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밀레세탁기

곰돌이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17-12-30 12:56:17
24년 쓰던 밀레 세탁기 잘 돌아 가는데
스위치 부속이 없어서 고칠 수가 없네요.
세탁기 들어가는 공간이 밀레에 딱 맞아서,
다시 밀레로 살까 하는데. .

올케도 오래 쓴 밀레 세닥기 좋아 다시 샀더니
예전과 달리 헹굼이 잘 안되고
빨래가 더럽게 된다고 비추하네요.

공간 때문에 다른 걸 사면 간단한 공사가 필요한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즈음 밀레세탁기 사신 분들 어떠셨나요?
IP : 39.7.xxx.8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0 1:07 P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첫번째 23년 두번째 밀레 7년 되었는데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 2. 곰돌이
    '17.12.30 1:14 PM (39.7.xxx.88)

    올케는 산지 1년 됐는데, 요즘 것이 안 좋은 듯 하다 하네요. ㅜㅜ

  • 3. 다시 산다면
    '17.12.30 1:16 PM (223.39.xxx.118)

    밀레십수년째..
    기본사양보다1.5배 비싸도 프리미엄급으로
    밀레살거에요
    시부모님 프리미엄모델 쓰는데
    저희것이 2% 부족한듯요

  • 4. 여전히
    '17.12.30 1:21 PM (118.33.xxx.72)

    잘 돼요.
    오레가 잘 못 썻나 보네요.

  • 5. 밀레사용중
    '17.12.30 1:24 PM (1.235.xxx.182) - 삭제된댓글

    빨래가 더럽게 된다는 게 뭘까요? 세재의 문제가 아닐까요?

    그리고 헹굼은 세탁코스 마무리후 무조건 헹굼/탈수 2-3회 하지 않나요?

  • 6. 밀레
    '17.12.30 1:35 PM (1.237.xxx.157)

    저도 일년 됐는데, 생각보다 빨래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돼요.
    올케분과 비슷한 느낌인 듯..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비누도 조금만 많이 넣으면 거품이 안빠지고....
    헹굼을 항상 더해야 하나요? 안하고 있는데...

  • 7. 전 10년
    '17.12.30 2:43 PM (42.61.xxx.141)

    전 10년전에 샀는데 그때는 5키로가 젤 큰 용량이어서 이불빨래가 힘들어 빨리 고장만 나면 갖다 버리고 큰걸로 사고 싶어요.
    고장이 언제 날려나 모르겠네요. 요즘엔 옷도 하루 이틀 입고 빨아서 빨래가 잘 되고 말고도 없는 것 같아요

  • 8.
    '17.12.31 5:38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저도 5킬로 두번째 쓰고 있습니다
    차렵이불 제외하고는 작다는 생각 안드는데요
    두번째는 7년 되었습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299 7세 한글이 늦어요 8 바이올렛 2018/02/18 3,097
780298 진짜 천연식초 시중에 파는거요 3 질문있어요 2018/02/18 1,088
780297 대딩딸이 수호랑 큰거 사달라하네요 10 수로랑 사줘.. 2018/02/18 5,600
780296 정시아도 많이 고친 거군요.. 9 .. 2018/02/18 8,958
780295 연휴 마지막 딱 하나의 힐링 .. 2018/02/18 1,139
780294 키큰 여자는 인물이 없네요 32 흠냐 2018/02/18 10,383
780293 증오심 때문에 영혼이 갉아먹히는 기분이에요.. 4 2018/02/18 2,032
780292 사주에서 부인복 10 teatre.. 2018/02/18 4,538
780291 이윤택씨가 그런일 없다고 잡아떼면요? 1 라라라 2018/02/18 1,671
780290 남편이 너무 답답해요.. 3 ... 2018/02/18 2,138
780289 강아지 6년 내내 건강하면 이후에도 건강할 확률이 높을까요 20 .. 2018/02/18 2,855
780288 하얗게 입주변과 아랫입술 아래 피부가 일어나는데 10 핑크 2018/02/18 6,674
780287 악세사리 가게 3 개업선물 2018/02/18 1,361
780286 남편의 대화 방식 .... 2018/02/18 1,182
780285 옷캔하고 아름다운세상 하고 옷기부 어디가나요? 4 2018/02/18 1,513
780284 제사 차례 없애자고 하니 거품무는 분들 보면 72 2018/02/18 9,105
780283 서운하다와 섭섭하다의 차이가 뭔지 아이가 물어보는데... 8 행운보다행복.. 2018/02/18 3,309
780282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2 ㅇㅇ 2018/02/18 1,357
780281 에바알머슨 판화 구입할 만할까요? 4 그림 2018/02/18 2,120
780280 서머셋팰리스 근처 구경할 곳 부탁드립니다. ^^ 2 가족여행 2018/02/18 1,110
780279 남편이 시댁에 퍼다주는걸좋아합니다.. 8 .. 2018/02/18 5,019
780278 전이 맛있는 음식인줄 몰랐네요 9 놀람 2018/02/18 5,666
780277 남편행동들에 미쳐버릴 거 같아요 4 ᆞᆞ ᆞ 2018/02/18 3,863
780276 닭다리 유통기한이 오늘까지인데요 2 질문요 2018/02/18 1,832
780275 아이고 며느리 첫명절 힘드네요ㅠㅠ 2 클라이밋 2018/02/18 3,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