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매 숨진 화재원인…친모 "담배 피우다 아이 안고 잠들어"(종합)
3남매 숨진 화재원인…친모 "담배 피우다 아이 안고 잠들어"(종합)
1. ㅇㅇㅇ
'17.12.31 4:29 PM (114.200.xxx.61)2. ㅌㅌ
'17.12.31 4:33 PM (113.131.xxx.197)어휴...아기옆에서 담배를..
진짜 엄마 자격도 없는 년이 애는 왜 낳아가지고..3. ㅠㅠ
'17.12.31 4:33 PM (211.172.xxx.154)뻥이라 봅니다만
4. 말도안돼
'17.12.31 4:36 PM (14.47.xxx.244)같은방에서 잠들었는데 ?? 애들은 죽고 혼자 살다니... 말이 안되죠
담배피다 잠들었으면 제일 가까이 있었을텐데5. ㅇㅇㅇ
'17.12.31 4:39 PM (114.200.xxx.61)라면 끓였다는건 거짓말 입니다.
싱크대에 라면끓인 흔적자체가 없답니다.6. ..
'17.12.31 4:39 PM (218.54.xxx.18)어휴
진짜 기가 막히네요7. ᆢ
'17.12.31 4:44 PM (221.146.xxx.73)보험금을 노린건가
8. 진짜
'17.12.31 4:46 PM (61.79.xxx.227)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애만 낳는걸 법으로라도 막고 싶네요.. 저 나이에 애를 셋이나 낳고.
첨부터 무슨 라면 끓이다가 잤다는 말이 이해도 안됐거든요. 무슨 라면 끓이는데 몇시간이 걸리나요? 그 사이에 잠들었단 얘기부터.9. 저런
'17.12.31 4:47 PM (118.38.xxx.196)쳐쥑일년 ᆢ ㅠ
10. ㅁㅁ
'17.12.31 4:48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담배도 말이안됨
그 상황에 애미란 인간이 저만 기어나가나요?11. 뻔하죠
'17.12.31 4:48 PM (58.231.xxx.50)라면도 처음엔 애들방에서 끓였다하지
않았나요?12. ..
'17.12.31 4:54 PM (223.62.xxx.205)인간아님
개만도 못한13. 모정이 없어 혼자 살겠다고
'17.12.31 4:59 PM (122.37.xxx.115)뛰쳐나온거죠.
아주 어린애라도 들쳐업고라도 나왔었야지14. ㅇ
'17.12.31 5:16 PM (61.83.xxx.48)기가막히네요
15. ...
'17.12.31 5:22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어떻게 그렇게 애 셋만 홀랑 죽냐구요
이해가 안 간다구요...16. ...
'17.12.31 5:55 PM (1.229.xxx.104)거짓말이죠. 아이들은 방에서 엄마는 베란다에서 발견 되었다고 했어요.
17. 헐
'17.12.31 6:00 PM (49.167.xxx.131)말이되요 술먹고 담배피다 잠든게 자식은 다죽었는데 어찌 빠져나왔데요. 몸이 타도 모르겠거니와 자식을 두고 나온다는게 저거 일부러낸 사고예요
18. 불에 타 죽는게
'17.12.31 6:06 PM (124.199.xxx.14)가장 고통스러운 죽음 아닌가요?
원한관계도 아니고 엄마라는게19. ...
'17.12.31 6:28 PM (106.102.xxx.100)같이 죽자고 했다가 혼자...
혹은 그냥 방화..20. ..
'17.12.31 7:1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그나이에 애가 셋이라면 말 다했죠.
21. 진짜
'17.12.31 7:59 PM (27.1.xxx.155)제대로 ㅁㅊㄴ 이네요.
어린애가 셋이나 있으면서..도대체 어떻게 사는인간인지22. ㅈㅇㄴ
'17.12.31 8:56 PM (119.197.xxx.28)이불 덮어주고 나왔답니다.ㅠㅠ
남편은 21살, 저여잔 22살, 애들은 4살,3살 15개월...
저년,저놈 부모들도 얼마나 속썩이고 살았을까요...23. ㄴㄴ
'17.12.31 9:09 PM (123.108.xxx.39)불났는데 지만 빠져 나왔다잖아요.
혼자만 베란다 대피.
능력이 없으면 애를 낳지를 말아라.
짐승들아24. ᆢ
'18.1.1 11:53 AM (117.123.xxx.112)담배도 거짓말
담배불이 저렇게 빨리 번지지않는다는데
인화성물질 발견될듯해요25. 중성화수술해라 좀
'18.1.1 12:45 P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고준희 부모나 이런 부모들은 강제 피임 수술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꼭 이런 인간들이 애를 많이 낳는 거 보면 참 희한하죠.26. 냄새가 난다
'18.1.1 1:27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며칠전부터 남편한테 죽고싶다고 몇번 말했다죠.
방화가능성 높아보임.
상식적으로 아이 하나라도 끌어안고 구조받아야지않나요?
고의가 아니면 상황설명안됨.27. 방화혐의 입증 안되서
'18.1.1 3:39 PM (124.199.xxx.14)과실치사 정도로 구속된거예요
아무 책임 안지는거나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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