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핸드폰 없는 중등 친구
1. 흠
'17.12.31 6:04 PM (14.37.xxx.202)이런일로 무슨 친구를 잃을정도 인가요 ?
상대방 부모의 교육관을 이해해야 한다
중요한 일은 미리미리 이야기 하고
메일로 내용 주고 받아라
하는 수 밖에요2. 무슨
'17.12.31 6:07 PM (58.122.xxx.137)딸에게 무슨 조언을 하나요?
알아서 하겠지요.
친한 친구하면서요...아이들끼리 아이디어를 내겠지요.3. 흐음
'17.12.31 6:08 PM (175.121.xxx.207)이런 일로 무슨 친구를 잃을 정도 인가요?222
오히려 재밌는 상황인 거 같은데요.
연락하는 새로운 방법을 창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해 주세요.
스마트폰이 아닌 연락 방법이 무궁무진 하다구요.4. 아니
'17.12.31 6:10 PM (114.204.xxx.4)컴퓨터로 카톡 페메 다 가능한데
무슨 집전화로 만족하며 슬픔을 이겨낸다는 건가요??5. .........
'17.12.31 6:11 PM (175.112.xxx.180)아니 같이 애키우는 입장에서 그 부모가 이해가 안가나요?
6. ...
'17.12.31 6:12 PM (39.118.xxx.7)이게 무슨 큰일이라고
그냥 연락 안되면 안되는대로 생활하면 되죠
별걸다 고민하네..7. ...
'17.12.31 6:1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좋은 친구를 그렇게 잃지는 않을테니 걱정마시구요.
집전화와 집컴으로 연락하면 되죠8. 원글
'17.12.31 6:14 PM (116.120.xxx.6)아 네
컴퓨터도 못쓴다고합니다 그말씀을 못했네요9. 원글
'17.12.31 6:16 PM (116.120.xxx.6)워낙 초등부터 절친이라서 올린 글이었는데
연락하는 새로운방법을 알아서 궁리들 하겠군요
딸도 친구들도 불편하고 힘들어해서요
제가 도울방법이 없을까해서요
답글 감사합니다!10. 아니
'17.12.31 6:18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남의 집 교육에 뭘 돕겠다는건지...
그건 오지랍이죠.
집전화가 되는데 뭐가 그리 답답하나요?
어차피 학교서 매일 볼텐데...11. ..................
'17.12.31 6:22 PM (175.112.xxx.180)제목보고 아직도 핸드폰 없는 중학교 동창 얘긴 줄............
님이 도울 건 없고요, 그냥 애들끼리 알아서 하게 신경안쓰고 냅두는게 도와주는 것12. ㅡㅡ
'17.12.31 6:27 PM (123.108.xxx.39)아쉬우면 그집 딸이 핸펀 관리 잘했어야죠.
집전화되는데 뭐가 문제죠?13. 공기계 있으면 뺐
'17.12.31 6:34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와이파이 터지면 이메일 알림 설정하고 문자대신 메일 보내면 되는데...공기계도 뺏겼겠네요...걍 멀어질 수 밖에요. 그 엄마가 원하는게 그건데..
14. 참ㄴㄱᆞ
'17.12.31 6:34 PM (121.168.xxx.236)엄마가 더 애같네요.
이런 일로 깨질 우정이면 습자지 우정인가보죠.
아이들 나름대로 방법을 구할 겁니다. 그 친구도 노력해야 할 거구요.
엄마가 나서서 더 오바하고 부채질 하지 마세요.
설령 아이가 불편하네 어쩌네 해도
그 친구가 부모와 핸폰 약속을 어겼으니
그 집안 룰을 따르는 건 당연하다고 말해주셔야지 어른이죠.
친구가 잘못했으면 그 친구 다독여서 더 나아가게 하는 게 친구지
그집 부모 욕하고 연락 안 된다 당장 급한 일도 아닌 걸
수선피우고..맞장구치고..왜 그럽니까?
엄마가 오히려 더 부화뇌동하는 꼴입니다.
설마 아이에게 그집 부모 흉보셨나요?ㅠ
편지 왕래 한달 걸린 조선시대에도
연락 안된다고 친구 사라지고 그런 일 없으니
제발 좀 자중하세요.15. ᆢ
'17.12.31 6:36 PM (175.117.xxx.158)오죽하면 해지했을까요
16. ..
'17.12.31 6:41 PM (211.186.xxx.198) - 삭제된댓글울집 중딩 아들이 1학년때 스마트폰 사주고 1년을 쓰고 본인이 반납을 하고 2g폰을 줬는데 들고 다니지 않더라구요.
친구들이 제 폰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울아들이랑 통화가 안되니 엄마들이 비상연락망을 통해서 알려줘서...
한동안 집전화 제 전화로 카톡하고 했는데 ..
다시 2학년때 스마트폴더로 사줬네요.17. ....
'17.12.31 6:4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답답하면 다 알아서 합니다
놔두세요. 오죽하면 그집도 폰 압수했을까요18. 쮜니
'17.12.31 7:08 PM (115.138.xxx.54)휴대폰 회사나 통신사 직원인가요? 장사안되요??
무슨 그런일로 슬픔이어쩌고 ,,친구관계가 깨져요?
얼마나 폰 붙잡고 있으면 그런 조취를 취하겠어요
가만보면 무슨 폰없으면 미개인으로 몰아가는 이상한 분위기가 있다니깐,,요새 학교가봐요 애들 폰에 코박고
개임에 미쳐서
일정 나이 이하는 폰 금지법 만들어야 될 판이구만
시력은 어떻고,,19. ,.
'17.12.31 7:10 PM (114.204.xxx.181)답답해서 친구못하겠다는 아이앞에서 같이 고개를 끄덕일게 아니라..
답답하고 짜증나는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나 어른으로서 상황을 인식시키고 이해할수있도록 하는게
엄마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20. ...
'17.12.31 7:10 PM (223.62.xxx.253)중2딸 휴대폰 안쓴다고 반납했어요
21. ..
'17.12.31 7:29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집전화 있다면서요.
ㅎㅎㅎ 친구엄마가 넘 오바하시네요.22. ..
'17.12.31 7:32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집전화 있다면서요. ㅎㅎ 슬픔을 이겨낸다니 아이들 입장에선 그럴 수 있는데 어머니까지 왜 그러세요.
23. ..
'17.12.31 7:44 PM (49.170.xxx.24)딸 아이가 알아서 하겠지요. 중학생 딸 인생에 너무 몰입해 계신 것 같네요. 본인 인생을 사세요.
24. ㄷㄷ
'17.12.31 7:58 PM (58.234.xxx.9)별 희한한 녀자를 다봤네 폰때문에 집집마다 난리인거 모르나봐요 뭘 매일매일 약속할일이 있나요
학교서 보면되지 이참에 댁 딸도 좀 줄이라하세요25. 조카
'17.12.31 8:10 PM (175.223.xxx.158)애들 하고 얘기하면 시험때나
약속어겨 빳기거나 맡기거나 하던데
그 친구들은 상관 안해요
그냥불편하겠네
어차피 어떡하든 전달되니깐요
자기네끼리도 말하고요
휴대폰 가지고 있던부무님도 아이한테전달해주던데
누굴가리치려하시나요26. 11
'17.12.31 8:30 PM (115.140.xxx.217)진짜 좋은 친구라면 계속 유지될거구요. 어떻게하면 계속 연락없이도 등교때. 놀때 만나서 갈까 머리를 쥐어짜다보면 문제해결 능력도 생기겠네요. 옛날시절처럼 미리 몇시어디로 정해놓고 변경없이 꼭 지키는 좋은 습관도 생길듯 한데요. 만약 친구가 스마트폰이 없어서 친구관계가 깨진다면 원글님 딸 등이 별로인거죠~
27. ...
'17.12.31 8:39 PM (180.70.xxx.99)엄마 참~~!!!
쓸데없는 남의 집 걱정을 뭐하러
애들은 잘 적응 해요
스마트폰 없어서 깨질 친구관계면
어짜피 깨질 관계예요
약속장소, 시간 미리 정해서 만나면 되는데
남의 집 일에 필요없는 오지랍은..
우리애도 카톡 밴드 아무것도 없는데
친구들이 반톡 중요사항 캡쳐해서 보내줘요
애들 나름 적응 잘 한다구요28. 이엄마 철이없다...
'18.1.1 12:33 AM (223.62.xxx.96)애가 중3인데 ...언제 어른되실건가요 이런 애같은 엄마들 짜증나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80394 | 집에 밀폐해놓은 곡류에 쌀벌레 생겼는데요 7 | ㅇㅇ | 2018/02/18 | 1,888 |
780393 | 코다리 조림.. 8 | 엄마 | 2018/02/18 | 3,051 |
780392 | 대학 수강신청은 pc방 가서 하시나요? 9 | .. | 2018/02/18 | 2,786 |
780391 | 명동 길거리음식 상인들이 죄다 외국인들이더라구요 5 | 이상한일 | 2018/02/18 | 3,467 |
780390 | 오늘 효리네 보니 2 | 춥겠다 | 2018/02/18 | 6,674 |
780389 | 이상화가 왜 우는 거냐고 묻는 질문보다 이래서 우는 거다 하는 .. 7 | ..... | 2018/02/18 | 6,884 |
780388 | 대학생조카 데리고 있을수 있을까요? 106 | ㅡㅡㅡ | 2018/02/18 | 16,981 |
780387 | 지금 효리네 민박보시는분 5 | 방금나온 배.. | 2018/02/18 | 6,380 |
780386 | 내일 출근하기 싫으네요 13 | ..... | 2018/02/18 | 2,559 |
780385 | 고등학생 책가방 | 어디서 | 2018/02/18 | 857 |
780384 | 일본선수 이상화에게 엄청난 리스펙트를 보이던데요? 28 | .. | 2018/02/18 | 21,677 |
780383 | 클리어아이즈 아시는분 1 | ,, | 2018/02/18 | 576 |
780382 | 메트로시티 가방 버릴까요? 9 | metroc.. | 2018/02/18 | 4,808 |
780381 | 설리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27 | .. | 2018/02/18 | 9,039 |
780380 | 고딩 산부인과 어디로? 16 | 병원 | 2018/02/18 | 3,573 |
780379 | 태움=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 의 줄임말인거 3 | 말 뜻 | 2018/02/18 | 2,395 |
780378 | 어린이집 아이가 덧셈하는거래요 3 | 이거 보셨어.. | 2018/02/18 | 1,801 |
780377 | 아침 부터 펑펑 울었네요. 7 | 이상화 | 2018/02/18 | 4,561 |
780376 | 음정희 김희선=???? 2 | 칵테일사랑 | 2018/02/18 | 3,025 |
780375 | 효리네민박 정말 좋네요 9 | ㅇㅇ | 2018/02/18 | 6,249 |
780374 | 이상화 자랑스러워요! 2 | 짝짝 | 2018/02/18 | 1,541 |
780373 | 대학입학식에 다들 가시나요? 21 | 음 | 2018/02/18 | 3,643 |
780372 | 한국 올림픽 순위 책정 방식 11 | jaqjaq.. | 2018/02/18 | 2,709 |
780371 | 대체 왜 똑같은말을 무한반복하시는건가요 16 | 시어머니 | 2018/02/18 | 4,991 |
780370 | 근데 일본선수 부정출발아닌가요? 9 | ... | 2018/02/18 | 5,8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