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차다... 는 말.. 어떤 느낌인가요~?

당차다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17-12-31 10:31:34
예전 직장이 좀 힘든 곳이었어요
일 많고 좀 빡센 곳..
"돌아보니 제가 이 곳에서 몇 년 일했네요.." 하고 말 하는데
저보다 연차 높으신 분이
"당차게" 하시더라구요 ^^;
괜한 스펙 열등감 (?ㅜㅜ)으로
속으로만
"내가 이런 곳에서 일 할 깜냥 (?)이 아닌데
스스로 안 물러나고 잘 버텼다." 이런 뜻인가? 생각했어요..
저한테 당차다고 말하신 분은 저런 스펙 뭐 이런거로 부정적인 어감으로 말한건 아니에요..
한국사람이고 당차다는게 한국말인데
써보질 않은 단어라 저 어감이 와닿지를 않네요
IP : 221.148.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31 10:57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일이나 상황에 몸사리지 않고
    야무지게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척척 잘 처리하는 느낌요.

    지금 이 글의 느낌처럼
    소심한듯.... 조심스럽지 않고
    용기있게.... ㅎㅎ

    좋은 뜻이니 어디서든 자신감 가지고 당차게 일하시고,
    기분 좋게 2018년 맞으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3948 갈비찜 양념에 생강즙 원액 들이부었어요ㅜㅜ 하마콧구멍 2018/01/01 1,098
763947 지디랑 이주연이 사귄다네요 .. 39 ㅠㅠ 2018/01/01 26,256
763946 동아)문지지율; 2.30대 88퍼이상/30대 51.2퍼 매우잘함.. 9 문지지율75.. 2018/01/01 1,624
763945 싱글들 뭐하시나요? 11 ㄷㅅㅂ 2018/01/01 3,129
763944 생일에 미역국 꼭 먹여야하죠? 17 어쩌죠.. 2018/01/01 2,318
763943 시부모님께 아직 전화를 안드렸는데요.. 15 2018/01/01 4,336
763942 보통 자산이라고 하면 4 dma 2018/01/01 2,584
763941 속초에서 아이와 놀러갈만 한 곳 추천부탁드려요 3 .. 2018/01/01 1,145
763940 해돋이 보러갔다가 싸울뻔했어요.. 43 .. 2018/01/01 21,214
763939 오늘.. 명동성당 미사시간 알수있을까요? 2 가는중 2018/01/01 2,789
763938 시가에 새해 인사전화드려야되는거죠? 16 @@ 2018/01/01 4,111
763937 전남친에 대한 원망 10 ... 2018/01/01 5,298
763936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3 우린 문으로.. 2018/01/01 645
763935 에어프라이어 뒤집을때요~# 4 이마트 2018/01/01 2,202
763934 대만인데 남편이 화를 많이 내네요 109 .. 2018/01/01 28,710
763933 지인에게 180만원을 빌렸는데요 은행이자로 21 ㅇㅇ 2018/01/01 6,101
763932 딴 지역에서 소개팅 오면 자고 가나요 7 2018/01/01 3,174
763931 노비스 패딩 블랙 vs 그레이 - 50세 남자에게 어떤 게 나을.. 5 패딩 2018/01/01 1,744
763930 (알쓸신잡2) 유시민의 워딩 2/ 영월 편 12 나누자 2018/01/01 2,526
763929 KBS 연기대상 정려원의 수상 소감 3 ... 2018/01/01 5,912
763928 사랑하는 82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강빛 2018/01/01 566
763927 휴일엔 보통 두끼 먹나요? 6 ... 2018/01/01 2,306
763926 1월14일 오키나와 처음 가보는데ᆢ 옷을 어찌 입어야할지? 3 수리성 2018/01/01 1,551
763925 25년지기 친구들의 단체톡에서 ..... 9 aa 2018/01/01 4,738
763924 고입 동시 실시, 교육 정상화 위한 최소한의 조치 샬랄라 2018/01/01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