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추간장장아찌를 만드는데요, 간장 뜨거울때 붓나요?

미즈박 조회수 : 5,582
작성일 : 2011-09-18 20:30:52

지금 끓이고 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어떤 데는 끓어 부으라하고,

어떤 데는 식혀서 부으라고 하네요.

무슨 차이죠?

IP : 125.186.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지은
    '11.9.18 8:41 PM (175.118.xxx.101)

    고추간장짱아찌는 식혀서 부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물러져요.
    글구 고추꼭지도 따지말고 그대로 두세요

  • 2. 미즈박
    '11.9.18 8:45 PM (125.186.xxx.6)

    감사해요. 지금 식히고 있어요~

  • 3. ..
    '11.9.18 8:50 PM (114.201.xxx.80)

    저는 끓여서 바로 부어 만들어 일년내내 먹어요.
    처음에는 끓여서 붓고
    며칠 있다가 끓여서 식혀서 붓습니다.
    아삭아삭 합니다.

    저도 검색해 보니 식혀서 넣기도 하고 끓여서 바로 붓기도 하는 거 보니
    둘 다 상관없나 봅니다 '

  • 4. 저도 끓여서
    '11.9.18 9:12 PM (222.238.xxx.247)

    부었는데 하나도 안물렀어요.

    작년에 담근거 아직도 잘먹고있어요.

    히트레시피에 간편(단)장아찌 검색해보셔요.

  • 5. 둘다해봄
    '11.9.18 9:19 PM (125.186.xxx.32)

    식혀서도, 끓인채로 두 가지 다 해봤는데 둘 다 가능해요.
    끓는 간장물을 부었을때가 더 맛난것 같아요. 당연히 아삭하구요.고추 색깔이 삭힌색이 나서 더 좋더만요.
    원래는 식힌 간장물만 부었었는데 네이버 음식블로그에서 어떤분이 끓여서 하니 고추색이 삭힌색,,카키색 비스무리하게 나서 더 맛깔나더란 의견을 보고 저도 따라해봤어요~ 앞으로도 끓여서 바로 부어 만들려고요~

  • 6. 궁금
    '11.9.18 9:21 PM (180.230.xxx.22)

    뜨거울때 부우면 영양소가 많이 파괴되지 않을까요...?
    모든 음식이 다 그럴거 같은데 맞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05 차량용 햇빛가리개 만들고 싶은데요. 2 ^^ 2011/09/23 4,655
20104 심심풀이 영상 하나 가져왔어요... 김어준, 박원순을 파헤치다 3 나꼼수 기다.. 2011/09/23 4,936
20103 유럽여행후 3 텍스 리펀드.. 2011/09/23 5,142
20102 강의를 하는데 너무 빨리 목이 쉬어요.. 19 걱정 2011/09/23 6,428
20101 9월 22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1 세우실 2011/09/23 3,765
20100 오늘만 유난히 그런건지 댓글 달았는데 그냥 삭제되는 글이 많네요.. 4 음... 2011/09/23 4,235
20099 홀로제주도여행 2 제주도 2011/09/23 4,635
20098 부모님 이혼하신후 엄마 재혼. 청첩장에 아버지 이름은? 9 .. 2011/09/23 25,767
20097 종북 인사들의 어록, 입에서 나오면 다 말인가? 2 safi 2011/09/23 4,116
20096 조언 부탁드려요 2 메리골드 2011/09/23 4,199
20095 4대강 적자 메우려…수공, 수돗물값 ‘매년 3%씩’ 인상 계획 .. 4 수돗물 2011/09/23 4,441
20094 모임들..많이 하시는지요? 8 ** 2011/09/23 5,898
20093 부동산 전문가님께 여쭈어요(묵시적 갱신) 9 ........ 2011/09/23 4,700
20092 82쿡 개편된후 어플이 잘 안돼요. 2 아이폰어플추.. 2011/09/22 3,924
20091 아이허브 다른게정이지만 주소 같으면 아이디 없애 버리나요? ,,, 2011/09/22 4,421
20090 1인시위하는 사람을 봤는데.... 15 2011/09/22 5,583
20089 초 4 아들이 밤마다 무섭다고 혼자 잠을 못잡니다. 17 ... 2011/09/22 12,141
20088 디오스 냉장고 처분하려고 하는데 4 가능할까요 2011/09/22 5,501
20087 카드사 사무보조 알반데.. 2 !! 2011/09/22 5,376
20086 “조선일보 사장 보호가 국가의 중대이익인가?” 1 샬랄라 2011/09/22 4,600
20085 김문수 "요즘 젊은애들은 기적에 자부심 안느껴" 베리떼 2011/09/22 3,974
20084 엠비씨에서 하는 새 프로... 11 바람에 실려.. 2011/09/22 5,151
20083 갑상선기능항진 6 속상해 2011/09/22 5,728
20082 요즘 전 포도가 유독 맛있네요. 10 냠냠 2011/09/22 5,625
20081 교자상 튼튼하고 좋은거 어디서 구매 해야할까요 1 살림살이 2011/09/22 4,713