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이 고도근시면....청소년 때는 얼마나 더 나빠질까요?

mb구속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17-12-30 19:06:24

지금 초6...예비 중학생이에요...

초1때 시력 나빠진 걸 알고 드림렌즈 2년 반 껴주고 4학년때 본격적으로 안경 착용했어요...지금은 고도근시네요.

또 시력이 나빠져서 렌즈를 다시 해줘야 하는데..지금 고도근시면 한창 자라는 중고등학교 때 시력이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일찍이 눈이 나빠져서 게임도 못하게 하고 나름..눈에 좋다는 식품 챙기고 멀리 시선 보게 했는데도 시력 떨어지는 것이 무섭게 떨어지더라구요..일찍히 이렇게 나쁘면 청소년 때는 오히려 떨어질 시력이 없을까요?

아들시력이 너무 걱정되요.


IP : 49.164.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30 7:07 PM (175.223.xxx.56)

    제 딸들은 그 나이 되니 눈이 거의 유지단계가 되던데요.

  • 2. 거 참....
    '17.12.30 7:10 PM (221.143.xxx.59)

    애가 크거든 라식이나 라섹 수술 시키면 되죠. 덜렁덜렁하고 여간 성가신 안경 걷어치우고 10여년 전에 라섹하니 좋던데....

  • 3. 윗님
    '17.12.30 7:12 PM (203.234.xxx.80)

    초고도근시면 라식, 라섹도 하기 힘들대요.

  • 4.
    '17.12.30 7:21 PM (121.142.xxx.155)

    성장기 끝나야 시력도 멈출거예요
    전 제가 고도근시라.. 키도 큰편이여서 성인되어서 시력이 지금까지 쭉 온것같아요

    시력이 많이 나쁘면 라식이나 라섹도 쉽게 못해요
    저도 안경과 렌즈로 생활하고있구요
    부모님 걱정 이해되지만 걱정한다고 안나빠지지는 않을것같아요
    아이한테 많이 내색하지 마시고 지금처럼하심 될것같아요

  • 5. ...
    '17.12.30 7:26 PM (220.120.xxx.158)

    유치원때부터 근시안경 써온 제 아이들은 사춘기에는 나빠지는 속도가 줄더군요
    초등때는 6개월에 한번씩 계속 안경 바꿔줘야했는데 중등되니 1년이나 1년반 되도 거의 변화가 없거나 한단계정도 올라가더군요

  • 6. 저도
    '17.12.30 7:37 PM (125.180.xxx.202)

    제아이 시력운동학원이며 탁구며 온갖약 다 먹였지만 사춘기지나 성장멈추니 시력나빠지는것도 멈추더라구요
    그냥 맘편히 받아들이시고 아이 성장기에는 급속도로 나빠져요
    지금 제아이는 ー9인데 렌즈 안경으로 버텨요
    라섹 검사는 한번 해보려구요

  • 7. ㅇㅇ
    '17.12.30 7:48 PM (121.161.xxx.86)

    햇볕쬐게 해주세요

  • 8. ..
    '17.12.30 9:03 PM (124.111.xxx.201)

    근시는 성장하는 동안에는 계속 진행돼요.
    성장이 멈춰야 근시도 멈춥니다.

  • 9. aㅣ
    '17.12.30 10:53 PM (58.120.xxx.76)

    드림렌즈를 다시 착용하세요.
    저희 아인 초6부터 고1까지 꼈어요.
    대2때 마이너스5.마이너스6인 상태로
    라섹수술해서 1.0시력나오구요.
    초6때도 마이너스5시력이었고요.
    드림효과를 본것 같네요.

  • 10. 샬랄라
    '17.12.31 12:08 AM (117.111.xxx.64)

    도수를 자주 바꾸지마세요

  • 11. 근시완화렌즈
    '17.12.31 12:52 AM (183.96.xxx.37)

    전 근시완화렌즈 효과 봤어요

    애들이 키가 훅 커지면 도수 확 떨어지던데 한번 떨어질때 놀라서 비싸더라도 봐꿨어요 지금 급성장기 지난 중3 인데 정말 선방한듯

    이젠 뭐 키가 확 클거 같지 않아 국내산 좋은걸로 바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091 인기없는 아이돌의 비애. 21 민망 2018/01/04 24,688
765090 형제들 상속시 2 궁금 2018/01/04 2,823
765089 자녀 갖는 문제 설득 안 되는데 4 ... 2018/01/04 1,289
765088 임플란트 잘 아시는 분 계세요? 2 궁금 2018/01/04 1,047
765087 류여해의 반격 “홍 대표가 내 손 주물럭거렸다” 6 끝나지않았다.. 2018/01/04 3,554
765086 스타킹 어떤 걸 사야 할까요? 3 예비중 여학.. 2018/01/04 1,135
765085 초4학년이면 어학원 보낼 준비 해야할까요 ? 2 d 2018/01/04 1,860
765084 학동역에서 반포역까지가 교통 정체가 심한 구간인가요? 4 교통 2018/01/04 880
765083 눈비비고 충혈됐는데 그냥 있어야하나요? 1 ㅇㅇ 2018/01/04 606
765082 폐경후 출혈 있으신분. 2 ㅇㅇ 2018/01/04 3,006
765081 딸때문에 고민이네요.. 6 ... 2018/01/04 3,319
765080 30대에 미국어학연수.. 무모한 짓인가요? 21 영어 2018/01/04 5,776
765079 감기끝에 입이 돌아갔어요 ㅠㅠ 12 걱정 2018/01/04 5,998
765078 책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재밌나요? 2 즐거운독서 2018/01/04 1,240
765077 한겨레 선임기자 두들겨패는 추미애 대표 4 사이다 2018/01/04 2,178
765076 모발 질기고 강한 분들.. 4 모발 2018/01/04 1,881
765075 이승연 화장 벗기면 주근깨에 장난 아니던데 6 티비 2018/01/04 5,608
765074 회사내 불륜 어떻게 보시나요? 23 회사내 2018/01/04 10,812
765073 씽크볼 내부 직경 39cm일때 설거지 바구니 좀 작은거 있을까요.. 1 2018/01/04 836
765072 민소희대통령제......앜ㅋㅋㅋㅋ 4 밥먹다뿜어~.. 2018/01/04 1,713
765071 요즘 집들은 1 궁금 2018/01/04 1,131
765070 시민단체서 시위한 경력도 공무원 호봉 넣겠다는 정부 21 ........ 2018/01/04 2,100
765069 고3 맘인데요 2 담임샘 2018/01/04 2,854
765068 피겨스케이팅 출전권 북한에 양보? 우리선수는? 10 난선민 2018/01/04 2,375
765067 책임지고 웃겨주는글 읽고 -저도 눈이 나빠요 3 .. 2018/01/04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