 갑자기 자꾸 한 쪽 혀를 씹으신다는데요. 혹시 뇌졸중초기.. 6 행복한라이프.. 2018/01/16 2,766
767654 며느리의 임신에서 시작된 유쾌한 변화 1 ㅎㅎㅎ 2018/01/16 3,447
767653 콜라비 당뇨에 괜찮나요? 4 모모 2018/01/16 3,421
767652 진주 경상대 근처 모텔 문의 2 질문 2018/01/16 3,400
767651 주택 구입 대작전!!!! 5 집마련하기 2018/01/16 2,148
767650 미드 로스트같이 재미난 거 없을까요? 7 미드 2018/01/16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