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추고 사는게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1. ^^
'17.12.29 8:37 PM (1.237.xxx.137)그런 삶 사시길 빌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전 너무 비우고 사니까 갖추고 사는 삶이 기끔 부러울때도 있어요~~2. 의미없어요
'17.12.29 8:41 PM (211.219.xxx.204)여행만 주구장창 댕겨요
3. 원글
'17.12.29 8:45 PM (115.140.xxx.133)211.219님 저도 여행만 주구장창 댕겨요. ㅎㅎㅎ
그럴수록 정말 뭔갈 갖는다는게 더 의미가 없어졌어요.4. 축하
'17.12.29 8:46 PM (61.82.xxx.129)허영심이 사라지고
진짜 내가 원하는걸 볼수 있게 된거겠죠5. ..
'17.12.29 8:49 PM (39.7.xxx.145)전 돌아다니는 성격이 못돼서 나를 위해 갖추고 사는게 좋더라구요. 안락한 집에 내가 좋아하는 품위있는 물건들 갖추고 혼자 쉬는게 제일 좋아요
6. gn
'17.12.29 8:51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가져보고 갖추고살아보고나니 깨닫는거죠
못가지고 못갖춰본 사람에겐
그게 목표일수있어요7. 원글
'17.12.29 8:54 PM (115.140.xxx.133)1.236님
가져보고 갖추고살아본적이 없어요.
음. 그런 사람들이 부러워서 그러고 싶었던 적이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진정 그런 삶을 추구하나 의문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님의 댓글을 충분히 이해합니다.8. . .
'17.12.29 9:09 PM (58.143.xxx.203)공감해요
9. ㅎㅎ
'17.12.29 9:49 PM (125.182.xxx.27)그래도 자기취향이 드러나는 나를닮은집
내기분이 좋아지는 옷
맘에 쏙드는 키친ᆞ식사하는순간순간 즐거움이업이되서 포기하고싶진않아요 너무비우면 삶이재미가없을듯요10. 어느 순간
'17.12.29 9:58 PM (124.53.xxx.131)다 귀찮다.
딱 본질만 추구하고 싶다
이런마음이 찿아와요.
그것들 관리도 내 에너지가 들어가야 빛이나고
짐이구나 싶고..
오십이 되고 보니 갈수록 그런마음이 들어
이미 갖고 있는 것 만으로도 다 벅차네요.11. ...
'17.12.29 10:20 PM (112.187.xxx.170)정말 여행이 되돌아볼때 가장 마음에 남고 위안을 주는 듯해요 집에 버릴게 한가득이고 가구도 더 들이고 싶지 않아요
12. ..
'17.12.29 11:19 PM (125.186.xxx.75)저와 비슷한생각을 가진분들이 많으시네요..^^
13. 공감
'17.12.30 1:10 AM (220.73.xxx.20)욕심을 하나 하나 내려 놓고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고 싶어요
인간관계도 그래요14. 음
'17.12.30 1:47 AM (124.56.xxx.35)그렇게 되실려면 깨달음이 있어야 되요
내면의 진정한 깨달음이 없으면
결국 한순간만 마음을 비우고
다시 또 무언가로 채우고 싶어진답니다15. 저도
'17.12.30 9:32 AM (119.70.xxx.204)그런거에 관심이없습니다
관심주려해도 안되네요
편한게장땡
옷도맨날입던거 왜냐면 눈에보이는데 있으니까
ㅋㅋ16. ㅇㅇㅇㅇ
'17.12.30 10:04 AM (110.70.xxx.209)자존감 낮으면 뭔가 사치품이나 명품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싶어지죠..
17. 내키는데로
'18.1.1 11:45 AM (221.163.xxx.68)그때그때 가치관이 원하는데로 내만족을 위해 삽니다.
저도 여행보다는 내집을 잘꾸며놓고 사는게 더 좋아요.
맛있는 커피, 빵, 옷 사치까지는 아니지만 일상이 여유로운게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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