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주가 달게 느껴지는날이 오네요

아딸딸 조회수 : 2,300
작성일 : 2017-12-30 00:48:02

아세톤맛 나는걸 도대체 왜 먹나. 소주 먹는 사람은 타고
나는줄 알았는데 저도 인생을 조금 아는 나이가된걸까요
IP : 1.252.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쟁이
    '17.12.30 12:51 AM (182.230.xxx.173)

    좋은꿈 꾸어요~~

  • 2. ..
    '17.12.30 12:52 AM (124.111.xxx.201)

    그럼 저는 오십 넘어 육십을 바라보는데
    언제 인생을 알까나요?

  • 3. 안탑갑게도
    '17.12.30 12:53 AM (135.23.xxx.107)

    인생을 알때가 바로 죽기 직전이래요 ㅎㅎ..

  • 4. 쓰고 달고
    '17.12.30 12:58 AM (125.177.xxx.131) - 삭제된댓글

    첫 잔이 유난히 달게 넘어가는 날이 있어요.
    그런 날은 정말 술술 넘어가구요,
    뱃속이 짜르르 하면서 술빨 받는거죠.
    컨디션 안좋은 날은 목에서 탁 걸리고 역한 거부감에
    쏘맥도 넘기기 힘들기도 하구요.
    인생의 단맛 쓴맛을 겪으며 그런날 소주가 있어
    위안이 되고 활력을 얻나 봅니다.

  • 5. .........
    '17.12.30 1:04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런게 인생 사는 맛 아니겠어요.
    편한 밤 되세요.

  • 6.
    '17.12.30 1:08 AM (116.46.xxx.185)

    우리 그렇게 인생을 다는 말고
    조금만 알면서
    계속 삽시당

  • 7. ㅎㅎ
    '17.12.30 1:13 AM (1.252.xxx.93)

    사랑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 8. ...
    '17.12.30 1:43 AM (223.62.xxx.80)

    135.23 헛소리 찍찍하는거보니 낼모레 죽으려나보네
    댓글 꼬라지하고는
    원글님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594 죽은 준희어린이..너무 마음이 아파요ㅜㅜ 2 종신형으로 2018/01/06 1,561
764593 (짦은글) 체증식 대출을 적극이용하자 (부동산 공부 6탄) 15 쩜두개 2018/01/06 8,574
764592 도우미가 자주 빠집니다 5 질문 2018/01/06 3,715
764591 바오바오 지겨워서 다른거 찾는데 마땅찮아요 7 온유 2018/01/06 3,713
764590 열달동안 고생하신 부모님께 작은 선물 추천해주세요 6 바나바나 2018/01/06 1,584
764589 약국 이름좀 추천해주세요 17 약국 2018/01/06 3,923
764588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5(금) 2 이니 2018/01/06 697
764587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지창욱이 닮아보여요. 17 제눈엔 2018/01/06 5,486
764586 4억2천차리 아파트 1 귱금 2018/01/06 4,578
764585 아이가 틱이 있는데요 1 2018/01/06 1,632
764584 윤식당 정유미 예쁘군요 45 ㄷㄷ 2018/01/06 13,953
764583 집안 일 하면서 전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ㅇㅇ 2018/01/06 3,064
764582 장뇌삼 어떻게 먹어요 ? 2 lush 2018/01/06 1,146
764581 아래 영국 글에 덧붙여 17 이번에 런던.. 2018/01/06 3,716
764580 진학사 유웨이 2 ... 2018/01/06 2,213
764579 일산인데 당일치기로 좋았던 여행지 있으신가요? 6 일산 2018/01/06 2,703
764578 경제민주화를 위한 사전 작업 : 김상조의 공정한 행보(17.12.. 3 운동장을 평.. 2018/01/06 869
764577 오늘 혼자 춘천갑니다.. 경춘선 타고 ~ 7 걷자 2018/01/06 3,011
764576 안하면 안했지 대충은 못하는 성격 7 ... 2018/01/06 2,906
764575 만날때마다 둘째이야기 꺼내는 사람.. 20 ........ 2018/01/06 4,692
764574 매매로 가게오픈. 일이없으니 가족들에게 고개를 못들겠어요 7 2018/01/06 4,128
764573 독감 걸리신분은... 3 .... 2018/01/06 2,374
764572 달게 먹는 습관, 성인병뿐 아니라 '몸속 암세포' 키운다 4 샬랄라 2018/01/06 4,545
764571 나에게도 이런 시련이 오네요 30 대형마트 2018/01/06 19,703
764570 사회(직장생활)에서 (사내)연애?, 썸 타는 중인데 타이밍 기가.. 4 renhou.. 2018/01/06 3,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