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하세요?
티비나 보고 있어요.
날씨도 괜찮은것 같은데
계획없이 있어서 아무것도 안했네요
언젠가부터 그냥 그날이 그날이지.
이런 생각으로 사니까 별 의미도없고 계흭도
없고요
가장편하면서도
너무 심심하다 싶고.
오늘 뭐하세요?
1. 어제
'17.12.31 4:12 PM (61.98.xxx.144)당일치기 여행 다녀왔고
오늘은 쉬고 있어요 좀 이따 만두나 해먹으려구요2. ..
'17.12.31 4:13 PM (125.186.xxx.75)대청소하고 냉장고정리차원에서 김밥만들었네요..
3. ..
'17.12.31 4:13 PM (49.165.xxx.169)저희는 어제 대학로에서 온가족 연극한편 보고 오늘저녁엔 제야의 행사에나 가볼려구요.
내년엔 올해 못끝낸 공부해야하나 마나 고민좀 하면서요..4. 남편이
'17.12.31 4:14 PM (61.79.xxx.96)일몰보러 가자고 해서 검색하다 다음 메인창에
고속도로주차장보고 걍 창 닫았어요 ㅋㅋ
산낙지에다 삼겹살 구워 먹자고했네요5. 쭈글엄마
'17.12.31 4:19 PM (175.213.xxx.16)만두 만들고 있어요 구정 지내는데 떡국하고 나물만 몇가지 해먹으려구요
6. 저도 집콕
'17.12.31 4:21 PM (110.12.xxx.88)80,90년대 미국영화 계속 보고 있어요 좀있다 배달시켜먹으려고요 ㅎ
7. 다들
'17.12.31 4:21 PM (175.223.xxx.162)와
부지런하시네요
당일치기 여행은 어디로 다녀오셨을까요.
연극에 제야행사까지. .
연극좋아하는데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다녀오기 피곤해서 안가네요
가까우면 가까운데도 왜그리 피곤한지. .8. ```
'17.12.31 4:23 PM (114.203.xxx.182)감기기운에 집에 있네요
저녁 먹으러 나가고 한밤중에 롯데 불꽃놀이라 보려구요9. ...
'17.12.31 4:37 PM (112.133.xxx.166)시집이 신정 지내는지라 내려와있어요. 오늘 아침 비행기로 와서 오후 한시 좀 넘어 일 끝내고 나와서 파도가 세게 치는 제주바다 보면서 커피 마셔요..
10. 남편은
'17.12.31 4:40 PM (125.184.xxx.67)남들 쉬는 날 일하는 직업이라 나갔고
(점심도 굶었답니다 ㅠ.ㅠ )
저는 혼자 인터넷 하다, 청소하다, 밥 먹다, 영어 공부 좀 하다가
그렇게 하루를 보내네요.11. ...
'17.12.31 4:48 PM (1.246.xxx.141)남편은 혼자 계신 시어머님한테 가서 자고오고
전 미취학 아이 둘과.....평소와같은 하루를 보내지않을까 싶네요12. 지나다
'17.12.31 4:50 PM (121.88.xxx.87)새해맞이 대청소요~
안쓰는 그릇들 싹 버리면서 주방 청소했어요.
욕실도 맘먹은김에 해야하는데 쇼파에 앉으니
엉덩이가 안떨어지네요.~ㅋ
그래도 주방 잡동사니 다 버리니 완전 개운해요.13. ..
'17.12.31 5:02 PM (175.223.xxx.123)저녁에 치맥먹으며 시상식^^
14. 남편이랑
'17.12.31 5:07 PM (223.38.xxx.2)북한산 백운대 올라갔다가
집으로 가는 중임다~~~
북한산엔 눈이 제법 쌓여서
아주 멋지네요
저녁엔
직장다니는 아이랑
동네 횟집 예약해놨어요~~~^^15. 시엄니
'17.12.31 5:37 PM (211.36.xxx.153)집에가서 시가형제들 자식들까지 다와서 외아들인 우리는 대방어한마리잡아 회뜨고 조카회안먹어 소고기사고 술사고 양주도한병 갖고가서실컷먹고마시고
16. ᆞᆞ
'17.12.31 5:47 PM (175.223.xxx.186)중등아이둘이랑 집콕좋아하는 남편 데리고
광화문에 뮤지컬보고 집에가고 있어요
좋네요~17. ㅇㅇ
'17.12.31 5:54 PM (110.70.xxx.189)해돋이 보러 동해에 위치한 해수욕장 가고 있습니다.
18. ..........
'17.12.31 6:28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다들 부지런하시네요.
전 몸이 아파서 빨리 예약해 놓은
병원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일주일이 훅 가버렸으면 좋겠어요.19. 구정
'17.12.31 6:29 PM (203.228.xxx.72)지내니, 신정엔 편하게 외식하고. .극장가서 1987보고. . 감기 안걸리고 건강히 지내니 행복이 이런것이구나 합니다.
20. 오전에는
'17.12.31 6:30 PM (118.221.xxx.161)얘들과 집안청소하고, 함께 미사 드리고 와서 간식먹었네요. 저녁에는 치킨시켜 치밥 할거구요. 신년으로 넘어가는 자정에는 덕질하는 가수 신곡발표되서 맥주 준비해놓고 기다릴겁니다. 한살 더먹는 새해맞이가 요래 기다려지긴 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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