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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누가 새언니흉보는데 맞장구침 원래 화내나요?

.. 조회수 : 3,557
작성일 : 2017-12-30 12:47:27
친구네가 잘살고
친구오빠앞으로 부동산도 미리 증여된게 꽤 있는데
혼전임신으로 혼인신고만 하고
친구네들어와서 살거든요
새언니가친정도 못살고 몸만들어오고
오빠가 취준생이라 독립못하고 얹혀사는데
친구엄마랑 오빠가 맨날싸우고 새언니는 울고 해서
미치겠대요
그래서 제가 엄마가 속상한거당연하다고
경제적독립도안되는데 얹혀살면
엄마속이 속이겠냐고 오빠랑새언니너무한다했더니
화내내요??
IP : 223.39.xxx.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치겠다
    '17.12.30 12:50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속상하다 하소연을 하면 분석을 하지 말고
    아.그래?속상하겠네.
    그사람 감정만 잘 다독여 주세요.
    그러면 화 안냅니다.

  • 2. 올케를
    '17.12.30 12:51 PM (122.38.xxx.28)

    흉봐서 화난게 아니라 오빠가 무능한걸 콕 집어서 뭐라하니까 화난거에요.

  • 3.
    '17.12.30 12:54 PM (175.199.xxx.195)

    오빠나 새언니에 대해 나는 욕해도 되지만 남들이 욕하는건
    또 듣기싫어요
    그냥 들어주시기만 하세요

  • 4. ..
    '17.12.30 12:54 PM (124.111.xxx.201)

    자기식구 흉보는데 동조하면 싫죠. ㅎ

  • 5. 공감능력
    '17.12.30 12:54 PM (218.153.xxx.223)

    오빠흉을 보는데 당연히 화를 내지요.
    설마 모른척하고 흉본거는 아니겠지요?

  • 6. ....
    '17.12.30 12:54 PM (221.157.xxx.127)

    남의얘기는 그냥 그렇구나 들어만 줘야죠

  • 7. ㅁㅁ
    '17.12.30 12:56 PM (175.223.xxx.146) - 삭제된댓글

    그럼 님도 화 내 버리세요
    이제 그런 얘기 나한테 하지 마라 ,라고

  • 8. ㅋㅋ
    '17.12.30 12:57 PM (121.168.xxx.191) - 삭제된댓글

    새언니집이 가난하고 생각없이 혼전임신했다고 생각하나부죠. 오빠는 잘못 없고 그럴 수 있고..
    새언니만콕 집어서 욕하지 그러셨어요... ㅎㅎㅎ

  • 9. ㅋㅋ
    '17.12.30 12:57 PM (121.168.xxx.191) - 삭제된댓글

    새언니집이 가난하고 도움 안 되고..생각없이 혼전임신했다고 생각하나부죠.
    자기 오빠는 잘못 없고 그럴 수 있고..
    새언니만 콕 집어서 욕하지 그러셨어요... ㅎㅎㅎ

  • 10. ㅋㅋㅋ
    '17.12.30 12:58 PM (116.117.xxx.73)

    새언니만 흉봐야하는데 오빠까지 흉봐서 그런가?

  • 11. 그렇군요
    '17.12.30 1:01 PM (223.62.xxx.38)

    오빠흉봐서 화낸건가봐요
    감사합니다
    가족얘기엔 듣기만하고
    말조심해야겠어요

  • 12. 전 친구엄마심정에 공감되서그런건데
    '17.12.30 1:03 PM (223.62.xxx.38)

    친구오빠무능하다고 흉본게 된거군요...

  • 13. 공감능력은
    '17.12.30 1:27 PM (211.36.xxx.230)

    참 아무데나 갖다붙이네요

    나는 하소연할테니
    너는 듣기만해
    도 아니고



    화내려면 담부턴 집안얘기 하지마라 하세요

  • 14.
    '17.12.30 1:36 PM (211.36.xxx.171)

    그럴거면 가족얘기 하지 말라세요

  • 15. ㅇㅇ
    '17.12.30 1:37 PM (61.75.xxx.189) - 삭제된댓글

    오빠 흉 안 보고 새언니 흉만 봐도 화냅니다.
    제 친구가 그랬어요
    그게 새언니라는 사람은 본인 입장에서는 남이지만
    제 3자 앞에서는 오빠의 부인이고 조카의 어머니인지라
    남이 새언니를 욕하면 모멸감을 느끼나봐요

  • 16. 근데 주어가
    '17.12.30 1:51 PM (1.211.xxx.72)

    /친구오빠앞으로 부동산도 미리 증여된게 꽤 있는데 혼전임신으로 혼인신고만 하고
    친구네들어와서 살거든요 /
    ---여기까지는 친구네 이야기죠?

    /새언니가친정도 못살고 몸만들어오고 오빠가 취준생이라 독립못하고 얹혀사는데
    친구엄마랑 오빠가 맨날싸우고 새언니는 울고 해서 미치겠대요 /
    --여기도 친구네죠?

    /그래서 제가 엄마가 속상한거당연하다고
    경제적독립도안되는데 얹혀살면 엄마속이 속이겠냐고 오빠랑새언니너무한다했더니/
    --여기는 친구네 이야긴지 본인집 이야긴지? 여기서 엄마속이 속이겠냐?에서 엄마는 친구엄마???

  • 17. 친구네 이야기면
    '17.12.30 2:08 PM (106.102.xxx.249)

    누가 시누인건지? 본인은 타인인데 시누이도 아니고...

  • 18. 본질적인 얘기를 하셨네요
    '17.12.30 2:26 PM (124.199.xxx.14)

    그친구는 집이 시끄러우니까 현상만 얘기한거니 그걸 화제로 삼았음 됏을텐데요
    불쾌하죠
    오빠처지 새언지 처지 우습게 보였으니까요
    미혼으로서 부부싸움 하는게 생소하고 답답하니 친구한테 하소연한거잖아요
    생각 없으심.

  • 19. 친구가 시누구요
    '17.12.30 2:43 PM (223.39.xxx.69)

    친구엄마 속상하시겠단얘기였어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친한 친구고 친구엄마도 좋은분인데
    제가 실수했군요

  • 20. 전 친구가
    '17.12.30 2:49 PM (223.39.xxx.69)

    친구엄마위로해줬음했어서
    한말이었는데
    잘못짚었네요

  • 21. ....
    '17.12.30 3:49 PM (115.161.xxx.119)

    그친구가 이상해요.
    근데 다음엔 그냥 주어빼고 참 속상하시겠다...라고만하세요 누가흉볼때 그냥 에고...라고 대답하는게 제일 나요

  • 22. ....
    '17.12.30 3:50 PM (115.161.xxx.119)

    주어빼고 참속상하겠다 또는 그냥 그러네 에이고 에고참
    이런말이나 하는게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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