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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낸시랭이 많이 외로웠나봐요.

조회수 : 16,462
작성일 : 2017-12-30 16:39:32
어릴때 아빠없이 엄마가 키웠고..
그런 엄마마저도 돌아가셨던데.
낸시랭 실제 나이가 76년생이라는 말도 있던데..(네이버에는79년) 나이도 많이 먹어가고..
.혼자이다보니..
저런 범죄자 사기꾼에게 낚여서...
안타깝네요.
IP : 39.7.xxx.2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0 4:42 PM (125.187.xxx.204)

    낸시랭이 왜 동정받는지 이해가 안가요.
    사리분별 할줄 아는 지가 스스로 고른거예요.

  • 2. 미치
    '17.12.30 4:42 PM (39.7.xxx.112)

    미치겠네

    님보다 돈더많고
    남자더많이많이 만나보고 ..그바닥에서
    예술이랍시고
    길거리에서 빤스,브라자만 입고 돌아다닌
    고강도 멘탈이에요

    전형적인 아줌마들의 글...
    자기불행함을..
    남을 불쌍하게 만들면서
    정작 자기들이 위로받는듯한 이런글좀 올리지마요
    진짜 오지랍에 촌스러워요

  • 3. 희한한
    '17.12.30 4:44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그런데 둘이 어떻게 만나게 됐나요??

  • 4. 미치님
    '17.12.30 4:46 PM (211.209.xxx.116)

    미치님 분석 별로 안맞는거같은데 오지랍이니 촌스럽다느니..

  • 5. hap
    '17.12.30 4:54 PM (110.11.xxx.57)

    그냥 그여자 취향이니 남들이 왈가왈부 의미 없죠.
    바른 생활맨 취향도 있겠지만 변태 취향도 있는 걸 인정해야지.
    틀린 게 아닌 다름을 인정해야지
    어짜피 남 얘기 귀 여겨 들을 타입도 아니고

  • 6. 뱃살겅쥬
    '17.12.30 4:54 PM (1.238.xxx.253)

    성장기 정상적인 관계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부성의 결핍이나 비틀린 부성으로 자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나쁜남자..에 흔들리고,
    낸시랭의 평소 캐릭터가 비범함으로 주목받은지라
    남들이 다 아니라고 손가락질하는 사람에게
    반발심리도 집착하는.

    그 살인마 등 강력범죄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증후군 같다고 해야할까

  • 7. ㅐㅐㅐㅐ
    '17.12.30 4:57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설마요 낸시랭이 결혼 곱게
    해서 남자에게 의지하려는 평범한 소시민 여자 멘탈로 저남자에게 낚인걸로 보여요? ㅋ
    낸시랭이 저 남자 이용해서 기사나고 이슈화해서 터뜨린걸로 보임 ㅋㅋㅋ

  • 8. 근데
    '17.12.30 4:57 PM (113.110.xxx.48) - 삭제된댓글

    이 여자는 프로필이 왜 불분명한건가요?

  • 9. ㅐㅐㅐㅐ
    '17.12.30 4:5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82보다보면 아줌마들은 진짜 순진하달지 세상을 모른달지... 사기당하기 십상. 세상이랑 세상사람들이 다 자기 주변같은줄...

  • 10. 뱃살겅쥬
    '17.12.30 4:59 PM (1.238.xxx.253)

    윗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낸시랭의 퍼포먼스 중 하나일 뿐이라고.

  • 11. 답답하다
    '17.12.30 5:02 PM (39.7.xxx.163)

    맞아요
    82볼때마다 여자들이 심하게 우물안개구리들에
    약장수들한테 허구헌날 속아넘어가기 쉬운여자들 진짜
    많은것같아요

    그냥 남편봉양하고 자식키우고 밥잘차려주는것이
    최고로아는 시야가 딱 1차원적인 거기까지인
    여자들이라
    너무 세상을 몰라도 진짜 모르는듯....
    이런여자들이 남편이 노래방가서 뭐하고노는지도
    모르나봐요...

  • 12. ..
    '17.12.30 5:02 PM (202.156.xxx.60)

    낸시랭 글 엄청 올라 오네요..

  • 13. ㅇㅇ
    '17.12.30 5:0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도 없고

    본인도 머 .. 누굴 탓하리요 그 나이에

  • 14. 아니 낸시랭이
    '17.12.30 5:08 PM (121.132.xxx.225)

    사기친거도 아닌데 왜 이러죠. 저런 남자 선택하는게 안쓰럽다고 할 수도 있지. 저야 본인 선택이니 알아서 살겠지 하지만. 낸시랭 사람들한테 피해준거 있음 욕해도 되지만
    멘탈이 튀고 이질적인 퍼포먼스한다고 욕할 이윤뭔가요

  • 15. 다큰
    '17.12.30 5:10 PM (221.162.xxx.92) - 삭제된댓글

    다큰성인이예요..맨탈도 갑인 그녀를 뭘 불쌍하다고..참내.

  • 16. 언니같은
    '17.12.30 5:11 PM (211.109.xxx.26) - 삭제된댓글

    심정으로 줘패도 모자랄..
    내가 느낀 낸시랭 독한애같이 안보였어요. 순한 눈매 엄마가 지극정석으로 키웠다고 하던데 제가 다큐 보면서 느낀건 정없어 보이고 낸시랭 외로워 보였어요. 어떤 결핍이 모든걸 무시하고 올인할 만큼의 자기한테 꽂힌거 같던데 불구덩이 제발로 들어가는 거죠. 아마 그 무모함이 이 아가씨한테 순정이고 희생 각오하는듯 보입니다.
    안타깝고 아깝네요. 똑똑한 사람이 왜...
    나쁜 남자는 중독되기도 쉽죠.

  • 17. 아고
    '17.12.30 5:26 PM (61.74.xxx.85) - 삭제된댓글

    첫사랑에 성공했음 며느리도 봤을 나이예요
    워낙에 남 관심 받는거 즐기는 부류고 그게 직업이니 지금 최고로 행복할거예요
    자기 팔자니 어떤 결정을하든 불쌍할것도 뭣도 없어요

  • 18. 옛날이었음...
    '17.12.30 5:28 PM (61.74.xxx.85)

    첫사랑에 성공했으면 사위,며느리도 봤을 나이예요
    워낙에 남 관심 받는거 즐기는 부류고 그게 직업이니 지금 최고로 행복할거예요
    자기 팔자니 어떤 결정을하든 불쌍할것도 뭣도 없어요

  • 19. ——
    '17.12.30 5:32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저기요 여기 아줌마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은 여자가 비키니쇼하고 티비에 가짜고양이 들러매고 나오고 저러고 다니겠어요? ㅋㅋㅋ 백남준이 예술이 사기다 라고 한 말은 예술이 가짜란 말이 아니라 예술하지 않는 사람은 매트릭스 안에서 뭐가 진짠지 가짠지 모르고 끌려다니는 사람들이고 그
    밖에 있는 사람들(예술가 정치인 자본가 등등)은 매트릭스가 어찌 돌아가는지 빤히 보이니 이거 조종한단 소리에요.
    매트릭스 밖에 있는 사람을 세상사람 기준으로 불쌍하니뭐니 ㅋㅋ 낸시랭 가치는 세속에서 논란되고 기인될수록 올라가고 아줌마들보다 삼사단수가 아니라 십단수는 위니 걱정할거 없어요. 당연히 예술가들 순수하고 뭐 몰라보이죠 근데 그게
    진짜 몰라서 순수한게 아니라 너무 알아서 다 쓰잘데없다는걸 아니 나오는 순수함이에요. 보기에야 어린이 순수함이나 할머니할아버지 치매나 비슷해보이죠.
    일상에나 충실합시다.

  • 20. 논개
    '17.12.30 5:34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낸시랭이라는 유명인이 결혼해준 덕분에,
    우리는 특수강간범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볼 수 있게 됐잖아요.
    앞으론 그 남자에게 사기 당할 사람도 없겠죠.
    왕진진 보다 낸시랭 남편? 아 그 강간범 사기꾼? 더 쉽게 각인되잖아요.
    아무튼 20대때 강간범들 복역하고 나와 봐야
    겨우 30대, 한참 더 사고 칠 나이잖아요.
    전자발찌 차고 돌아다닌다 해도 옆에 앉아 간다 해도 우리는 모르잖아요.
    모르고 속아 당하는 줄 알고 낸시랭 안쓰러워 했는데,
    알고도 사랑해서 한 결혼이라니 뭐.
    축복해달라는데 차마 축복은 못 해주겠네요.

    이거 행위 예술이었어요. 했으면 좋으련만!!!??

    나이 문제도 9살이나 호적이 잘못 됐으면
    초등학교 때 10대 중고딩 나이였단 소린데,
    이게 가당키나 한 소린지!!!!ㅉㅉ

  • 21. 잉?
    '17.12.30 5:38 PM (211.109.xxx.26) - 삭제된댓글

    비키니 입고 고양이 매고 나옴 왜 예술이 아닌가요.
    나체로 행위예술하고 사회운동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무슨 가치를 ㅈㅈㅍㅉ 찬 ㅈㄱㅈ랑 결혼하는 것으로 세워요.
    낸시랭 한테는 진짜 사랑같던데요.
    마치 다때려치고 가는듯보인 ㅇㅇ애 처럼요.

  • 22. 예술가들 순수하단소린
    '17.12.30 5:42 PM (121.132.xxx.225)

    뭔소리인지. 웃고 갑니다.

  • 23. 정신이 나갔나
    '17.12.30 6:00 PM (124.199.xxx.14)

    원글이 ㅣ외로워서 미친거겠죠

  • 24. ㅡㅡ
    '17.12.30 6:01 PM (110.70.xxx.223)

    모르고 당하는거 아니에요.
    걱정도 팔자네요.

    처음에나 어어?했지 기자회견하고 저러는거 보고도 사기를 당하는걸까봐 걱정인가요??????

  • 25. ㅇㅇ
    '17.12.30 6:01 PM (175.223.xxx.102)

    오지랖 아줌니들이나 훈계쟁이들이나
    82의 악어와 악어새들이지 뭘 또 서로 잘났다고

  • 26. 원글도
    '17.12.30 6:04 P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편모 밑에서 자랐나요?
    낸시랭은 원글보다 유복하게 자랐어요

  • 27. ...
    '17.12.30 6:08 PM (110.70.xxx.90)

    이렇게 불쌍하게 봐주는 사람이 있으니 낸시랭은 성공이군요.
    아무리봐도 비지니스형 결혼으로밖에 안보이는데 낚이는 사람들이 더 불쌍해요.
    구정초 76년생 좋업앨범에 있는 걸 하필 변희재가 찾아내는 바람에 79년생인 줄 아는 사람이 있는 걸 보면 낸시랭은 할 수 있는 한 계속 거짓말 해가면서 몸값 높으면 될 것 같네요. ㅎㅎㅎ
    쓰레기 남자에게 낚였다고 동정론 엄청 일어나겠지요.

  • 28. 윗님
    '17.12.30 6:10 PM (124.199.xxx.14)

    낸시랭보다 훨씬 불쌍한 사람이 자기 주입하는건데 낸시랭한테는 모욕이죠

  • 29. ——
    '17.12.30 7:08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말귀 못알아듣고 딴소리 하는 댓글들음 또 뭥미 ㅋㅋ

  • 30. 원글도
    '17.12.30 7:10 PM (124.199.xxx.14)

    편모 밑에서 자랐나요?
    낸시랭은 원글보다 유복하게 자랐어요
    원글같은 사람이랑 비슷하지 않아요

  • 31. ㅋㅋㅋ
    '17.12.30 9:57 PM (211.246.xxx.66)

    원글이 지가 외로우니 남들도 다 그렇게 보이나봄ㅋㅋㅋ

    님보다 더 영악하고 멘탈갑이니 걱정 붙들어매요

    진짜 고양이 쥐생각하는꼴이네 ㅋㅋㅋㅋ

  • 32. ..
    '17.12.31 12:50 PM (211.36.xxx.62) - 삭제된댓글

    낸시랭 눈에서 무언가 계획이 보여요..

  • 33. 원글 할아버지가
    '17.12.31 1:04 PM (124.199.xxx.14)

    낸시랭 우습게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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