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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끼리 한침대에서 몇살까지 같이 잘수 있을까요?

... 조회수 : 9,286
작성일 : 2017-12-30 11:31:11
누나는 중3 동생은 초5인데 같이 자는걸 좋아하네요.

사이좋은 남매니 그냥 놔둬도 되나요?
IP : 112.208.xxx.4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30 11:32 AM (116.117.xxx.73) - 삭제된댓글

    옛날 단칸방 살던 시절에야 다 같이 자는게 이상하지 않았지만, 요즘은 방이 없나요 침대가 없나요

  • 2. 건강
    '17.12.30 11:32 AM (115.91.xxx.98)

    사이좋은걸 떠나서 비추요
    남동생이 더 크면 서로 불편한걸로

  • 3. ㅇㅇㅇ
    '17.12.30 11:34 AM (14.75.xxx.23)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 따로잘시기
    초5면이제슬슬 사춘기 시작될나이아닌가요
    누나야 그렇다쳐도
    잘때 걱정해야죠

  • 4. ㅇㅇ
    '17.12.30 11:35 AM (49.142.xxx.181)

    중3 딸이 초5 남동생하고 같이 자는걸 좋아한다고요? 절대 그럴리가 없는데요???

  • 5. ..
    '17.12.30 11:39 AM (116.32.xxx.71) - 삭제된댓글

    누나가 중3이면 2차 성징 나타나지 않았나요? 같은 방도 꺼려지는데 같은 침대는 너무 조심스러운데요.

  • 6. ㅇㅇ
    '17.12.30 11:39 AM (1.232.xxx.25)

    초5면 이성에 관심 가지고 여자의 신체에도 호기심 왕성할때입니다
    중3 누나면 이미 성인의 몸인데
    한방도 아니고 한침대에 자는건 삼가야죠

  • 7. ....
    '17.12.30 11:44 AM (221.157.xxx.127)

    초5면 엄마하고도 안잡니다 따로 재워야죠

  • 8. ..
    '17.12.30 11:46 AM (124.111.xxx.201)

    아이구야..

  • 9. ???
    '17.12.30 11:46 AM (116.117.xxx.73)

    이유가 뭔가요? 혼자자면 무서워서? 아니면 뭐가 재미있다는 건가요..둘이 얘기하는거? 장난치는거??

  • 10. ...
    '17.12.30 11:49 AM (112.208.xxx.45)

    사이가 좋아서 같이 자고 싶어해요. 누나도 동생도.
    동생은 음모도 나기 시작하는데 참...

  • 11. ㅡ.ㅡ
    '17.12.30 11:50 AM (220.124.xxx.197)

    울집은 초5오빠가 혼자자기 무섭다고
    7살 여동생이랑 같이자요. ㅜ
    얼른 잠자리 독립해얄텐데 저도 약간 걱정이예요

  • 12. ????
    '17.12.30 11:52 AM (116.117.xxx.73)

    그러니까 사이가 좋은 남매야 세상에 넘치죠, 사이가 좋다고 한침대에 자진 않거든요...이유가 뭐지

  • 13. 그래도 한침대는 좀...
    '17.12.30 11:56 AM (1.252.xxx.44)

    바닥 이부자리 즉 한방이면 몰라도..
    무서우면 엄마랑 잘것이지 왜 애들끼리 자요?

    정말 무서으면 3명이서 자세요.

  • 14. ㅇㅇ
    '17.12.30 11:57 A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한방에서 자는 것도 평범하지 않은 나이인데 한 칭태는 진짜 아닌듯

  • 15. ...
    '17.12.30 11:58 AM (223.62.xxx.27)

    초 4남아여도 성에 대해 호기심 왕성해요. 중3이면 몸은 성인인데... 절대 아니 됩니다.

  • 16. 에휴
    '17.12.30 12:04 PM (223.62.xxx.78)

    제정신이세요?
    사이좋다고 같이 재우다니..

  • 17. 이영감탱이가
    '17.12.30 12:05 PM (124.199.xxx.14) - 삭제된댓글

    몸이 병신이니까 이렇게 푸는구나
    더럽고 불쌍하다
    뭐하러 태어나서 그렇게 고통스럽게 사냐

  • 18. ....
    '17.12.30 12:05 PM (119.69.xxx.115)

    부모가 제정신이 아님...

  • 19.
    '17.12.30 12:10 PM (221.146.xxx.73)

    한침대요?

  • 20.
    '17.12.30 12:10 PM (1.250.xxx.100)

    솔직히 평범한 건 아니예요
    둘 다 이성에 눈 뜨는 시기인데

    님이 조심시켜야죠

  • 21. ..
    '17.12.30 12:22 PM (180.230.xxx.90)

    같이 자고 싶어하면 침대 아래 이부자리 하나 펴 주세요.
    저희는 중3누나, 초6남동생인데
    저희도 아이들이 둘이 자거나 안방에서 넷이 자는거 좋아해요.
    둘이 잘 때는 침대 아래 이부자리 펴 줘요.
    근데 단점이 있네요.
    얘기 하느라 잠을 안 자요.
    밖에서 들어보면 방탄,엑소 얘기. 동생이하는 게임얘기,
    친구들 얘기, 서로 공부 얘기, 진로 얘기, 어릴 때 놀던 얘기 등 끝이 없어요. 그러다 엑소봉 들고 노래도 부르고.
    밖에서 들어보면 너무 재밌어서 저도 끼고 싶어요.
    그러다 가끔 싸우면 누나랑 안 자. 가 협박이에요.
    시험공부 할 때도 밥상들고 누나 등 뒤에 가서 해요.

  • 22. ..
    '17.12.30 12:29 PM (49.169.xxx.208)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무섭네요 ㅠㅠ
    침대가 비좁지 않나요? 저흰 슈퍼 싱글에 프레임도 넓은데도 4학년 누나 7살동생이 함께 자면 비좁더라구요 여름무렵까지 한 침대서 자는데 자꾸 누나가 발로 차서 ㅡㅡ;; 둘이 따로 자기 시작했어요 아직은 한방에 침대 두개 놔두고 쓰긴 하는데 곧 방도 분리 해줘야 할듯한데 공간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ㅠㅠ

  • 23. 왜그래요?
    '17.12.30 12:45 PM (39.7.xxx.115)

    이런 이상한 부모는
    대체 이러는 이유는 뭔가요?

    왜이렇게 비상식적으로들 살면서
    마치 일반인들 흔한 얘기인것처럼
    사는거죠?

  • 24. ㅇㅇ
    '17.12.30 12:49 PM (222.114.xxx.110)

    저는 커서도 사이좋은 오빠랑 얘기하다 어쩌다 같이 잠들고는 했는데 결코 단한번도 불미스런 일이 없었던지라 세상 모든 남자가 오빠 같은줄 알았죠. 사이 좋아도 그런일 결코 없을지라도 같이 자는건 도움될게 없어요.

  • 25.
    '17.12.30 12:49 PM (14.75.xxx.23) - 삭제된댓글

    음모 났으면 몽정도 할껀데
    지금 사이좋은게 이유 ?
    따로자는 남매도 사이좋아요

  • 26. 저 중1
    '17.12.30 12:51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남동생 초4일때 따로 방썼었는데 동생이 친구들 불러서 생리대 분해하다가 딱 걸렸죠.
    수십년전에도 4학년만 돼도 친구들하고 여자 몸에 대해서 궁금해할 나이였어요.

  • 27. 낚시죠?
    '17.12.30 12:58 PM (182.222.xxx.70)

    어제 영어 공부하자며 오픈 채팅방 열어보니
    쓰레기 같은 인간들니 음담패설 하며 난리도 아니던데
    온갖 어중떠중이가 이런글 소설로 싸지른거였으면 하네요
    제 정신이면 이게
    물을 거리나 되나요??

  • 28. ㅂㅁㄱ
    '17.12.30 1:08 PM (39.7.xxx.8)

    사이좋은 남매? ㅡ미치겠네

    그럼 성인되서도 같이 재우세요 평생 ..

    낚시같아요 어떤 미친놈이쓴글 같음

  • 29. 제경험상
    '17.12.30 1:08 PM (118.217.xxx.229)

    중3때 남동생이 세살 어려 6학년이었는데 자고 있는 제몸을 살폈어요 같이 재우지 마세요

  • 30. 미리 조심
    '17.12.30 2:58 PM (59.24.xxx.119)

    윗분들 대부분 남동생때문에 안된다는 분위기인데
    중딩이면 여자애도 이성에 눈을 뜨는 시기지요.
    남동생이 초등이지만 남동생 상대로 유사행위하는
    경우 있답니다.
    조심시키세요!!

  • 31. ...
    '17.12.30 3:20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이거 어그로 같은데?

  • 32. 그러게여
    '17.12.30 3:31 PM (59.11.xxx.175)

    어그로글. 낚시

  • 33. ..........
    '17.12.30 4:33 PM (175.112.xxx.180)

    세상에 중3이 남동생이랑 잔다고요?
    남녀 7세 부동석이란 말이 왜 있겠어요?
    제가 볼 때 아무리 늦어도 둘중 하나가 초등저학년이면 분리해야한다고 봄.

  • 34. gfsrt
    '17.12.30 4:52 PM (211.202.xxx.83)

    낚시네.
    단칸방이라도 따로 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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