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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미세먼지 최악이네요

못나감 조회수 : 4,534
작성일 : 2017-12-30 14:52:24

연말이고 바깥 나들이하고싶겠지만

오늘 미세먼지도 아니고 극강의 초미세먼지 최악이에요

집안에 있는데도 목이 칼칼하고 따끔거리고 장난아니네요

이런날은 밖에 나가시지 마세요


초미세먼지가 세상을 다 뒤덮었네요

한치앞도 안보일지경으로 뿌옇다능..날씨 정말 맘에 안들어요

집안에서 맛있는거 해드시고 가만히 계세요


어제 사온 왕새우 튀겼네요

돈가스도 같이 튀기고 오징어도 튀기고 집안에서 튀김 잔뜩했어요

먹는낙이라도..

오렌지 주스, 와인 한잔, 주전부리들.

맛잇는거 드시고 기분전환 하세요





IP : 121.130.xxx.6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기남부
    '17.12.30 2:53 PM (116.123.xxx.168)

    진짜 한치앞도 안보임
    와 심각해요

  • 2.
    '17.12.30 2:56 PM (58.236.xxx.206)

    이렇게 심한 날은 환기를 못 하니 튀김 음식은 자제하세요. 실내 미세먼지 수치가 너무 올라요.

  • 3. 최악오브최악
    '17.12.30 2:57 PM (121.130.xxx.60)

    한치앞 안보인다는 말 실감하죠
    초미세먼지라니 더욱 무섭습니다
    눈에 안보여도 이미 온국민이 호흡으로 다 들이키고 있다는 사실..

  • 4. ......
    '17.12.30 2:58 PM (175.192.xxx.180)

    집에서 공기청정기 돌리고 있는데도 눈이 아파요. 목소리도 변했네요 ㅠㅠ
    이 공기때문에 제 명에는 못살 듯.

  • 5. 어제오늘
    '17.12.30 2:59 P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

    최악 ,,볼일 있는데 미루고있어요ㅠ.ㅠ
    내일은 괜찮으려나,,

  • 6.
    '17.12.30 2:59 PM (121.130.xxx.60)

    튀겼어요 환풍팬 쎄게 돌려놨는데 창문 닫아놔도 미세틈이 있는지 조금있으면 어느정도는 빠져나가더라고요

  • 7. ...
    '17.12.30 3:10 PM (175.223.xxx.87)

    집밖 미세먼지 피하면서 집안 미세먼지 유해물질을 생성하고 있군요. 이거나 그거나 인듯.

  • 8. 발암먼지
    '17.12.30 3:26 PM (210.103.xxx.30)

    목금토 완전최악인 예보보고 카레 미역국 나물들무쳐
    이틀치음식 미리해놓고 국이나 카렌 렌지에 돌려먹었는데
    다먹어서 저녁은 어쩌나 고민즁이에요
    에어프라이어 주방베란다에 놓고 치킨너겟이랑 밑반찬
    으로 한끼 해결해야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고농도 최악일때라도 환기는 5분이라도
    시켜야한다네요. 라돈 포름 이산화탄소도
    굉장히 니쁘니까요
    내일 오후는 최악은 벗어나 나쁨수준이라니 미세앱보시고
    환가타임 잡아서 환기 20분 이상은 해야겠어요
    밤새 공청기돌리니 목이건조하고 한계가 있어요

  • 9. 측은지심
    '17.12.30 3:42 PM (112.208.xxx.45)

    튀김해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중국서 오는것 몇배는 될듯

  • 10. pefe
    '17.12.30 4:01 PM (182.230.xxx.148)

    오늘 전기렌지에 잠깐 햄 구워도 측정기 수치가
    실내 초미세먼지 3 -> 38로 오르고 , 포름 농도도 15 ->로 340로 올라서
    헤파필터 장착한 강제환풍기로 30분 돌려 포름 낮추고 공청기 수동 강으로 계속 돌리고 있네요.


    초미세 높은 날에는 전기렌지 사용하고, 튀기거나 굽는 요리는 삼가야 좋습니다.

  • 11. gfsrt
    '17.12.30 4:10 PM (211.202.xxx.83)

    이런 날 실내에서 튀.튀김이요?
    헐...
    라면도 못끓이게 했는데요..

  • 12. ㅊㅊ
    '17.12.30 4:14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이 분 참 살림 못하시는 분인듯..
    하나를 보면 열을 알죠 밖에서 돈 벌어오는 남편만 불쌍하네요.

  • 13. ㅡㅡㅡ
    '17.12.30 5:04 PM (160.202.xxx.56)

    ㅋㅋㅋㅋㅋㅋ 문 닫아놓고 튀김을 ㅋㅋㅋㅋㅋㅋㅋ
    튀김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이 건강에 더 안좋을 껄요?
    그 연기 일산화탄소들 다 어디로 간대요?? 후우....

  • 14. ㅇㅇ
    '17.12.30 5:19 PM (180.229.xxx.143)

    저도 튀김에서 경악을 ..
    주부들 폐암원인이 주방이예요

  • 15. 헐~
    '17.12.30 5:22 PM (175.223.xxx.88)

    밖에것도 모자라서
    안에서도 그것을 만드셨다니....
    어쩌시려구...

  • 16.
    '17.12.30 5:31 PM (1.240.xxx.224)

    원글님..
    하필이면 이런날 튀김을...
    그것도 튀김 잔치를 하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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