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무시른 시가
신정 구정 다모여야되고 일주일차이 생일도 각자챙겨야되니 생일도 두번씩해야하고 딸들도 다 자기네집에 모여야하고 며느리도 모여야하는게 무슨 부당한짓인지.
30분도 안돼는거리 살며 자주보는데도 왜들저러는지 진짜.
크리스마스에 안왔다고 징징대고 손주생일엔 왜 같이보내야되며.
진짜 이런말하기싫은데 너무 오래사네요.
1. ...
'17.12.31 4:42 PM (223.62.xxx.205)걍 내가 싫음 안가도 큰일 안나더라구요~
1년에 세번가네요.
3년합가
매주 1박2일방문
모든 행사 다참석하던 사람이에요~
하다하다 질려 딱 3번만 가니
제가 살것 같아요~2. ..
'17.12.31 4:45 PM (39.7.xxx.228) - 삭제된댓글80넘어살면 좋은꼴 못봐요
본인한테나 주위한테나~
올죽어도 여한없을 나이인데 더 살고싶어
자꾸오라가라
자기네들이 짐스러운건 생각지도못하고
여하튼 시부모 오래살아 좋은거하나없어요~3. 할만큼만
'17.12.31 4:45 PM (116.127.xxx.144)하세요
오란다고
다 가지말고.4. 늙으면
'17.12.31 4:47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뇌세포가 없어지니까...
5. ~~
'17.12.31 4:48 PM (223.62.xxx.205)저렇게 다 맞춰줘도 니가 뭐한거있느냐가 총평이더군요.
아예 아무것도 말아야해요~
전 자꾸 갔다오면 몸이 아파
살기위해 안가요6. ..
'17.12.31 4:49 PM (39.7.xxx.228) - 삭제된댓글적당히좀살다 가야지원
다늙어가지고 노인혐오 걸릴판7. 어휴
'17.12.31 4:51 PM (119.69.xxx.192)지금도 남편이랑 그거로 싸웠어요.
자기부모는 다옳고 나는죽일년이네요.
저런남편은 지 자식보다 부모가 중한놈이에요.8. ~~
'17.12.31 4:55 PM (223.62.xxx.205)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 전형적인 예.
걍 지부모랑 살라고 보내버리세요~9. 제발
'17.12.31 4:58 PM (119.69.xxx.192)그러고싶어요ㅜㅜ
지부모네가서 살으라고 하고싶어요.
남편놈은 시부모에게 세뇌당한 늙은 마마보이거든요.
아직도 이사갈때도 지 부모한테 허락받음.10. ..
'17.12.31 4:59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86 이면 죽을나이지났고 여차하면 90넘어서까지 사는거아닌가몰ㅇ라요 .
징그러움11. 늙은 마마보이
'17.12.31 5:28 PM (124.62.xxx.214) - 삭제된댓글시어머니한테 줘버리고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12. ......
'17.12.31 5:36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남편이 문제예요.
저희 시가도 자주 모이는데
남편이 막아줘요.
자기가 바빠서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시가에서 뭐라든 남편이 차단해주면 그만이예요.
반면에 아무말 못하고 부모님 시키는대로 하는
아주버님 때문에 형님은 고생 많으세요ㅜㅜ13. ...
'17.12.31 5:57 PM (1.229.xxx.104)난 아파서 못가. 혼자 다녀와 하세요.
14. 자식들만
'17.12.31 6:15 PM (203.228.xxx.72)바라보고 사는 노인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죠.. .
저는 타지 살아서 그나마 덜 하지만 곧 명절이. . 으윽.15. ...
'18.1.1 11:02 AM (121.124.xxx.53)걍 지들 잘살라고 내버려두면 될텐데 욕을 벌어요. 보통 이런 시가들이.
동병상련이라 잘 아네요.
장수는 재앙이라는걸 깨닫게 해준 사람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3930 | 물고기가 뒤로 헤엄쳤어요. 13 | ??????.. | 2017/12/31 | 6,849 |
| 763929 | 2018년,3분 남았네요.82님들 소원성취하시길 6 | (^^)/ | 2017/12/31 | 648 |
| 763928 | 분짜는 어떤맛인가요? 18 | 000 | 2017/12/31 | 5,548 |
| 763927 | 비교 질투 별로 없는 사람은 결핍감이 적어서인가요 31 | ... | 2017/12/31 | 13,978 |
| 763926 | 팔찌를 주웠어요 17 | 지리산에서 | 2017/12/31 | 6,811 |
| 763925 | 82님들 새해 복 많이.. 4 | ^-^ | 2017/12/31 | 594 |
| 763924 | 가요대제전보는중 궁금한점 6 | 몇년만에가요.. | 2017/12/31 | 2,412 |
| 763923 | 보험사에서 고객의 보장을 다 알아서 챙겨 주지는 않는가봐요..... 1 | 나무 | 2017/12/31 | 956 |
| 763922 | 유성엽 페북 - 안철*의 사고구조는 뭘까? 4 | ㅇㅇ | 2017/12/31 | 1,594 |
| 763921 | 저의 경우 재테크 어떻게 해야할까요? | 2018년엔.. | 2017/12/31 | 1,031 |
| 763920 | 엄기준 | jaqjaq.. | 2017/12/31 | 1,827 |
| 763919 | 한여름의 추억 드라마 보니 예전 생각나네요. 1 | ㅠㅠ | 2017/12/31 | 1,645 |
| 763918 | 올 한해도 참 감사했습니다 (가족인사첨부) 34 | 유지니맘 | 2017/12/31 | 3,667 |
| 763917 | 한국일보)문지지율 서울75.6/경기78.8/부산71.1 15 | 금방나온기사.. | 2017/12/31 | 2,395 |
| 763916 | 일본에 엄청 많이 관광가는군요 30 | ... | 2017/12/31 | 7,872 |
| 763915 | 성인 피아노 독학.질문이요 11 | ㅇㅇ | 2017/12/31 | 2,786 |
| 763914 | 이시간 다들 뭐 하시나요?! 14 | .. | 2017/12/31 | 3,375 |
| 763913 | 시네마천국. 6 | ㆍ | 2017/12/31 | 1,322 |
| 763912 | 잠실갔다 외식하고 장보고 돈만 푸짐하게 쓰고 왔네요 3 | 돈쓰는게세상.. | 2017/12/31 | 3,733 |
| 763911 | 빨게진 두피에 샴푸추천 해 주세요 12 | Jj | 2017/12/31 | 2,614 |
| 763910 | 공부잘했던 자식 다들 효도하나요? 66 | SJ | 2017/12/31 | 21,192 |
| 763909 |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네요 8 | 진짜 | 2017/12/31 | 4,660 |
| 763908 | 문파라서 행복한 이유.jpg 25 | 나는문파다 | 2017/12/31 | 2,687 |
| 763907 | 주말만 되면 배불러서 짜증.. 3 | . | 2017/12/31 | 1,649 |
| 763906 | 눈에 안보이지만 스틱에선 혈뇨가 나오는데 5 | 혈뇨 | 2017/12/31 | 2,0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