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 고추말리는거보고 식당김치를 못먹겠어요

... 조회수 : 5,983
작성일 : 2018-01-01 19:47:37
을왕리 저무는해 보자고해서 급출발해서 갔다가
해물칼국수 먹는데 배추김치 1가지 주는데 자꾸 고추말리는속에 쥐가 생각나서 젓가락이 안가요.
단무지 나왔음 더 좋겠어요ㅠ
IP : 118.46.xxx.16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1 7:48 PM (1.180.xxx.131)

    단무지도 마찬가지로 더럽고
    파는음식 다 똑같아요

  • 2. ㅇㅇㅈ
    '18.1.1 7:52 PM (120.142.xxx.23)

    전 예전에 단무지 절이는 공장 보고는 중국집 단무지 절대 안먹습니다. 개찐도찐...것도 우리나라 안의 공장이 그렇더라구요. ㅜ.ㅜ

  • 3. 김치만의 문제가 아닌게
    '18.1.1 7:52 PM (123.214.xxx.141)

    더 큰 문제예요.

    고추가루 들어가는 요리, 가공식품에 거의 중국산 고추 양념 쓴다고 보면 될듯요.

  • 4. dalla
    '18.1.1 7:53 PM (115.22.xxx.47)

    시판고추장에도 중국산 고춧가루가 들가던데요.ㅜㅜ
    1

  • 5. 우리나라
    '18.1.1 7:56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고추 들어가는 가공품에는 다 들어갈텐데..식당김치만이 아니라..양념장..비빔냉면 비빔라면..초장...등등 이런것들은 화학첨가물도 엄청 들어가서ㅠ
    아토피 엄청 심한 아이가 아프리카에서 1년 살다 왔는데..아프리카에 가서 얼마 안돼서 아토피 다 났았었어요. 근데..거기서 한국 시판 고추장 먹자마자 다시 아토피 올라왔다는걸 보면ㅠ

  • 6.
    '18.1.1 7:59 PM (175.223.xxx.53)

    집에있는 고추장 갖다 버릴래요

    아까 본 그장면은 평생잊지못할듯.

    생각만해도 역겹고 토나와요

  • 7. ...
    '18.1.1 8:00 PM (58.230.xxx.110)

    라면스프 고추장 중국집짬뽕 각종 즉석식품소스
    뭐 안들어가는데가 없죠~
    집에서 어른들이 말려주는거 아니고
    사먹는 고추가루는 다 비슷할거라 봐요...

  • 8. 저도봤어요
    '18.1.1 8:02 PM (1.250.xxx.100)

    올린 사람 누구야
    ㅠㅠ

  • 9. 그거
    '18.1.1 8:04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보고 중국산 고추 들어 갔다고 의심되는거 다 버렸어요.

  • 10. 일부러
    '18.1.1 8:08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영상 안봤는데..ㅠㅠㅠ

  • 11. 어묵도
    '18.1.1 8:08 PM (211.195.xxx.35)

    겉에는 건강어묵, 깨끗한 어묵해도 뒤에 보면 연육은 중국산인경우 많아요. ㅜㅜㅜㅜㅜ

  • 12.
    '18.1.1 8:20 PM (211.108.xxx.4)

    식당에서 파는 모든음식 식재료
    제대로 씻는다고 생각하세요?
    씻어도 일단 들여오는 재료들이 거의 전부 싼 중국산입니다
    최고급 식당에서 알바 두달하고 반년을 밖에 음식 못먹었어요

  • 13. 클났어요
    '18.1.1 8:21 PM (175.223.xxx.53)

    자꾸 그 영상이 생각나면서
    속이 미식미식 울렁울렁 거려요 ㅠㅜ

  • 14. ...
    '18.1.1 8:26 PM (118.46.xxx.167)

    그 영상 남편도 보여줬는데 칼국수먹으면서 차마 김치 이야기는 못했어요.
    중국산 고추가루로 만든 김치라는서로 아니까 아무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국수만 먹고 왔어요ㅋ

  • 15. ㅜㅜ
    '18.1.1 8:34 PM (112.148.xxx.93)

    항상 의심하며 웬만하면 김치는 안먹지만 고추가루 들어가는 반찬이며 찌개류는 어쩌나요 집밥만 먹을수도 없고 휴

  • 16. ㅠㅠ
    '18.1.1 8:54 PM (175.208.xxx.55)

    저도 그 영상은 역대급인 것 같아요...
    그냥 시골가서 내손으로 농사 지은 것만
    좀씩 먹고 살까봐요...
    낼 부터 출근해서 점심은 어디가서 먹나..ㅠ

  • 17. .......
    '18.1.1 9:04 PM (211.178.xxx.50)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

  • 18. 예전에
    '18.1.1 9:50 PM (112.150.xxx.108)

    중국에서 해산물가공하는데
    논두렁같은데서 삽질하면 푼 물로
    얼음만들어서 칵텔새우나 바지락살 저장하는것 보고
    그 뒤론 중국산해산물 절대 집지 않는데
    이건 양반이네요ㅠ
    쥐가 왔다갔다한 고추라ㅠ
    남편한테도 외식할때
    꼭 원산지보라고 했네요.
    이제 더 외식하기 힘들 듯ㅠ

  • 19. ..
    '18.1.1 11:59 PM (125.178.xxx.196)

    큰일이네요.진짜.. 그렇다고 일하는 여자들은 다 집밥만 해먹을순 없는데ㅠㅠ 떡뽁이부터해서 암것도 못먹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3789 에어프라이어 뒤집을때요~# 4 이마트 2018/01/01 2,203
763788 대만인데 남편이 화를 많이 내네요 109 .. 2018/01/01 28,712
763787 지인에게 180만원을 빌렸는데요 은행이자로 21 ㅇㅇ 2018/01/01 6,102
763786 딴 지역에서 소개팅 오면 자고 가나요 7 2018/01/01 3,178
763785 노비스 패딩 블랙 vs 그레이 - 50세 남자에게 어떤 게 나을.. 5 패딩 2018/01/01 1,746
763784 (알쓸신잡2) 유시민의 워딩 2/ 영월 편 12 나누자 2018/01/01 2,527
763783 KBS 연기대상 정려원의 수상 소감 3 ... 2018/01/01 5,912
763782 사랑하는 82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강빛 2018/01/01 566
763781 휴일엔 보통 두끼 먹나요? 6 ... 2018/01/01 2,306
763780 1월14일 오키나와 처음 가보는데ᆢ 옷을 어찌 입어야할지? 3 수리성 2018/01/01 1,555
763779 25년지기 친구들의 단체톡에서 ..... 9 aa 2018/01/01 4,741
763778 고입 동시 실시, 교육 정상화 위한 최소한의 조치 샬랄라 2018/01/01 523
763777 새해 소망이 무엇이세요? 9 .... 2018/01/01 1,209
763776 야동 유해차단사이트 제 기능 하던가요? 1 아이지키기 2018/01/01 797
763775 데상트 아울렛 5 예쁜아이엄마.. 2018/01/01 2,055
763774 현재 경포대앞 미친XX들 jpg. 7 2018/01/01 5,400
763773 live on)실시간 미국방송..방탄소년단(BTS)미국 ABC-.. 13 ㄷㄷㄷ 2018/01/01 3,015
763772 발가락경련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8 zz 2018/01/01 2,379
763771 경기도 교육감 20 경기도 2018/01/01 2,199
763770 숨겨진 능력자 전해철,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3 응원합니다 2018/01/01 1,662
763769 ... 12 ... 2018/01/01 4,511
763768 매생이국 두번째 끓이면 풀어지나요? 3 fr 2018/01/01 1,252
763767 취미생활반의 소소한 이야기 10 건강 2018/01/01 4,821
763766 오늘 백화점 전부 휴무인데 1 2018/01/01 4,989
763765 수지의 매력. 42 0000ㅔ 2018/01/01 14,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