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영어수업 폐지가 백지화 됐네요

... 조회수 : 5,046
작성일 : 2017-12-31 01:08:31
http://v.media.daum.net/v/20171228173655863
http://v.media.daum.net/v/20171228144159979

IP : 221.139.xxx.16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1 1:09 AM (223.62.xxx.175)

    미리 학부모들의 의견들을 듣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 안되나요 너무 독단적인 교육계.. 이거야말로 적폐네요

  • 2.
    '17.12.31 1:10 AM (211.108.xxx.4)

    우리나라는요
    유치원에서 영어수업 폐지 시키려면 사교육시장에서 그연령대 아이들 전부 다 철저히 금지시켜야 합니다

    결국 있는집 아이들만 비싼 영어학원이나 개인교습 따로 시키게 되는거고 많은 아이들은 못배우게 되는거거든요

  • 3. 최종적으로
    '17.12.31 1:16 AM (121.130.xxx.60)

    입시반영 줄이면 돼요
    입시에서 영어를 아예 빼버리거나 제2외국어 선택으로 돌려놓고 비중낮추면
    이렇게 유치원때부터 영어하니마니 이런거 저절로 다 꺼져요
    올해 절대평가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어비중 낮추면 절로 해결돼요

  • 4. 근데..
    '17.12.31 1:20 AM (175.127.xxx.62)

    왜 영어를 안 가르치려고 하고 중요도를 낮추려고 하죠?
    영어 사교육에 쓰는 돈들 수학하고 국어로 옮겨가면 총 사교육비 나가는 건 똑같아 보이는데..
    영어는 어떤 식으로든 가르쳐야하지 않나요? 전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서 세금 거둬가고 부려먹겠다는 심보인지..
    수학은 고등학교 졸업하면 특정직업, 학과 말고는 당최 쓰지를 않는데 왜 수학을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원

  • 5. 노노
    '17.12.31 1:25 AM (121.130.xxx.60)

    이런식으로 주입식 하나도 도움안되는 영어시험은 치나마나 입시를 위한 돈경쟁
    당연히 옳지 않기 때문이죠!
    수능때문에 되지도 않은 영어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 막대한 비용을 줄이면 사교육비 당연히 줄어들고 아이들도 훨씬 행복해지고 필요한 입시만 치를수 있죠
    지금같은 영어교육은 2-30년전 영어교육과 다를바없고 차라리 그때 중학교 들어가서 처음
    영어배우던시절과 딱히 나은게 없어요 그시절이 더 간결하고 철저한?영어 주입을 했다치면
    요즘은 진짜 되도안한 지엽적인 영어로 애들 골탕먹이고 정말 쓰레기같은 영어공부하거든요
    다 없애야죠

  • 6. ...
    '17.12.31 1:29 A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영어 비중을 줄이려는 것인지,
    어릴 때는 학습보다는 놀이중심의 교육을 하려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공교육에서 영어를 줄이면, 분명한 것은 계층의 양극화만 더욱 공고해 진다는 거죠.
    없는 집 아이들은 절대로 상층으로 올라갈 수 없어지는 거죠.

    영어권 국민이 한 명도 없는 모임에서도 영어로 대화하는 실정이예요. 영어는 이제 세계어예요.
    전세계의 중요한 정보는 거의 영어로 되어 있어요.
    제 생각으로는 젊은이들이 인터넷에 있는 영어의 바다를 자유자재로 접근하고 볼 수 있어야, 젊은이들 자신도, 우리나라도 발전합니다.

  • 7. ...
    '17.12.31 1:31 AM (221.139.xxx.166)

    유치원 영어교육 폐지와 초1,2 학년의 영어방과후 수업 폐지의 의도가
    영어 비중을 줄이려는 것인지, 학습보다는 놀이중심의 교육을 하려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공교육에서 영어를 줄이면, 분명한 것은 계층의 양극화만 더욱 공고해 진다는 거죠.
    없는 집 아이들은 절대로 상층으로 올라갈 수 없어지는 거죠.

    영어권 국민이 한 명도 없는 모임에서도 영어로 대화하는 실정이예요. 영어는 이제 세계어예요.
    전세계의 중요한 정보는 거의 영어로 되어 있어요.
    제 생각으로는 젊은이들이 인터넷에 있는 영어의 바다를 자유자재로 접근하고 볼 수 있어야, 젊은이들 자신도, 우리나라도 발전합니다

  • 8. ...
    '17.12.31 1:38 AM (218.39.xxx.114) - 삭제된댓글

    조기영어교육 문제 많아서 찬성쪽입니다.
    초등부터 천천히 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 9. ...
    '17.12.31 1:38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이거 가찌뉴스 아니었나요?

  • 10. ...
    '17.12.31 1:40 A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폐지한다고 한 적 앖는데 기레기들이 지들 맘대로 쓴거 같던데..

  • 11.
    '17.12.31 1:41 AM (121.130.xxx.60)

    원글같은 생각하는 사람보면 솔직히 좀 한심스러워요
    영어 줄이는게 왜 계층의 양극화만 우려하시는지?
    영어로 돈티발라 그거라도 잡고 대학들어가려했는데 끊어지면 힘들어요?
    교육부 기조가 바뀌어서 영어비중을 낮추면 입시제도가 바뀌는거고
    그것으로 인해 아이들은 필요한 입시공부만 하게 되는데 무슨 상층으로 못올라간다느니
    그런 자한당스런 생각만 하세요

    필요한 사람만 하면된다니까요
    10년전에도 20년전에도 영어는 세계어였어요
    필요한 사람만 배움되고 사는데 아무지장 없잖아요

    82에 영어 사교육 종사자 엄청나게 많은거 같아요

  • 12. ...
    '17.12.31 1:41 A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http://www.moe.go.kr/boardCnts/view.do?boardID=295&boardSeq=72966&lev=0&searc...

  • 13. ..
    '17.12.31 1:42 AM (219.250.xxx.25)

    이거 가짜 뉴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팩트체크가 필요

  • 14. ...
    '17.12.31 1:43 AM (223.62.xxx.169) - 삭제된댓글

    가짜 뉴스였어요.
    http://www.moe.go.kr/boardCnts/view.do?boardID=295&boardSeq=72966&lev=0&searc...

  • 15. ...
    '17.12.31 1:46 A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정부 까려는 목적으로 함부로 글 끌어오지 마세요.
    이미 팩트체크 다 한 문파들이 있어요.

  • 16. 언제 또 뻘짓 할지 모르는데
    '17.12.31 1:53 AM (222.109.xxx.165)

    애 영유3년 보내기를 잘했네...ㅉㅉ

  • 17. 가르쳐보면
    '17.12.31 1:55 A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많이 한 애들이 훨씬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선지..영어식 사고를 잘 해요.

  • 18. 영어
    '17.12.31 4:34 A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아예 교과목에서 없앴음 좋겠어요.
    징그러워요. 영어 못한다고 어떻게 되는것도 아니고요.

  • 19. . .
    '17.12.31 8:05 AM (114.204.xxx.5)

    ㅍㅎㅎㅎ
    영어식 사고는 어떻게 사고하는건가요?

  • 20.
    '17.12.31 8:44 AM (116.125.xxx.9)

    121.130
    엄청 무식하면서 엄청 나대고 있네요

  • 21. ...
    '17.12.31 8:51 AM (115.140.xxx.246) - 삭제된댓글

    번복이 아니라 아직 결정된게 없다고 합니다.
    첫댓글님 댓글처럼 시교육청,학부모 의견을 청취해서 후추 방향을 결정한다고
    댓글에 어느분이 링크한 교육부 보도자료에 나오네요.
    담당자 전화 번호도 보도자료에 나오네요.

  • 22. ...
    '17.12.31 8:52 AM (115.140.xxx.246) - 삭제된댓글

    번복이 아니라 아직 결정된게 없다고 합니다. (댓글님 말씀처럼 가짜뉴스)
    첫댓글님 댓글처럼 시교육청,학부모 의견을 청취해서 후추 방향을 결정한다고
    댓글에 어느분이 링크한 교육부 보도자료에 나오네요.
    담당자 전화 번호도 보도자료에 나오네요. 의견 많이들 내심 좋겠어요.

  • 23. ...
    '17.12.31 8:53 AM (115.140.xxx.246)

    번복이 아니라 아직 결정된게 없다고 합니다. (댓글님 말씀처럼 가짜뉴스)
    첫댓글님 댓글처럼 시교육청,학부모 의견을 청취해서 추후 방향을 결정한다고
    댓글에 어느분이 링크한 교육부 보도자료에 나오네요.
    담당자 전화 번호도 보도자료에 나오네요. 의견 많이들 내심 좋겠어요.

  • 24. 몬소리여
    '17.12.31 9:11 AM (175.223.xxx.171)

    221.139.166
    웬 번복

    여론수렴해서 결정한다잖아요
    새벽에 헛소리 하지 마세요

  • 25. ...
    '17.12.31 10:18 AM (221.139.xxx.166)

    영어수업 폐지 기사 헤드라인만 보고 며칠 지났는데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다음에서 기사 검색했어요.
    그 속사정은 몰라요. 요즘 진실은 댓글과 sns에 있으니까요.
    말 함부로 하지 말라며, 님들은 왜 말 함부로 하나요? 무슨 의도가 있어서 이런 글 올렸다고 보나요?
    어떤 기사를 올리고 내 의견 올렸는데, 다른 내용이 있다면, 그거 지적하고 올바른 내용 알려주면 되지,
    관심법으로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단정하는 건 잘하는 행동인가요?
    이런 원글이 올라왔을 때, 사실관계를 알려주는 기회도 될텐데, 그저 입 다물라.
    입 다물게 하는게 민주주의인가요? 오히려 전제주의고 독재 행동이죠.
    여러분이 원하는 세상은 입 다물고 조용한 세상?

  • 26. 제발
    '17.12.31 10:53 AM (116.41.xxx.20)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중에 유치원, 초등생 엄마들 계신가요?
    영어는 막을수없는 흐름이고 정권이 바뀌면 교육도 어떻게 바뀔지 모르고 또 영어 실력이 필요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에아주 궁핍하지 않은한 영어는 계속 준비해놓을수밖에 없어요.
    유치원, 초등 방과후 영어 없앤다는 말 나오자마자 저도 친구도 영어학원 알아봤고 영어학원에서도 요즘 학원문의가 급격히 늘었다고 은근히 자랑하더라구요.
    수요가 많은 부분을 공교육에서 제공하지 못하면 사교육으로 몰릴수밖에 없어요. 양극화는 당연하구요.

  • 27. 프블
    '17.12.31 1:26 PM (211.36.xxx.89)

    영어는
    머리랑 상관없이
    시간과의 싸움이에요
    어릴적부터
    12살 이전에 교육받아야
    효과적이죠

    40대 우리처럼
    중학교때 부터 영어를 배우니
    죽도록 끄적대도 외국인 만나도 벙어리

    시간과 돈싸움인데
    공교육에서 기회를 균등하게 줘야죠
    돈많은 부모를 둔 아이들만
    영어하라구요????

  • 28. ....
    '17.12.31 10:02 P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윗님아 가짜뉴스라고요~~
    http://www.moe.go.kr/boardCnts/view.do?boardID=295&boardSeq=72966&lev=0&searc...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471 결혼의 행복에 시댁 식구들이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64 ... 2018/01/09 8,416
765470 유니클로티 어떤가요? 5 유니클로 2018/01/09 1,313
765469 시댁행사 비용부담 문제... 어떻게 생각들하세요?-길어요..삭제.. 44 의견 2018/01/09 5,581
765468 한밭대 생기기 이전에 한남대는 어땠나요? 13 2018/01/09 4,793
765467 이화여대 영재원.은 들어가기 쉽나봐요??? 12 ... 2018/01/09 3,789
765466 가족과 끊고 진짜 혼자라 하시던 분 글.. 12 찾아요 2018/01/09 4,106
765465 지금 만나러 갑니다 ~ 3 고딩맘 2018/01/09 1,072
765464 교회 다니시는 분들.. 가슴에 새길만한 좋은 말씀 17 나눔 2018/01/09 1,631
765463 독감에 대한 모든 것 & 노무현 대통령의 사스 철통방어를.. 4 1월 독감 .. 2018/01/09 1,178
765462 아들가진 엄마들은 남성에 빙의되나요? 25 어휴 2018/01/09 5,991
765461 생들깨를 어떻게 할까요? 4 초보주부 2018/01/09 1,261
765460 네이버, 이인규 연관검색도 삭제한 것 같아요 6 오유펌 2018/01/09 1,288
765459 로마공항에 밤늦게 도착하는데 공항 내에 호텔이 있을까요? 8 초보 2018/01/09 2,167
765458 산후우울증인지.. 1 .... 2018/01/09 1,026
765457 독박 가사 여성, 시가 몸종 여성이나 장자연이나 4 oo 2018/01/09 1,943
765456 식당 가서 더치로 계산하면 민폐일까요 22 ... 2018/01/09 5,326
765455 공부를 못하면 수시를 가는건가요...?? 6 수시 정시 2018/01/09 2,990
765454 지방사립대학 계약직 직원입니다. 3 철녀 2018/01/09 3,553
765453 진학사 통합원서에 사진은 첨부안하는건가요? 1 가을비 2018/01/09 1,071
765452 1999년 드라마 '초대'보다가 이영애.... 20 catbir.. 2018/01/09 7,345
765451 살림고수님들 냉장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냉장고 2018/01/09 1,862
765450 시누이 아들이 저희 남편닮앗다고; 21 oo 2018/01/09 7,641
765449 개인이 할 수 있는 환경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19 47528 2018/01/09 1,438
765448 사람들의 부탁이 미치도록 싫어요 21 ... 2018/01/09 7,036
765447 나는 자연인이다 7 ㅡ부자 2018/01/09 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