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시식 코너에서 직원이 먹어보라고 직접 이쑤시개에
1. ....
'17.12.29 6:08 PM (222.236.xxx.4)네 전 잘먹어요.... ㅋㅋ 별로 그런생각해본적 없는것 같은데요...
2. 시식코너
'17.12.29 6:09 PM (112.186.xxx.156)이쑤시개에 꽂아서 주던 던지던 내가 안 받으면 그만이죠.
시식코너 하는 사람이야 더 많은 사람에게 홍보하고 싶겠지만
먹고 난 먹고는 내 맘이죠.
전 시식코너 자체에 가지 않아요.
그거 먹기만 해도 내가 괜히 갑질하는 것 같고 얌체가 된 느낌이 들어요.
이런 불쾌한 느낌 때문에 시식코너는 멀리 떨어져서 돌아갑니다.3. ㅇㅇㅇㅇ
'17.12.29 6:09 PM (175.223.xxx.239)땡기면 먹는거고 안땡기면 안먹으면 되죠
4. ㅇㅇ
'17.12.29 6:11 PM (223.38.xxx.16)제가 직접먹으려다 직원이 입에넣어주려는거 무의식적으로 받아먹었어요. 그리고서 내가 왜그랬지 후회. 보통 다이렇죠?
5. ㅇㅇㅇㅇㅇ
'17.12.29 6:13 PM (175.223.xxx.239)마트 시식코너 직원이 혼자 요리 하기도 바쁜데 직접 입에까지 넣어주는 사람이 어딨나요..
6. ㅇㅇ
'17.12.29 6:16 PM (223.38.xxx.16)생굴 무침이라 요리하고있지않았으니. 에궁 그니까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받아먹음 이궁 .ㅠ
7. ...
'17.12.29 6:33 PM (121.167.xxx.212)한가한 시간이었나 봐요.
바쁘면 시간이 없어 그렇게 못 해요.
입에까지 넣어주면 부담스러워 사야 하는 분위기 같아요.
마트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데 많은 사람이 들어 와서 움직여서 공기를 흔들어
놓아서 공기가 깨끗하지 않아요.
작업대 닦고 30분만에 다시 닦으면 새까매요.
그리고 코속도 까맣고 가끔 가래가 생겨서 뱉으면 회색이예요.
그래서 매장에 펼쳐 놓은 시식은 안 해요.8. ㅇㅇ
'17.12.29 6:38 PM (223.38.xxx.16)그렇군요.저ㆍ시식코너에서 먹는것은 살 생각있을때 먹어요. 윗님 정보 고마워요
9. 저는 안먹어요.
'17.12.30 2:09 AM (1.252.xxx.44) - 삭제된댓글근데 지나가면 얻어먹으러 온 사람 취급해요.
줘도 절대 안먹는 사람은 본적이 없고 음식거덜낸 사람만 보고살았너보다싶은. .
근데 정말 그 비위생적인 조건의 시식코너에서 뭘받아먹고 싶긴싶나요?
신제품이라 호기심 시식정도는 이해가요.
직원들이 마냥 착각들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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