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헐..낸시랭 기자회견 보니

... 조회수 : 15,878
작성일 : 2017-12-31 08:58:24
하도 난리길래 뭔가 하고 기자회견 봤더니..

말투,표정,걸음걸이, 단어선택,비문..
모든 것으로 드러나는 건
남자는 걍 쌩 양아치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일부러 말 어렵게 하려고 애는 되게 쓴 흔적은 나는데
무학에 쌩 양아치 기운이 뚝뚝 묻어나는 말투에
걸음걸이..

어떻게 낸시랭은 저런 쌩 양아치한테 넘어간건지
IP : 85.255.xxx.1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2.31 9:06 AM (14.75.xxx.23) - 삭제된댓글

    국민들은 ㄴㅅㄹ에게 감사해야해요
    지한몸불살라서 어쨋든 그사람이
    이러이러한 사람이고 팔찌여부도
    얼굴도 알렸으니까 아마도 다시 사기 못칠거니까요
    본인도 사랑한다고 하니까

  • 2. 그냥..
    '17.12.31 9:41 AM (223.62.xxx.15)

    전 그 회견 기사로만 보았는데요. 낸시랭이 결혼초부터 너무 많은 구설수에 올라 안되었다 싶더군요. 이혼을 하던 잘살던 본인 선택이니 더이상 우리들이 언급하지 않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그냥.. 잘살기를 바랄뿐입니다.

  • 3. 윗님
    '17.12.31 9:52 AM (85.255.xxx.173)

    저도 님처럼 그런 심정이었는데
    계속 글이 올라오길래 기자회견 찾아봤더니
    정말 헉..이었어요
    한번 보세요

  • 4. ...
    '17.12.31 10:48 AM (125.177.xxx.43)

    그래도 좋다는데 우리가 어쩌겠어요

  • 5. 괴롭다고 우는척 하는데
    '17.12.31 11:01 AM (124.199.xxx.14)

    연기력이 모자라 눈에 주름만 생기던데요
    낸시랭이 꼬셨는지도 모르죠.
    둘이 예술가로 살거래잖아요 ㅋㅋㅋ
    낸시랭 갑자기 얼굴 갈아엎은거 얼마 안되는데 그게 시기적으로 저남자랑 엮이는 시기고
    낸시랭쪽에서 당겼을 수도 있어요.
    평범한 도덕기준을 가진 ㅅ람은 못되니까요

  • 6. 그만
    '17.12.31 11:10 AM (211.246.xxx.16)

    아니 신경들끄래자나요

    전자발찌찬게 왜 궁금하냐며 ..
    걱정할가치조차 없는데 또 이놈의오지랍글들 지겹네

  • 7. 위 왕지진씨
    '17.12.31 11:15 A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걱정 아니고 조롱이니가 이래라 저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입 닫어요

  • 8. ...
    '17.12.31 11:21 A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다 알고 결혼했다는데 무슨 상관이예요

    사랑을 한건지
    이슈메이커가 필요한건지

    자신은 알겠죠

  • 9. 낸시랭이야
    '17.12.31 11:39 A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이미 망친 몸 상관 없다는거고
    다른 사람들은 낸시랭이 아니니까 낸시랭이 상관 있든 없든 그게 상관 없는거죠

  • 10. 행위 예술가
    '17.12.31 12:06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한테는 결혼도 하나의 행위예술

  • 11. 낸시랭이야
    '17.12.31 12:15 PM (124.199.xxx.14)

    이미 망친 몸 상관 없다는거고

    다른 사람들은 낸시랭이 아니니까 낸시랭이 상관 있든 없든 그게 상관 없는거죠
    낸시랭이 신경 끄면 되요.
    어차피 막 살거면서.

  • 12. 어이구
    '17.12.31 4:24 PM (183.98.xxx.147)

    이러다 고영욱도 장가간다하겠네

  • 13. 이와중에
    '18.1.1 2:35 AM (1.229.xxx.143)

    낸시랭 얼굴이 사실 작은게 아닌데
    여기에 지방을 너무 넣은데다 어깨는 좁은편인지
    마구 플래쉬가 터지니 흡사 씨지로 광고같은거에서 코믹으로 얼굴만 크게 키워놓은 것 같아 신기해요.
    지방을 너무 넣어서 가면쓴것같아 거죽만 둥둥 뜨니 안타까워요 예전엔 생기발랄하고 예뻤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835 방목형으로 자유롭게 자란 아이들의 장점이라고 느끼신거 뭐 있나요.. 4 장점 2018/02/20 1,968
780834 매스스타트란 경기가 기다려지네요 18 ... 2018/02/20 5,232
780833 자기가 먹은 그릇은 각자 설거지 시키는 집 있나요? 13 설거지 2018/02/20 3,923
780832 [담론 생산자와 만나다]페미니즘의 죽음부터 부활까지 1 oo 2018/02/20 480
780831 이스카프 어때요 나이들어 보이나요? 회색이요 7 사십대후반 2018/02/20 1,701
780830 바미당? 밤이당으로 들리는 바른 미래당 1 진정한 철판.. 2018/02/20 521
780829 *벤자임 복용하시는 분들(더러움주의) 3 진짜궁금 2018/02/20 1,860
780828 부족함 없이 자란 요즘 세대 아이들의 가장 큰 문제점 13 .... 2018/02/20 6,828
780827 김보름 국대 박탈 청원 1초당 10명이상 동의하네요 49 어머 2018/02/20 3,227
780826 기레기아웃 청원을 해야할듯 1 ㅅㄱ 2018/02/20 588
780825 구토.설사후 왜 허리가 아플까요ㅠ 2 qweras.. 2018/02/20 1,178
780824 노선영 선수 인스타그램에 격려의 말 남기고 왔어요 2 2018/02/20 2,175
780823 고등학교 선택 도움 주세요~~ 4 ... 2018/02/20 772
780822 런던겨울쇼핑 4 ^^ 2018/02/20 1,663
780821 신용카드를 왜그리 많이사용하시나요? 25 82cook.. 2018/02/20 9,531
780820 오피살면서 벤틀리가 애마인 무개념남!!! 17 간만소개팅꽝.. 2018/02/20 5,822
780819 좀전에 sbs 모닝와이드 팀추월 뉴스 16 ar 2018/02/20 8,315
780818 자식도 '남' 이라는 걸 언제 느끼셨나요? 16 자식 2018/02/20 5,736
780817 시가문화는 문화계의 성폭력과 같은 갑질문화다. 1 루치아노김 2018/02/20 977
780816 청소년 교통카드 문의드려요 6 교통카드 2018/02/20 1,295
780815 엄마의 세심한 관심 받고 자란 아이 vs 방목형으로 자란 아이 16 어려서부터 2018/02/20 8,005
780814 이방카 탈북자들과 만남 재추진 2 이방카 2018/02/20 849
780813 세상에... 25세에 생을 마감한 노선영의 동생 노진규 선수의 .. 11 분노주의 2018/02/20 14,894
780812 옻칠수저 한국산 베트남산 차이 많이 날까요? 4 ..... 2018/02/20 1,641
780811 일본 여행 계획하는데 질문 있어요 4 떠나볼까 2018/02/20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