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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교육감 말이 나오길래

차라리보수가낫다 조회수 : 1,232
작성일 : 2018-01-01 13:28:05
정치판도 그렇고 교육계도 마찬가지로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이 장악을 해버렸지만, 잘하는 것 있던가요.
오히려 과거정권때보다도 못한게 현실이잖아요.
그사람들은 과거팔이로 보수를 내몰고 들어온거죠, 과거에 데모나 할줄알고 정권 욕이나 할줄 알았지, 막상 자리를 꿰어차니까 
아무런 경험도 없고 그저 좌파논리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니까 현실적으로 개판이 되어 가는거예요.
그들의 뇌리속에 기본철학은 반미,반일,친북,반재벌,평준화,민란이 자리잡고 있어요.
가만보세요, 실제로 그들의 뇌리속 기본철학에 따라서 국가정책이 변해가고 있지 않던가요.
문댓통은 사람만 좋았지, 주변의 좌파동지들 때문에 결국 이 나라가 좌파공화국으로 바껴가게 되어있습니다(문통이 친구를 잘못
둔거죠, 일종의 박근혜를 찍었는데 실상은 최순실이 조종하고 있었다는 것과 비슷)

이런 비판글을 올리면 하나같이 하는 얘기가, 그럼 수구세력인 보수가 잡았으면 과거에 얼마나 부패했었냐 하면서 물타기로 쉴드
쳐주는 댓글러들이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보수는 썩었고, 진보는 안썩었느냐?, 천만의 말씀입니다, 악바리 같은 좌파들이 이리저리 파헤치고 마녀사냥을 하니까 보수가 부
패한 것처럼 보일 뿐 글쎄요, 서로 비슷하다고 봅니다, 여론전에서 밀려 그리 보일 뿐이죠.

그래요, 곧이곧대로 보수는 썩었다고 칩시다.
요즘 교육계가 돌아가는 걸 보면 차라리 깨끗한척 하는 진보보다는 썩은 보수 교육감이 낫겠다고 생각해보신 적은 없나요.
깨끗한척 하는 진보교육감이 교육정책을 망치고 있는 경우와, 개인비리로 썩어있는 보수교육감이 상식적인 교육정책을 펼치는
경우를 비교해보면 누가 더 나을까요?
부패를 용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육감 개인 한사람이 더럽든 추하든 그것보다는 백년지대계인 교육정책을 그나마 상식적인
선으로 이끌어간다면 이런 부패한 교육감이 오히려 나은 것 아닌가요?
교육감 한사람의 부패보다는 수십만,수백만 학생들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억지논리로 풀게 되네요.
그저 정치논리로 보수는 부패하고 더럽다고 주장하는 좌파들의 용인술에 말려, 세뇌당하고 끌려다니는 짓을 도대체 언제까지
당해야 한답니까.
이제 국민이 깨어나야 합니다, 그들의 논리에 현혹되어 좌파후보자를 계속 당선시켜본 들 결국은 손해라는 사실을..
IP : 45.56.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8.1.1 1:32 PM (211.36.xxx.55)

    보수는 무슨 친일매국이지
    쓰레기 교과서 생각하기도 싫네요

    일제 시대도 환영할 기세네요

    이런 글에 속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기레기에 속는 사람도 있으니까

  • 2. ...
    '18.1.1 1:51 PM (112.208.xxx.252)

    유괴범이었지만 밥은 줘서 고맙다는 논리인가요?
    보수도 아니지만 보수라고 하는 수구 세력들이 얼마나 많은 비리로 나라 망치는지 아는지요?
    줄세우기 완화하겠다는 취지가 왜 나쁜가요
    보수 교육감이었으면 지금 많은 학교에서 국정역사교과서로 배우고 있을거라는걸 모르시네요.
    보수 교육감되면 아이들 지금도 입시과열인데 자살자들 더 많아지기만 할뿐...

  • 3. 깨끗한건
    '18.1.1 1:53 PM (223.33.xxx.97)

    진보쪽이 보수라고 말하는 ㅆㄹㄱ들보다 당연히 더 깨끗한데요 문제는 자기가 옳다하고 밀어붙이는건 다르지않단 겁니다 권력의 정점!에 있으면 다 그렇게 되는건가요? 밀어붙이고 혼자 맞다 우기고 일반 사람들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듣고싶어하는 말만 하는 사람들 말만 듣고는 그게 여론이라하고.. 균형잡힌 제도와 태도가 필요합니다

  • 4. ..........
    '18.1.1 2:1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부패해서 썩어빠져도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애들 학교에 잡아 두고
    도시락 두개씩 싸 다니게하고
    학력고사만 부활시키면 되는거구나.
    그러면서 탄핵은 왜 했니?
    홍준표 대통령 만들어서 떠받들고 살지.

  • 5. 공부 좀 하고 글쓰자
    '18.1.1 2:41 PM (112.161.xxx.40) - 삭제된댓글

    전에 어느 댓글중에 '무슨 개소리를 이렇게 정성껏 썼냐'는 댓글이 있어서 깜짝 놀랐는데 윗 글을 보니 그런 댓글이 자연 발사되게 글을 쓰는 사람이 있구나 싶습니다.

  • 6. ....
    '18.1.1 3:26 PM (223.39.xxx.29)

    옵션들이 타겟을 교육감으로 바꿨네
    교육감으로 또또 갈라치기 들가는구만 ㅎㅎ

  • 7. ,,,
    '18.1.1 3:39 PM (110.70.xxx.130)

    드런글에 속지 말아야지...

  • 8. 완전 공감해요.
    '18.1.1 3:49 PM (211.212.xxx.89)

    교육은 백년지대계인데
    보수들 내몰고 교육계 장악한 진보들
    이런 기본 인식조차없어요.
    그냥
    뒤집어엎으려고만하고
    그놈의 학생인권타령에
    교실 수업은 개판이 되어가도
    선생님 들이 눈치보느라
    애들한테 끌려다니요.
    이게 교육인가요? 자유인가요?
    전 포기라고 판단합니다.

  • 9. 샬랄라
    '18.1.1 4:32 PM (211.36.xxx.55)

    사학법 개판으로 만들어 학교 엉망 만든 것들이 누군데

  • 10. 이런 생각
    '18.1.1 5:03 PM (14.40.xxx.143)

    원글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왜 교육을 받는지 그 내용과 목적에서
    다르죠. 누가 어떻게 만들어놓은 내용이든
    외우고 암기하고 풀어서 일렬로 줄서서
    앞줄의 아이들은 포상하고 뒷줄의 아이들은
    낙오자 낙인찍고 열등한 존재로 모는 교육시스템이
    영구불변하기를 기도하는거죠
    아이들 잠이나 영양은 부족해도 참으면 되는거고
    교과공부 위주에서 아이들의 다른 잠재력따윈
    쓸모없는거라고 몰고
    그저 아침일찍 학교로 몰아 밤늦게 돌아오면
    인강듣게하고(여유있으면 학원으로몰겠지만)
    스트레스와 인생회의감에 빠져 방황하면 등짝한대치고 스마트폰중독된 아이에게서 폰으로
    협상하고...
    진보교육감 탓하기전에 현교육실태에 학생도 선생도부모도 모두 불행한데 개선하면 안됩니까?
    왕따당하고 자살하는 아이들도 몇십년전보다 꾸준히
    늘어만 가는데 해결책 있어요?

  • 11. 교육은
    '18.1.1 5:14 PM (110.70.xxx.153)

    안타깝지만 보수가 나은듯 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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